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영화 개보고있었는데
손님이들어올때부터 자꾸 말을검
걍일일히 대답해주고 가식웃음 쩔게치고
그랬는데 영화 거의끝날때쯤 음악틀고할거없어서 의자에 살짝누워서
멍때리고있었는데 손님이오시더니
핸드폰좀잠깐 쓸수있겠냐고하시더라구여
잠깐빌려줬는데 고맙다고하고 계산하고 나갔는데
5분전에 문자옴 ㅡㅡ;;
아.. 솔직히 번호따이고나서 이렇게 좀찝찝한건처음임
나보다 2살많음 그리고 내취향이아님 ..
앉아서 영화 개보고있었는데
손님이들어올때부터 자꾸 말을검
걍일일히 대답해주고 가식웃음 쩔게치고
그랬는데 영화 거의끝날때쯤 음악틀고할거없어서 의자에 살짝누워서
멍때리고있었는데 손님이오시더니
핸드폰좀잠깐 쓸수있겠냐고하시더라구여
잠깐빌려줬는데 고맙다고하고 계산하고 나갔는데
5분전에 문자옴 ㅡㅡ;;
아.. 솔직히 번호따이고나서 이렇게 좀찝찝한건처음임
나보다 2살많음 그리고 내취향이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