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연습합니다 많이 어색하고 잘모름. 불만사항은 귓등반사 ㄳ
우리반에 있는 애 중 저한테 심한 정신적+물질적피해를 안겨준아이를 집중적으로 깟습니다 일단 가명으로 해둘게요 사는게 불쌍하네
과장도 위증도없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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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일단 중고등이 붙어있음. 그래서 고등학교 갈때 우리중학교에만 170? 그정도로갔는데 전교생이약 270이면 ㅎㅇ여중애들의 위엄은 쩌렀엇음.
각설하고 본론
때는 바야흐로 본인이 ㅈㄴ 순수했던 중1
처음만난친구들과 우르르르몰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도란도란나누고 이리저리 몰려다니던 시절이있었음.
그 중에 ㅎ모양이라고 있엇음. 그 아이를 집중적으로 까겟음(내맘이니까)
뭐 처음에는 뭣도모르고 ( 아 이런애도있구나)싶은마음에 별 생각이 없었고, 엄마님은 항상나한테 사람을 차별없이 대하라. 그래야 미움받지않는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라 라는둥 일단은 그런식으로 낯가리는 나에게 사회성을 길러주시려고 부단히 애를 쓰셧음.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참관수업날. 그냥 쉬는시간에 휘적휘적돌아다니신 엄마님이 내가 친구(ㅎ모양 포함)들과 놀고있는걸 보셧던지 그날저녁에 나에게 말씀하시길
(사령아-본인가명-너혹시 ㅇㅅㅈ이랑 ㅎㅇㅈ랑 노는거니?)
라길래
(ㅇㅇ. 왜?)
(아니..... 왜 그런애들이랑 노는지...엄마는 걱정이되네)
응?
순간 머리속은 패닉상태엿음. 아무하고나 놀아도된다는 생각을 주로 하던 본인은 일단 쇼크엿음.
그후엔 자연스레 ㅇㅅㅈ에게 정이 뚝 떨어졋음 이런나도 문제지만 그땐 엄마마인드로 머리속이돌아가는 상태였나봄. 자연스레 그아이도 멀어지고 엄마의 걱정(지방냄새)덩어리 ㅎㅇㅈ만남았음
그리고 사건1.
교실에서 노래도 잘부르고 예쁘게생겻던 아이의 mp가 없어졌는데 (엠피내던시절) 그게 한 3일뒤쯤에 ㅇㅅㅈ의 가방에서 나타났다. 다시나타난 그 아이의 엠피뒷면은 칼로긁혀있엇을뿐만아니라 뭔가 자신이녹음한듯한 박치음치노래가 추가되어있었다. 마침이어폰이 있었기에 아이들도 들어봣으나 목소리판독불가. 지지리 못부른다고했다.
사건2
겨울에 시험도다끝나고 할일이 없어 별을접엇는데(길다란종이) 한가득접어놓은 별과 여분의 색종이가 깔끔하게 사라졋음 그리고 ㅎㅇㅈ도 없어졋는데 그아이건 찾았고 내건 없었음
다음날 그아이의 별통에서 내별을 봤음.
내가접는 패턴이있고 난 파스텔이엇는데 몰라보면 그게 병신이지 끝부분구부리는건 내습성이엇기때문에말하려햇지만 일단 의심만하고치웟음 그새끼는 나한테서 4000원을 훔쳐간거임 ㅅㅂ
사건3
시발 그년은 책빌려놓고 쉬는시간에 퍼질러자서 주인장이 갖다쓰지도못하게한다
사건4
그계집은 졸업여행때 자기방애들 가방에서 돈훔치려다 들킨 전과가있다.
사건 5
이게 진짜 사건일지도
우리반에서 갤럭시x를 최초로뽑은 리치걸이있음
그리고 그 핸드폰은 종례때감쪽같이 사라졋음
그핸드폰이들은 주머니는 컴퓨터 책상위에있었고 그년은 그맞은편자리엿다
아이들은 이삼일연속야자시간에 용의자로몰고의심햇으나 끝까지 부인. 그아이는 울고 실장은 가방이나 주머니나 몇번씩뒤지고 사건4와 관련된아이들도 전과자로 몰아가면서의심햇다
울고불고 하는것도아니고 침착하게 (내가 범인이아닌데 어떻게 증거를대냐) 라면서 그 단추구멍같은 눈으로 화장실냄새나는 주둥아리로 지껄엿다. 그년하고있었다는 이유로 나도 질문을 받앗지만 대부분은 그년에대한 상황증명을 원햇고 휘말리기싫어 모른다 라는 답으로 일관햇엇다 내가미쳣지.
도벽은 못고칠 병이라는데
심지어 범인은 고데기로 지져버리겟다는말까지 파문으로 돌앗다.
발언하지는 않앗지만 문제집과 교과서도 얼부없어졋다. 실장도 국어상 하에 사회책이없어졋다.
결국 그시발년은 나의 커터칼로 혈서를 쓸(쇼맨십)을 보여주고는 일단락되엇다.
그리고 그날 밤 나에게 온 문자
(ㅋㅋㅋㅋ아 한번에 안베였네 ㅋㅋㅋㅋ)
웃기냐?
그후 몇주안지나 그새끼는 스마트폰을 삿다는게 조금 의심되지만
그리고 그걸말씀드리자 우리 엄마님은 내가 5등급맞앗다는 표정을 하시고는
(넌 절대 그런애랑 어울리면안된다)라고 하심
솔직히
어떻게하면 머리와 입과 온몸에서 뜨뜻한 토일렛스멜이 날수있지?
기름기생긴다고 린스는절대 안한다는데 그 처녀귀신처럼 흩날리는 추한 머리
수시로 지각해서 청소안하는 핑계쟁이
솔까 내가할말은 아니지만
못생긴주제에 자꾸들이민다 시발 이새끼혹시 레즈아냐?
그런데 5월초에 남친이 5번바꼇다는 이 불편한진실
그리고 5명모두다 고백받았다는 이 불편한진실
그리고 남자중한명이 계속 스토킹 중이라는 이 불편한진실
계속 좋아하고있다고 고백하고잇다는남자가 잇다는 이 불편한 진실
그리고 키크고 잘난놈이라는 이 불편한진실
가부키화장하고 자기가 예쁘다고 말하는 이 불편한 진실
메이플 닉네임이 토나올거같은 이 불편한 진실 (아 말하고싶어라 정~말 토나오는 이름인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아. ㅎㅇ여고 랭킹1위에요 요즘에 해킹당햇데요 만세!)
아 매력잇다쳐줄게 하지만
자기관리안하고 정수리에서 냄새나는 애는 남자분들, 고백할 수 있어요?
ps: 질투라고생각하셔도되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못생길 수 있을까???? 화장으로도 커버못하는 저 볍쌀눈에 심술보살이 축늘어지고 이중턱기본에 목에는 이미 삼겹살. 아무리아무리줄여도 나란히서면나랑치마높이가 같을정도로 짤막굵은 다리. 아니, 그 더러운몸으로 대체무슨 배짱과 염치로 교복줄이는거야? 익을수록 고개숙이는 벼가 토할려고 쓰러지겟다 ㅋㅋㅋㅋㅋㅋㅋ
쟤네엄마는 대체 딸이 저따구가 되도록 뭘한거지? 아 걔네엄마도 게임광이네요 모전여전일세 ㅋㅋㅋㅋㅋ
엄마가 게임에 빠져잇으니 딸네미가 남자5명을 돌려막은것도모르겟지 ㅋㅋ 수건년같으니라고
아 음슴할려햇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