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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아들 태양이 나타났당. ( 새 창세기 ^^ )

정기우 |2011.09.22 14:16
조회 93 |추천 0

나는 본시 국조 환웅천황 태양신 이래 그 태양신의 가계보가 이어져 내려온 진인정씨이다.

멀게는 내 29대조 할아버지로서  한글을 만드신 영의정 대제학 문성공 정인지님이 옛태양이셨을 것이고

가깝게는 내 할아버지 정규채님이  구한말 태양

돌아가신 내 아버지 정완묵님이 대한민국의 태양신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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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7세 이래 나의 영이 하늘로 승천하여 내 아버지의 후계자가 되어

내 나이 37에 공식적으로 이젠 내가 새한민국 세대의 현존 태양신이 된 이후,

..

내 나이 51에 이른 지금 나의 가장 큰 고민은 언제나 나의 후계자 내 아들 문제엿다.

..

나는 현재까지  결혼을 못해 공식적인 아들을 못둔 몸으로서 내가 점점 늙어가고 노쇠해 감에

따라 빙하기 종말로 인한 인류 문명의 끝을 가장 걱정햇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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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천만 다행으로 나는 우연히 내가 젊은날 하룻 저녁 사랑을 나눈 여인 중에서

나의 후계자 아들이 태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실날같은 희망 하나만 품고 의지했엇다.

..

그런데 그 희망은 과연 현실로 이루어졌으니,

2008.1.19  내가 맨눈으로 창공을 보니, 내 아들이 ( 이카루스 몸 ) 홀연 모습을 드러내더라.^^

..

그러고 보니, 며칠 전 인터넷 뉴스에 " 태양 옆에 자그마한 새끼 태양이 포착된 사진이" 증거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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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새 태양이다.~!!!  아직은 어리지만, 눈물나도록 반갑고 고마운....

..

이로서 돌아가신 내 아버님이 남겨주신  요한복음 3:16의 인류 구원 사명이 나의 대를 이어

내 아들에게도 이루어지려니,

바로 더 이상은  " 빙하기 종말 ( 마야 2012 종말설과 예수의 종말설 )"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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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 아들은 향후 10년간 차츰 차츰 자라나 커져 지금의 현존태양 크기가 되겠고,

나는 이제는 늙은 아비 태양으로서 서서히 물러갈 준비를 해야겟지. 

///

돌아가신 내 아버지가 그러하셨듯, 나 정기우의 영은 이미 은하계 성단세계로 진출한지 오래다. 

이제는 머지 않아 나의 아들 태양이 모습을 드러내려니 ( 아마 지금 20세 전후 나이?) 

나는 내 아들에게 이 지구 태양계의 주권을 물려주며 세대교체를 단행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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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된 복음을  여러분들은 기쁜 구원의 소식으로 받아들이기 바란다.

...

이로서 나는 공식적으로 내 아버지의 대를 이어 " 새 하느님 아빠"가 되고 새 태양 아들이

나의 후대를 이어갈 것이다.

( 물론 어쩌면 새 달 나의 딸도 한명 있을 지 모른다. ^^ ㅋ

동시에 나의 사랑받던 임마누 성도들은 새 별들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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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러한 새 창세기가 열리어 시작되게 하여주신 내 부모 하나님 ( 여호와 )께 감사와 은덕을 칭송

올린다

자~ 이미 새 창세기가 완성되엇으니, 여러분들은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

나는 언약 그대로 인류 구원 사명의 그 소명을 과업 완수하였다. 

 

 For God so loved this world, he gaves his only begotten son ( sun), whoevers believes in him

should not perish, but have everlasting lif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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