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태국 배낭여행

김정관 |2011.09.20 21:19
조회 250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chapter 01. 방콕을 가다!

 

인도 배낭여행을 통해 여행에 푹 빠져버린 나는 복학전 한번 더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어디로 갈까?.. 유럽이나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돌기전에 아시아부터 먼저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사실 보고싶고 가고싶은 곳이 너무 많다. 어디를 가도 새롭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테니깐..

중국을 가려 했으나 8월의 북경날씨는 무더위 때문에 힘들것 같고 해변이 있고 밤거리가 화려한 태국을 가기로 결정했다.

 

 

AM 09:11분 비행기가 이륙한다. 900km/h 속도로 푸른하늘을 가로질러 방콕까지 총 약5~6시간이 소모 되었다.

 

 

 

 

비행기는 진에어를 이용했는데 서비스가 그닥이었다. 나오는 기내식도 그렇고 승무원 복장도 청바지에 모자를 쓰고 있었다. 승무원의 단정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더 중요한건 맥주를 요구했더니 서비스 포함에 없고 따로 돈을내고 구입해야한다는 사실.

 

 

 

 

태국시각 PM 12:40분, 태국에 도착했다는 승무원의 안내 멘트가 흘러나왔다. 창밖을 내다보니 태국의 시내가 한눈에 들어왔다. 

 

 

 

 

입국 심사를 통과한 뒤 10달러를 (10달러→266바트) 환전했다. 어느 나라나 그렇듯 공항 환전소 환률은 시내에 비해 심하게 비싼데다 수수료 역시 호되기 때문에 가급적 적은 액수를 환전하는게 이익이다.

 

 

 

 

짐을 가지고 탔기 때문에 컨베이어 벨트에서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됐다. 공항에 그려진 벽화가 태국에 왔음을 실감하게 해주었다. 

 

 

 

 

PM 13:32분 공항을 나와 여행자들이 몰려있는 카오산 로드로 향했다.

2층 공항입구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하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면 버스 터미널까지 편히 갈수있다.

 

 

 

 

셔틀버스에서 내릴때 버스기사 아저씨가 친절하게 555번(34바트) 버스를 타라고 일러주었기때문에 별 생각없이 555번 버스를 탔다.

그러나.. 가이드북에는 556번 버스라고 나와있어 다시한번 버스를 타야했다.

 

 

 

 

태국버스는 우리나라처럼 돈을 통에 넣지않고  표를 파는 아주머니나 아저씨가 따로 차안에 타고 계신다. 우리나라에도 있었던 문화지만 그시대에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독특한 인상을 주었다.

 

 

버스정류장에 내려 157번 버스도 간다는 주민의 말을 듣고 157번(16바트) 버스로 갈아탔다.

 

 

 

 

창밖에 펼쳐진 방콕의 시내를 보며 약 2시간을 달렸다. 태국에서 가장 높은 "바이욕 스카이 호텔"도 보였다. 총 84층 높이다.

 

 

자세한 여행기는 http://www.cyworld.com/jungkwan103/7226806 제 블로그에 있습니다.

댓글 환영 합니다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