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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 하느님(하나님)안믿으면 지옥가나요? 그럼 환인 하느님은 어떠세요?

한상우 |2011.09.21 12:09
조회 160 |추천 0

기독인들에게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최근에 반기련 사이트나 네이버 안티기독교 사이트 등에 들어와서 보시면 아시지만...

 

안티들 중에는 민족정신, 왜 남의 민족신, 히브리 민족신을 섬겨야 하나...

 

하느님은 우리 민족 고유 신의 명칭이다 우리 환인 하느님을 되찾자!

라고 지극히 당연한 옳은 소리 하는 안티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네이버 안티기독교 까페의 경우 보면 알겟지만...

 

단군의 자손(까페지기닉넴) 환웅의 후손, 배달의 겨레, 반민족개독쓰레기 등등...

 

민족정신, 한, 배달의 겨레 정신을 추구하고 반민족 기독교는 쓰레기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제법 많고...

 

반기련에도 '본디지' 라는 사람 그외 여러 안티들이 민족 정신, 민족 정체성

왜 남의 민족신, 히브리 민족신을 왜 섬기는가?

 

차라리 하느님, 하나님 섬길거면 우리 하느님 하나님을 섬기든가... 라고 말하고

 

그리고 또 더불어서 우리 나라 사람 신도가 김다윗, 김모세, 김솔로몬, 김사무엘, 김다니엘...

등으로 현대판 21세기 이스라엘식 창씨개명 하는것도 비난하고 있고

(한국사람, 한민족이 왜 남의 민족식 이름을 별명도 아니고 실명으로 쓰냐고 말이죠)

 

암튼 올바른 진정한 한, 배달 겨레의 정신과 얼을 되찾고

민족 고유 종교를 숭상하고 또 중히 여기고...

 

남의 민족신, 히브리 민족신 야훼, 여호와, 아도나이를 섬기는 기독교, 유대교의 확장판

버전이라 할 수 있는 히브리 정신과 종교는...

 

이제 다시 그들의 원 고향인 이스라엘, 히브리 땅으로 돌아가야 맞다라면서...

현대판 '민족 계몽 운동'을 주장하는 안티들이 많습니다

 

이들 중에는 심지어 하느님을 믿긴 하는데 '환인 하느님'을 믿는 사람들도 잇어요

'환인 하느님'을 말하면서 왜 이스라엘 민족신, 부족신인 야훼한테 그 이름을 불러주냐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워낙에 지극히 당연한 말이라서 뭐라 반박도 잘 안될거라 보는데...

 

아니 그렇잖아요? 한번 생각을 좀 해보세요

 

한국사람이면 한국식 이름 쓰고 한국식 음식 먹고 한국의 말을 쓰고 한국의 글을 쓰고...

한국식 의복을 입고 한국의 문화, 전통, 예절을 따르는 것이 한국인, 한민족, 배달민족

으로써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종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하느님, 하나님도... 진정으로 우리의

우리가 믿엇어야 할 하느님, 하나님이 어떤 분이엇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이 글에 반박하겟다고

성경 구절 가지고 와서 말씀 주절거려봐야 이 글하고는 전혀 뜬금없는 개소리하는건...

 

이글의 요지와 맞는 답글도 아닐 것이고...

 

어떤 안티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원래 기독교는 태생이 어쩔 수가 없다!

남의 민족신, 히브리 민족신을 섬기는 야훼(여호와)를 믿기 때문에

반(한)민족 적일 수밖에 없다!

 

남의 민족신을 섬기다 보니 그 민족 정체성, 역사의식 마져 히브리인으로 개종이 되어서

당연히 한국 사람이면 한국의 조상,위인을 더 존경하고 찬양해야 함에도...

 

모세,다윗,지저스,아브라함,솔로몬,야곱 등의 이스라엘 민족 위인, 영웅, 조상들을 더 숭배하고 있고 역사 의식도 히브리 민족관이라서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만 맨날 들여다 처 보고 거기서 슬퍼하고 기뻐하고 하면서 민족 정체성, 동질관 느끼면서

지가 한국민족인지 히브리 민족인지 구별 안가게 굴어대고 있는 것이다 라고 하던데...

 

어떻게 보시나요? 아 창조사학이나 창조과학 아시죠?

창조사학이라고 역사를 지들 멋대로 친 기독교적으로 억지 주장, 개소리 하는 단체가 있구요

 

창조과학이라고 또 역시 과학을 지들 멋대로 친 기독교적으로 억지 끼워맞추기 하는 개소리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흔히 당신들은 하느님, 하나님을 믿어야만 구원받는다 하잖아요?

그럼 한국 사람들 중에 의식이 깨이고 민족 정신 깨인 한국 안티들이

우리 환인 하느님이 맞다! 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서...

 

히브리 민족신 야훼를 믿는 기독인 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이런 경우에는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일단 하느님, 하나님을 믿기는 하는데 지옥에 가는 겁니까? 안가는 겁니까?

 

여호와 하나님은 지 안믿엇다고 지옥 보내려 하겟죠

그런데 우리민족 환인 하느님이 있다고 친다면 이 하느님 한테는 천국에 보내줄 일이잖아요?

 

둘다 갈수는 없는데 어디로 가는 겁니까?

 

아 그리고 보니까 신약에서는 예수교가 세계화 되어서 모든 만 민족이 다 유대민족의 신 여호와를 섬기게 해야 하기 때문에 예수나 사도 바울 등이 좀 인자하고 자비로우신 하나님으로 표현햇는데...

 

그거보다 더 원조인 구약과 유대교 토라를 보면 확실하게 드러나더라고요?

뭐냐고요? 바로 여호와(야훼)는 철저히 유대 민족만의 신이라는거...

 

지금 이스라엘 가서 한번 원래 유대인들한테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붙잡고 물어볼까요?

아마 다 자기네 민족신이라고 하죠 과거에도 마찬가지고...

 

정작 이스라엘 민족, 사람들은 지들 신인 여호와, 야훼를 가지고 다른 나라 사람들,

특히 한국 기독인들이 지들의 민족 종교인 구약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거 보면...

어처구니 없어한다고 하던데...

 

그런데 왜 그렇게 이스라엘이 좋아서 이스라엘 민족신을 하느님, 하나님으로 섬기고

예수라는 유대교를 기독교로 세계화 시킨 이스라엘 사람 종교 혁명가를 신의 아들로 섬기고...

심지어 이름마저도 유대식으로 창씨개명해서 김다윗, 김모세, 김다니엘 등으로 하면서...

 

정작 국적은 한국 국적인가요? 완전 딱 봐도 겉만 한국민족이지 속은 유대인, 히브리 민족인데...

이스라엘 국적 따서 이스라엘, 자기네 원래 영적, 민족적 조국으로 돌아가야 맞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한국에는 말 그대로 한민족의 국가니까 순수한 한 민족 정신과 정체성을 가진...

진정한 한국인들만 남아서 이끌어가면 되잖아요?

 

흔히 여호와 아버지 아버지 하면서 기독인들은 자신들과 여호와 와의 관계를

부모와 자식 관계로 많이 비유들을 합니다...

 

신=부모 둘다 자신을 낳게 한 존재 이런 뜻으로 말하는 거겟죠...

 

근데 기독인들의 아버지를 찾는건 잘못되엇습니다

 

이건 뭐냐면 아주 간단한건데 A가 B의 아버지한테 자기 아버지인줄 알고 착각하고

매달리고 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한민족이면 한민족의 하느님 한테 아버지라 하면서 다가가면

됩니다

 

여호와한테 아버지라고 하면서 다가가는건 유대인들이 하는 것이구요...

 

완전 어이상실한거 아닌가요? 남의 아버지(신)한테 가서 자기 아버지가 맞는것으로 착각

을 하고 있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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