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의 새로운 뮤즈가 된 고소영*,*
완전 여신여신 !!!!1 +,+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새 얼굴 '고소영' 선정
아모레퍼시픽은 아이오페의 새 얼굴로 배우 고소영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소영은 지난 달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지면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아이오페 모델 활동에 들어갔다.
정승은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고소영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반면 소통을 중시하는 소탈하고 솔직한 배우"라며 "이런 모습이 아이오페의 모습과 매우 닮아 소비자와 함께 공감하고 더욱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이오페의 새로운 모델 고소영의 모습은 이번 가을부터 TV와 잡지,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10727000252
아이오페가 급 고급 화장품 됨 ㅋㅋㅋ 명품화장품 !!! ㅋㅋㅋㅋㅋ
여기서 속탄력지수란?
속탄력에 영향을 미치는 건조/피부톤/탄력에 대한 문진을 통해 현재
피부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지수로서 아이오페 연구원이 개발한 지수 !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중인데 추첨으로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체험킷을 증정한다고 해요 *,*
http://www.iope.co.kr/event/20110905/index.jsp
저는 완전 낮게 30프로 나왔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헉
진짜 피부는 겉보다는 속이 더 중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아리따움 잡지에도 나온
여신 고소영!!!!!!!!!!!!!!!
20대부터 시작된 고소영 워너비 스타일
1992년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고소영은 신세대의 워너비 대상이었다.
도시적인 세련미, 도도한 매력, 세련된 감각이 가득 넘치는 고소영은 젊은 여성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늘 고소영 스타일이라는 트렌드를 이어왔다. 20대에 처음 만만 그녀 얼굴은 30대를 가득 채우고 동료 배우 장동건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낳아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고소영 워너비족’을 만들어왔다. 빈틈 없는 당당한 여성스러움으로 다가오는 고소영의 얼굴은 세월이 흘러도 ‘참 예쁘다’는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견고하다. “그때그때 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죠, 자신감을 잃지 않는 것 그리고 아무리 바빠도 나를 위한 시간을 꼭 가지려 하죠”라고 당당하게 대답하는 고소영. 연예인이지만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잊을까 연연해본 적도 없고, 언제 어떤 장소에서도 당당함과 자신감을 잊어본 적이 없는 그녀다. 아름다움은 패션 스타일과 같아서 한번 반짝거리다 사라지거나, 아니면 영원한 클래식이 된다고 한다. 고소영의 아름다움도 아이오페와 함께 변치않는 클래식이 됐다.
여신 고소영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