휴...
전 돌지난 딸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전까진 안그랬는데
돌 지나고나니 짜증을 내는 방법이...ㅠㅠ
자기가 뭘 하다가 원하는대로 안되면
무조건 소리를 지릅니다
꺅!!!!!!!!!!!!!!!!!!!!!!!!!!!하면서 짜증을내요
아...진짜 내 새끼가 지르는 소린데도 듣기싫은데
밖에 나가면 다른사람들은 얼마나 듣기 싫을까요...
아이가 그렇게 소리지르고 짜증내면 전 발바닥을 때리거나 혼을 내거든요
그럼 더 소리지르고 난리 치더라구요 물건 던지고...
요즘같은때는 하루하루가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물론 지금 아이 어금니가 올라오는중이라 짜증을 좀 더 내긴 하겠지만
제 생각엔 돌지난 애가 짜증을 내는 강도가 넘 심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거 어떻게 고쳐줘야하나요
계속 이런식이면 나중에 어린이집 가서도 미움받지 않을까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