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클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제 생에 첫 저의 정규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혼자서 전곡 작사,작곡,편곡,믹싱 마스터링 감독,자켓디자인,앨범제작 등 올프로듀싱하였습니다.
저의 어제가 생각납니다.
삐까뻔쩍한 연예인보단 저만의 진실성있는 음악을 하고싶어 유명 기획사의 제의를 거절하고 저만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힘들게 이일 저일 닥치는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벌고
매일밤마다 가사를쓰고 멜로디를 만들고 편곡을 하고 미지의 세계를 개척하며
퀄리티있는 자켓사진촬영을 위해 몸을 만드는 등 각고의 노력을 한끝에
드디어 Maktub 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앨범[HOWLING]이 나왔습니다.
근데 막상 나왔지만 여러분들께 어떻게 알려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잡혀서 이렇게 네이트판이라는곳에 처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아티스트에겐 큰 힘이됩니다.
항상 겸손하고 항상 노력하며 진정성있는 음악을 하는 뮤지션이 되겠습니다.
보러가기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110166
1.My name is Maktub(intro) [00:52]
2.Soultime [03:54]
3.StreetCat [05:22]
4.G&S(Feat.TMC) [04:10]
5.Lovesong [03:33]
6.어떻게 [04:22]
7.Moon Letter [03:27]
8.그대품안에 [03:12]
9.Lovesong(instrument) [03:33]
10.Moon Letter(instrument)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