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goodting.tystory.com/451
예리밴드 무단
악마편집을 비판하며 숙소이탈을 감행한 예리밴드의 무모한 행동때문에 슈퍼스타K3의 인기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안그래도 동시간대 방영되는 위대한 탄생2때문에 시청률에 제동이 걸린 슈퍼스타K3에게 TOP10 기회를 포기하고 숙소이탈을 감행한 예리밴드의 행동은 슈퍼스타K3에게 치명타로 작용하였습니다. 신지수의 행동논란과 김소영의 무단이탈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어진 예리밴드의 숙소이탈은 슈퍼스타K3가 가진 최대 강점인 '악마편집'을 한순간에 '조작편집'으로 만들어 버리기 충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겐 지난번 무리를 빗었던 형평성 논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만들었는데요.
이는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3에게 치명타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계속되는 논란과 참가자들의 반발은 슈퍼스타K3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슈퍼스타K3를 동시간대 방영되는 논란없는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과 비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지요. 그렇기에 슈퍼스타K3 제작진 또한 강경한 자세로 참가자들의 돌발행동에 대해 맞서고 있습니다. 김소영의 무단이탈 논란에 대해 "일단 중요한 것은 방송에서 무단이탈이라는 표현은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 판단은 시청자분들이 하시라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고 일축한데 이어 예리밴드한승오의 행동에도 제작진은 원본공개에 대한 논의를 펼치며 이와같은 참가자들의 돌발행동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 또한 슈퍼스타K3와 같은 입장에 서서 예리밴드의 무단이탈이라는 초강수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리밴드가 TOP10에 들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개인적으로 왜 예리밴드가 무단이탈이라는 웃지못할 행동을 선택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사실 예리밴드의 모습은 그다지 논란거리가 아니었습니다. 한승오의 행동은 신지수의 행동논란에 반에 반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고 네티즌들 또한 예리밴드에 대해 약간의 불편한 시선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지요.
이는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3에게 치명타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계속되는 논란과 참가자들의 반발은 슈퍼스타K3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슈퍼스타K3를 동시간대 방영되는 논란없는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과 비교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지요. 그렇기에 슈퍼스타K3 제작진 또한 강경한 자세로 참가자들의 돌발행동에 대해 맞서고 있습니다. 김소영의 무단이탈 논란에 대해 "일단 중요한 것은 방송에서 무단이탈이라는 표현은 절대 사용하지 않았다. 판단은 시청자분들이 하시라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고 일축한데 이어 예리밴드한승오의 행동에도 제작진은 원본공개에 대한 논의를 펼치며 이와같은 참가자들의 돌발행동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 또한 슈퍼스타K3와 같은 입장에 서서 예리밴드의 무단이탈이라는 초강수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리밴드가 TOP10에 들만한 실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표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개인적으로 왜 예리밴드가 무단이탈이라는 웃지못할 행동을 선택했는지 의아할 따름입니다. 사실 예리밴드의 모습은 그다지 논란거리가 아니었습니다. 한승오의 행동은 신지수의 행동논란에 반에 반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었고 네티즌들 또한 예리밴드에 대해 약간의 불편한 시선만 가지고 있었을 뿐이었지요.
그러나 이와같은 한승오의 주장에는 치명적인 어패가 있었지요. "24년간 음악인생이 한순간에 재활용조차 불가능한 쓰레기로 전락했다" 는 말은 2009년 '돈 위해 뭉쳤다' 예리밴드, "작품성 있는 음악? 개나 줘 버려!" 라는 기사의 내용을 통해서도 쉽게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한승호는 2009년 예리밴드를 결성하며 "솔직히 돈, 명예는 인간의 원초적 욕심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는 뮤지션이 있다면 저에게 돌을 던지세요. 정말 요트 한대 살만큼 돈을 왕창 벌고 싶어요." 라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즉 이는 한승오에게 2009년 예리밴드의 결성은 음악보다 수익을 위한 행동이었을 뿐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볼 수 있었고 슈퍼스타K3에 참가한 이유 또한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기 위해서라기 보단 더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한 참가였다 볼 수 있는 부분이었지요.
더불어 우리들은 예리밴드에게 '울랄라세션에게 붙어 기생하는 거지같은 팀'이라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한승오 자신만이 콧대 높은 자존심에 그렇게 생각한 것이지요. 그리고 예리밴드는 한승오의 한순간의 자존심때문에 앞으로 주어질 수많은 기회들을 잃었습니다. 방송사와 전면전을 펼친만큼 예리밴드가 앞으로 설 자리는 이제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는 것인데요. 개인적으로는 한승오에게 슈퍼스타K2 김그림에게 배우라고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김그림은 슈퍼스타K2 콜라보레이션 미션 때 한승오와 비교도 되지 않을만큼 엄청난 비난여론과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자존심을 세우기보다 말을 아끼며 사과하는 모습만을 보여주었지요. 그리고 그 결과로 김그림은 가수데뷔와 동시에 '너 밖에 없더라'로 선전할 수 있었습니다. 음원판매는 물론이거니와 그녀가 가진 부정적인 이미지 또한 시간이 갈수록 차츰 사라지고 있을 뿐인데요.
절대 예리밴드의 무단이탈을 단순히 슈퍼스타K3 악마편집의 문제라고만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한승오의 자존심이 만든 결과지요. 하지도 않은 말들이 전파를 탈 수 없을 뿐더러, 우리들에게 예리밴드의 모습은 약간 불편할 시선을 가지게 할 뿐 예리밴드의 행동은 논란도 되지않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들 스스로 자존심에 TOP10의 기회를 날려버린 것일 뿐인데요. 차라리 슈퍼스타K3에 나와 음악을 즐길 줄 알았던 버스커버스커를 뽑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들 뿐입니다.
개인적으로 예리밴드에 대한 것 중 가장 공감되는 글인데요, 혹시나해서 스포츠서울 기사를 찾아봤더니
http://www.sportsseoul.com/news2/sunday/hotissue/2009/1231/20091231101110400000000_7803982042.html
정말로 인터뷰 기사가 있더군요.
'돈 위해 뭉쳤다' 예리밴드, "작품성 있는 음악? 개나 줘 버려!"
[스포츠서울닷컴ㅣ배병철기자] 그들은 솔직했다. 돈을 벌기 위해 그룹을 만들었다고 한다. 다른 락그룹이 대중성을 기피하는 것과 달리, 이들 그룹은 상업적인 음악을 하겠다고 말한다.
"음악을 사랑하기에 돈은 필요없다" "헝그리 뮤지션이 되겠다"고 말하는 음악인들에게는 돌을 맞을지언정, 적어도 그들의 말에 가식이나 꾸밈은 없었다.
그룹명 '예리밴드'. 보컬 예리를 필두로 선재(베이스기타), 하늘(드럼), 승오(기타) 등 실용음악 강사들이 뭉친 걸그룹이다. 이들의 통통 튀는 매력을 들여다봤다. (▲사진 왼쪽부터 선재, 하늘, 예리, 승오)

승오(프로듀서, 기타) "음악 인생 13년, 요트 살 만큼 돈 벌고 싶어"
팀내 기타 겸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승오(38). 아이까지 있는 어엿한 가장이다. 13년동안 음악 외길인생을 살아오다 올 초 돈과 명예를 겨냥한 걸밴드를 결성했다. 본인이 걸밴드에 포함된 이유는 마땅한 기타리스트가 없었기 때문.
승오의 목표는 뚜렷하다. 돈과 명예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것. "솔직히 돈, 명예는 인간의 원초적인 욕심 아닌가요? 그게 아니라는 뮤지션이 있다면 저에게 돌을 던지세요. 정말 요트 한 대 살 만큼 돈을 왕창 벌고 싶어요."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