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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아닌게뭐어때서★★★★★

중3 |2011.09.19 19:04
조회 214 |추천 2

흠흠 나는 부산에사는흔히볼수잇는16녀임

요즘대세를따라음슴체로가겟슴

톡처음써보는거라맞춤법도안맞고 말투가떼떼한거너그러운톡커님들이이해해주시길바라겟음

그럼 스타뚜

 

 

 

 

 

 

나는 놀러갈때는항상 학교주변아니면 서면으로 놀러감

 

그리고 내폰은약정이아직1년8개월이나남은 코비에프폰임

 

그리고난 내폰에엄청난자부심을갖고잇음

 

왜냐면 폴더가참쓰기가좋음

 

그래서 난 아랑곳않고 폴더폰을씀 가끔 스마트폰이갖고싶기도하지만

 

한때는 방학이였음

 

난 폰을당당하게들고 서면이곳저곳을누볐음

 

돌아다니면항상있음 이상한 폰팔이들

 

하지만 난 아랑곳않고내폰을들고다녔음

 

그런데 나를 계속부르는거임

 

그래서내가쳐다봐줬음

(참고로친구랑도같이있었는데 친구폰은매직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나에게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임

 

난 당당하게 16살이라고했음그랬더니

 

폰팔이가 "에?열여섯?ㅋㅋㅋㅋㅋ아닌것같은뎈"이러면서쪼갬

 

그래 나 노안이다어쩔래

 

아무튼 나에게 폰바꿀생각없냐고 물어봄 난 싴하게없다고했음 그래도 따라오는거임--

 

내친구는 한 50미터 따라왔나? 그때부터 짜증이나기시작했음

 

그리고이번엔폰을숨기고다니는데 내폰이 보였나봄(주머니가깊지않아서)

 

그런데 폰팔이들이 단체로"학생스마트폰으로 바꿔요!!위약금다대줄께!!요즘스마트폰안쓰는사람도있나"

이러면서 완전크게말했음

 

나님 무안해죽는줄;;

 

그렇게 마감하고 오후엔 동생을 만났는데 동생도 나랑같은기종임 색깔도 똑같고

 

근데 동생도 아무것도모르고 들고다니는거임

 

그걸또 지하철역에죽치고앉아있던 훈훈한폰팔이들이 갑자기확성기를들더니 내동생에게 그사람많은데서

 

"학생 스마트폰바꿔요 거기꾸진폰가진학생!!바꾸라고!"

 

이랫음 나님동생 모른척지나감 하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느꼈을꺼임

 

내가 편해서 쓴다는데 뭐이렇게 난리들임

 

한 몇일전에도 들고다니다가

 

폰팔이들이와서 "스마트폰 학생위약금 다대줄게 일로와요"

 

이럼 나님그냥싴하게 석소짓고절레절레함 지네들끼리 머라 떠듬

 

하지만 난 대수롭지않게 여기는 사람임

 

제발 서면 폰팔이들아 난 폴더폰이좋으니까 제발 간섭하지 마라

 

이때까지 구차한글솜씨와 재미없는글을 읽어준 톡커님들께감사

 

 

 

톡되면 친구랑나랑동생사진올리겠음

 

 

그리고 빨간거한개누르는데0.4초도 안걸림

ㅎㅎㅎ 톡커님들 사랑함

그럼 난 이만ㅂㅂ하겟음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대지 /..그럼 잘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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