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4탄 BY.덜덜덜
덜덜덜
|2011.09.21 09:56
조회 54,619 |추천 87
15탄
http://www.pann.nate.com/talk/312926175
안녕하세요!
저 감기가 걸려가지고 지금 미치겠음 ㅜㅜ
아무튼! 바로 시작 합니당!
13탄 정답 입니다.
1.귀신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
2.여자는 지금 장롱 안에.
그리고 제일 말이 각각 50% 였던 대망의 3번 !
3. 죽은게 아니라 그냥 상자 안에서 시작한거
4. 부인이 남자를 살해햇고 그사실을 아는 어떤여자가 조문을 온거임
13탄 정답자 입니다.
1.냠군
2.괄약근힘빠짐
3.너구리
4.이번엔 좀쉬운...
5.김찬구
1. 아이돌가수에게 펜레터가 수만장이왔다
그중에서도
눈에띄는 기분나쁜 소포가 하나있었는데
거기에는
비디오가 들어있엇다.
도저히 혼자볼 자신이없어 동료들과 같이 보자고 해서
틀어보았다.
기분나쁘게 생긴사람이 미친것처럼 이리저리 몸은흔들고
노래를부르다 울다가 웃다가 데구르르 구르고 난리법석이었다.
동료들은 저게 뭐냐며 바보아니냐며 깔깔깔 웃어댓지만.
아이돌가수의 눈에서는 공포에질린 눈물이 떨어졌다.
2. 양팔을 골절해서 입원했다.
하루 종일 침대에 얽매이고 있어서 처음에는 심심했지만,
2인실이라 옆 환자 저절로 친해지게 되었다.
매일 가족이나, 취미, 그리고 상처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최근에 대수술을 끝낸 것 같았고, 한쪽 팔이 없었다.
참혹한 광경이었지만, 그는 밝은 성격이었기 때문에 병실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런 입원 생활도 마침내 오늘로 마지막이다.
퇴원 수속을 마치고 병실에 돌아오자 이미 어두워져 있었다.
인사라도 하려고 옆 침대로 갔다.
자고 있는 것 같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포를 쓰고 있다.
숨소리조차도 나지 않는다.
말을 건네는 게 오히려 방해하는 것 같았다.
그가 오랜만에 이렇게 푹 자는 건 처음 보는 일이다.
밝은 성격이었지만, 상처의 고통으로 매일 쉽게 잠들지 못했다.
이런 작별이 아쉬웠지만, 그의 쾌유를 빌며 병원에서 나왔다.
병원을 나와 병실 근처를 되돌아보았다.
그러자 창문 너머로, 환하게 웃는 얼굴로 양팔을 흔들며 인사하는 그의 모습이 있었다.
……뭐야, 일어나 있었구나.
넘치는 눈물을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인지 그의 얼굴이 희미하게 보인다.
나는 그에게 손을 흔들며 택시에 탔다.
3. 검은방과하얀방
나는 감금당하고있다... 엄청나게 깜깜한방에서.....내가 지금 왜여기 갇혀있는지도 모르고 왜이렇게 되었는지도모른다 특히 내몸을
못움직이도록 묶어서 놓았는지 아무것도 움직일수없었다. 가끔씩 나를 찾아오는사람도있지만 나를 유심히보다가 다시 검은 방으로
넣어버린다.
마음속으로 미치겠다....미치겠다....미치겠다....미치겠다...라고 계속 외쳤다
문이열리기 시작했다... 하얀빛이 내눈을 자극한다 눈이떠지지 않는다
어떤사람이 보인다.......그때그사람이다.....
나는 묻고싶었지만 말이 안나온다......그사람은 나를보고 웃더니....식칼을 들고 나에게 온다
몇일뒤...... 나는 하얀방에있다..... 여러사람들이 그남자를보고 고마워한다.....나는.....어떻게된걸까?
3일정도 지났나? 그사람은 나에게 말을한다 "이여자는 다썼구나......다른여자를 구해봐야하나?"
지금나는 검은방보다 더심한곳에있다........그남자가 나를 몇번이고 확인하러 온다.....
나는 죽은것일까?
4. 한 교대생이 초등학교로 교생실습을 나갔다.
처음으로 하는 실습이라 많이 긴장했지만 반 아이들과 잘 어울릴 수 있었고,
일주일 동안 잘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실습 종료를 앞 둔 어느 날, 반의 한 여자아이의 집에 화재가 일어나 2층에서 자고있었던 여자아이와 오빠가 죽었다.
1층에서 자고 있었던 부모님과 백일이 갓 지난 아기는 어떻게든 도망쳐서 살았다.
친구의 죽음에 충격 받은 반 아이들은 모두 울면서 장례식에 다녀왔다.
장례식 후, 학교로 돌아온 교생은 아이들이 미술시간에 그린 그림을 보고 있엇다.
그림의 주제는 가족.
모두 자신의 가족을 천진난만하게 그려냈다.
그 중에 죽은 여자 아이의 그림도 있었다.
도화지에 그려진 가족... ... ...
아버지가 아기를 안고 엄마와 함께 1층 화단에 물을 주고 있었고,
여자 아이와 오빠는 2층 창문에서 세 명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었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그렸다.
그런데 교생은 깜짝 놀랐다.
화재에서 도망쳐 살아남은 건, 그림에서 1층 밖에 있는 세명.
도망치지 못하고 죽은 건 그림에서 2층의 두 명.
그림은 그렇게 그려져 있었다.
게다가 세 명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은 마치.........
여기까지 입니다~
제가 올렸던것중에서 중복 있음 말씀 해주세용~
이제 어느정도 많이 올렸던거 같아서 혹시나.. 중복이 있음 ㄷㄷ ..
빨간거 눌르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 베플덜덜덜|2011.09.2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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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탄 있어요 http://www.pann.nate.com/talk/312926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