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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에 대해 카밀이 말하다.

카밀女 |2011.09.20 00:10
조회 433 |추천 8

안녕하세용.. ㅎ 저는 카라 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자 아이 입니다..

 

근데 가끔씩 판에 (요즘은 자주) 카라의 욕과 악설이 올라와 조금 슬픕니다..

 

우선 몇개 보자면  카라 노래 VS 다비치 노래 라는 판이 올라왔었습니다..

 

카밀리아도 압니다. 카라의 실력은 당연히 다비치님들의 실력에 밀릴수 밖에요.

 

하지만 적어도 노래라는 것만을 비교했을때는 사람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른 것인데

 

베플에는 이건 뭐 똥과 비교하는건 가 , 카라 니네가 7ㅏ수냐? 라는 등의 비난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다비치 이번 노래 정말 좋았습니다. 가사도 좋았구요.

 

그렇다고 카라 노래가 쓰레기인것은 아닙니다.  물론 별로 안 좋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도 많겠죠.. 하지만 이번에는 카라 멤버들도 각오를  다지고 앨범에 열심히 참여 하였고 그 결과

 

유트브에 올라온 2일 뒤 200만 조회수를 돌파하고 악플은 거의 보기 힘들정도로 호평도 많이 받았습니다.

 

게다가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에게도 호평을 받으며 홈페이지에 올라왔고

 

미국 유명 흑인댄서가 노래가 신나고 비트가 강렬하다며 커버댄스를 하였습니다.(K POP가수 최초로)

 

또한 일본인들도 곡이 좋다며 자신들도 이곡으로 활동해 주기를 원하고

 

대만 사람들도 이 노래를 듣고 트위터로 카라의 컴백을 기다리는 글도 많았습니다..

 

 

또음.. 또 카라의 실력에 대하여 많이들 까십니다.

 

하지만 카밀리아도 알고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메인보컬이 없고 구하라 라는 큰 구멍이 있습니다.

 

하지만 카라 전체가  못하는 것은 아니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박규리양을 보면 솔직히 루팡 때까지는 음정과 호흡이 불안 하긴 했습니다. 소송 사건 이후에 제대로 된

 

보컬 트레이너가 붙으면서 뮤지컬 자리를 제안 받았고 수락하여 바다씨와 함께 연습하면서 바다 씨의

 

음량과 성량은 못 따라가지만 어느 정도 까진 할 수 있었습니다. 카라 채널의 방송을 보시면 바다씨도

 

박규리 양의 칭찬을 많이 했구요..

 

한승연양. 승연양의 문제점은 고음이 크게 안 올라 간다는 것이었습니다. 폐활량도 좋다고 할 수 없었고

 

발성도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무사 백동수(?) 드라마 OST를 들어 보면 잘 부른다는 느낌은 안 들지만 잔

 

잔하고 듣기 좋다라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번 컴백 무대를 보면 고음도 어느정도 되고 폐활량도 어느

 

정도 늘렸다 라는 것을 데이트라는 무대에서  느껴습니다.  또 니가타 콘서트에서 발성도 좋아졌다고 느꼈

 

습니다

 

니콜은 못한다는 느낌은 못 받았었습니다. 예전 부터. 하지만 문제접은 창법과 발음 이었죠.

 

창법은 고치려고 하는 것이 보이긴 했습니다. 까랑까랑한 목소리를 많이 죽이려고 하는 모습이 한류 콘서

 

트에서 보였습니다.  니콜이 부르는 것이 쫌 꽥꽥 질르는 것 같이 느껴질 수도 있고 그냥 무난하게

 

부르는 것 처럼 느껴 질 수도 있습니다.  뭐 이건 개인 차니 제가 어떻게 말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강지영양.. 예전에 문제가 많았죠..

 

음정 불안 호흡과 폐활량은 딸리고 박자도 놓치고 할 정도 였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남의 노래를 부를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자기 파트 하나 소화 못할 정도는 벗어 났다고

 

생각 합니다.

 

구하라양.....ㅎㅎ 딱히 팬들도 잘하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ㅎ

 

그래도 목소리는 크기는 했는데 지금은 AR을 너무 많이 깔아서 ... 목소리도 잘 안 들리네요..

 

카라가 잘 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돌 치고 너무 못 하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점핑 활동때 음치아이돌 1위에 뽑혔던 적이 있지만 컴백 무대를 보고 들어줄 만한 라이브를 했다고 생

 

각 합니다.   

 

 

또 다른 것으로는 가식이라는 댓글을 많이 봤습니다.

 

이 문제는 모두 모르는것입니다. 저도 모르고 가식이라는 사람도 모르는 것이죠.

 

하지만 제가 본 모습은 쉬는 시간 틈틈이 서로 얘기하고 다같이 유기견을 입양해 키울 정도로 친하고

 

착하다고 생각 합니다. 돈 때문이 아닌 서로 다같이 무대에 서고 싶어서 결합했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또 각종 루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대표적으로 강지영 양의 파주퀸 루머 입니다.

 

강지영양이 안 놀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렌즈사건과 파주퀸은 루머라고 혹신 드릴수 있습니다

 

파주퀸 사건의 최초 유포자는 쭉방의 한 여학생으로 DSP에서 직접 경찰에 의뢰하여 진술서 작성하게 하

 

고 인터넷에도 사과글을 썻구요. 렌즈사건은 증거 하나 없는 한 익명의 네티즌의 글만 있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들로 강지영양은 미니홈피에 내가 죽으면 어떡할까? 라는 의미심장의 글이 올라

 

오기도 했었습니다..

 

또 왕따설은 니콜을 밀치는 한승연 동영상은 라디오에서 명확히 해명을 한 상태고

 

박규리 왕따설은 정말 근거없이 퍼졌습니다. 그 당시 박규리는 몰랐다고 했지만 박규리의 어머님은 이미

 

서로 말한 상태였다고 하였습니다. 또 엠카에서 1위 했을 때 박규리 혼자 덩그러니 있었다 했는데

 

카메라에 안 잡힌거지 구하라랑 같이 손 잡고 서로 눈 맞추고 울고 한승연도 수상소감 박규리에게 넘기

 

려 했지만 박규리가 구하라에게 넘겨주고 울었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ㅎ

 

저는 카라가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들어주지 못할 정도로 못한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또한 비판 받는 것도 당연 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비난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글을 마치면서 몇몇 보이는 카라를 옹호해 주신

 

V.I.P

엘프

카아

트리플

샤이니 월드

프리마돈나

인스피릿

뷰티

원더풀

소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팬덤과 친해지고싶어용ㅎㅎ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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