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저올해20살여자에요..
생리안한지 한달다되가는데...
남자친구랑 오늘헤어졌어요
지가 끝까지 책임진다고 하더니 뒷통수칠줄몰랏어요
저 너무 무서워요 엄마한테 말하기도 너무미안해요 엄마한테 너무 죄를많이지어서
한 1주일전쯤에 테스트기를 한번했는데 밤쯤에 했어요..근데 비임신이였는데
원래 14일이나 16쯤에 한번생리를 해야되는데..안해요..생리가 불규칙하긴한데..
너무무섭네요....테스트기는 아침에 농축된오줌으로 해야 99.9%확실하다던데
밤에했던거라서,,..긴가민가하네요 정말 그신발놈을 저주하고싶네요 저도 몸준건 잘못한거지만
저한테하는말이 저랑사귀는게 힘들대요 우리는 만나선안되는 사이였대요...
저..언니들..저너무무서워요 어떻게해야대요 죽고싶어요정말
엄마한테너무미아내요 정말
...
...
남자친구부모님을 만나보라고하는데..그쪽부모님도 사정도안좋고 절별로좋아하지않아요
....엄마랑그쪽부모님이랑싸움이한번나셔서 만나는것도 싫어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