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딩입니다.
내가 외제차 끌고 다니는데, 진짜 웃기더라.
그냥 차타고 창문열어놓고 신호기다리는데 옆에 있는 차 여자두명이
"저 여자 외제차 끌고 다녀" "백퍼, 술집여자" "야 저사람 들으면 어쩌려그래..." "듣던말던 수건년이 뭐"
ㅡㅡ 망할것들
아오 욕좀 하고
그래 내 나이에 외제차 끌고다니면 좀 과하긴 하지.
근데 내가 중학생때부터 진짜 여자애들과는 다르게 차에 관심있고 그래서
적금만들어서 돈 넣고 그랬거든? 그래서 9년만에 모아서 차 뽑았더니 수건?
니들 나 아냐
아 짜증
그냥 어 된장녀인가봐... 이러면 이해해.
왜 니들 맘데로 날 술집여자로 만드냐?
웃기는 것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살인데 욕많이하는거 죄송요... 너무 화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