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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칭다오 와인박물관

김바다 |2011.09.21 00:06
조회 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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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중국 산둥성이 세계 7대 포도주 생산지 중 하나라고 함.

 

그 중에서도 개화기에 유럽의 지배를 받은 칭다오가 제일이라며...

독일인이 칭다오 맥주와 함께 와인까지 전파시켰다고 함.

 

입장료 50위안. 한국돈 8500원 정도인데 와인한잔 포함 가격임.

완전 맛있었음. 향이 맴돈다는게 이런거였다니 그 동안 이마트 와인만 맛보게 한 나의 서민혀에게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함.

 

시내 한복판에 난데없이 와인거리가 있고 그 한가운데 박물관이 있는데 박물관 겸 와인 저장소라 지하 땅굴이 끝이 없이 이어져있음.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가 안에서 국제미아 될 뻔.

 

DMZ관광할때 본 땅굴은 축에도 못 낌.

 

북조선 인민 애미나이들은 대륙의 땅굴 굴착 스킬을 배워 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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