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 남자분들중, 네이버에 많은 활동하시는 남자분중 50퍼는 되지않을수있지만,
친목카페라치고, 불건전한 즉, 나쁜쪽으로 운영되는 카페및 그런곳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많은곳이 네이버라 생각합니다. 네이버의 몇몇카페들의 문제로 뉴스에도 나오곤했습니다.
하지만 다 문제는 아니지만, 여자의 대한 인식이부족한것같습니다.
저는 디자인을 배우고, 실력향상을위해 여러곳의 카페를 돌아다니며 연습을했습니다.
그런데, 한 디자인카페의 스텝이, 저보고 이유없이 성욕과, 걸래라며, 심지어
부모욕까지하기시작했습니다. 저는 그카페가 기분나빠 떠나려해두, 다른분들이
피해입지않게 그스텝을 매니저분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고작하는 소리가
그냥 제가맘에안들었다네요. 이유도없이, 저보곤 걸래라하던 그사람은
곧이어 저보고 넷상에서 남자들한테꼬리치는 넷카마(넷상에서 여자인척하는 남자)라며
또다시 욕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제가 이런일이 한두번있는것도 아닙니다.
솔직 어디카페를가던, 조용히 활동하는 편입니다. 그러다 몇마디하고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여자란사실을 알게되면 너무나도 천한취급을
하는남자들의 모습의 너무 화만났습니다.
넷상에서 활동하는 여자는 누구와 말을섞든 걸래취급하는사람들이
한두명이아닌 좀더많았습니다. 그런데 더억울한건,
그 디자인카페 매니저가, 제가 걸래란말 다듣고 다참았는데
너무화나서 저도 뭐라했드니, 저에게 조용히하라며 저를 탈퇴시켰습니다.
제가 왜 여자란성별로 순수한 뜻을 지나, 그런 처참한 취급까지 받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