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반이 지났지만..
서로 지쳐서...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했고...그리고 난뒤...
니가 그만하자고 했는뎅..
내가 울고 불고 매달렸는뎅...
한번만 봐주징..??
왜 그렇게 날 떼놓을려고 했는징..??
보고싶다고...
오늘 우연희 너희동네갈일있어서...
집앞엔 도저희 못가겠더라..
저 멀리서...
저 멀리서 쳐다보기만 보고..
혼자 청승맞게...
그길을 걸어오면서...내눈엔
피눈물이 흘렀지...??
기대안할 문자...도 한통보내고..
이젠 첨이자 마지막이얌..
보고싶다고...
제발 좀 오면 안되겠니..??
너 감기 달고 살잖아...감기조심하라고..
몸건강하라고...
그문자 나란걸 빤히 알고 있으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을수가 있니???
어떻게 니가...
어떻게...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3년을 만났는뎅...
장난쳤나고...
이 커플링이 그대로 있는뎅...
오늘 난생 첨~꺼내서 껴는뎅...
어쩜 니가 나한테...
나한테 그럴수가 있냐고...
내 생각 완전히 다 지워니...???
제발 좀...
제발 좀 연락좀 해주라...
제발...기다리고 있을께...
많이 보고싶다...
올 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고...
음...
연락좀해라...
보고싶다...너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