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교육업체에서 일하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최근 네이트 해킹관련해서 여러가지 소문들이 많은대요
다름이아니고 최근 몇일사이에
최부장인지 최팀장인지 하는 친구에게
휴대폰을 최신으로바꿔주겠다고 전화가와서 짜증나죽겠는대
"아이폰4인대 아이폰5라도 출시됬냐" 라고 말하니 죄송하다고 전화 뚝 끊고
이러고 있습니다.
근대 오늘 아침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느닷없는 입금문자가 날라왔더군요.
처음엔 뭐지 하고 봤는대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저는
한중문화협력연구원과는 거리가 먼 사람인지라, 사기문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느때와같이 출근을했는대 상담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고갱 : "안녕하세요 문의드릴께 있는대요"
나 : 예, 말씀하시겠어요?
고갱 : 방금 그쪽회사인 ㅇㅇ회사에서 7만원 입금하라고 문자가왔어요.
나 : 무슨소리세요?
고갱 : 국민 XXXXXX-XX-XXXXX(예금주:ㅇㅇ회사)에 70.000원 입금 바랍니다. 라고 문자가 왔어요
나 : 고갱님 죄송하지만 저희회사는 먼저 입금하라고 안내문자 안드리니까요 거래내역있는지부터
확인하시고 다시 연락주세요.
라고 끊긴했지만, 저같은 피해자가 있구나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선배님은 우리쪽 거래일수도있는대 무작정 아니라고만 하면안되고
확인해봐야한다고는 하셨지만...
참고자료입니다.
혹시 다들 이런 문자 받으셨나요?
저같은 경우에는 해당 사항이없어 무시했지만
진짜 종사자나 이름변경해서 비슷한거에 얻어걸리면 큰일이니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