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남자친구가 돌아올사람인지, 연락올 사람인지
누구보다 그 남자에 대해 잘 아는건 사귄 당사자인 바로 당신일거임.![]()
당장의 답답함에 연락도 해보고
매달려도 보고, 정리되지 않은 복잡한 마음에
새벽까지 울어 잠도 설치고 밥도 못먹고.![]()
모두다 이별이 힘들고 아프지만
매달릴거 매달려보고 연락할거 해봤으면
이제 거기서 멈추고 자신에게 휴식을 주길.
어차피 남자란 모두다 그러진 않겠지만
분명 똑같은 사람이기에 아프고 힘들고 자기가 찼어도
후회하는 남자들 분명 많아.
여기에 써있는 사람들도 보면 돌아올사람돌아고
매정하게 떠난 남자들도 연락들 온대잖아?
물론 그걸 보면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무조건 희망만을 쫒지말고 자신에게 투자해봐.![]()
그리고 그 남자가 연락오면 그땐 자신이 언제 이렇게
힘들었었지? 하는 그 순간이 오게 될거임.![]()
예를 들자면 진짜 거의 잊고 잇는 순간
새벽같은 감수성이 예민한 시간에 뭐하냐고
문자딸랑 남기거나, 술취해서 전화하는등등![]()
근데 이건 그냥 안받는게 좋을것 같아.
특히 술취해서 전화한건.
거의 상처로 끝나는게 대다수이거든.![]()
그 사람이 정말 생각나서, 전화를 받지 않았는데도 멀쩡한시간에
다시 당신에게 전화해서 연락한다면 그건 받아.![]()
그리고..
연락은 이제 하지 않아도 돼.
정말 당신을 차고나서도, 헤어졌어도 후회하는 남자들
분명 있어. 연락할수록 남자들, 멀어진다는말 맞는말이야.
잡을수록 남자는 자기밖에 모르는 여자에 대해 질려하고 그래서 떠나려는
경향이 강하거든. 근데 웃긴게 그렇게 연락하다 남대하듯 관심을 끊어버리면
안절부절못하는게 바로 남자더라. (안그런사람도 있겠지만 거의 그렇더라고)
그래서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그립다고 하는 남자들도 많지.
돌아올사람은 돌아와.
연락올사람은 연락오구.
당장 내가 당신의 입장이 아니라 연락이 온다고 확답을 줄순 없지만
그냥 딱 반반이라고 생각해. 마음을 비우고.
희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마음이 힘드니까 딱 반!
안되면 반만 아플수있게, 반만 정리해도 될수 있게.
딱 자신에게 시간을 한달이던 3개월이던 정리할 시간과
투자할 시간을 줘.
그럼 어느새 호불호가 갈리겠지.
누가 그랬던가.. 다시 깨진 만남은 다시 붙이기 힘들다고.
이건 그냥 서로의 문제에 대해 노력을 안해서라고 말하고 싶어.
만약 다시 시작하게 된다면 너무 급하게 생각말고
천천히 물흐르듯 흘러가.
급할때일수록 돌아가란 말 알지?![]()
힘내. 지금은 아프고 힘들어도
어느새 밝게 웃는 자신을 발견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