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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끌고다니면 술집여자인가봐?

윤빛나라 |2011.09.21 20:01
조회 3,123 |추천 5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딩입니다.

 

내가 외제차 끌고 다니는데, 진짜 웃기더라.

 

그냥 차타고 창문열어놓고 신호기다리는데 옆에 있는 차 여자두명이

 

"저 여자 외제차 끌고 다녀" "백퍼, 술집여자" "야 저사람 들으면 어쩌려그래..." "듣던말던 수건년이 뭐"

 

ㅡㅡ 망할것들

 

아오 욕좀 하고

 

그래 내 나이에 외제차 끌고다니면 좀 과하긴 하지.

 

근데 내가 중학생때부터 진짜 여자애들과는 다르게 차에 관심있고 그래서

 

적금만들어서 돈 넣고 그랬거든? 그래서 9년만에 모아서 차 뽑았더니 수건?

 

니들 나 아냐

 

아 짜증

 

그냥 어 된장녀인가봐... 이러면 이해해.

 

 

왜 니들 맘데로 날 술집여자로 만드냐?

 

 

웃기는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살인데 욕많이하는거 죄송요... 너무 화가나서../.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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