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에 열이 좀 받아서...
같이 일하는 분들한테 소리 좀 쳤거덩요...
지킬건 좀 지켜 가면서 일하자고...
머...승질 부린건 아니구요...
심각하게 머라 머라 했는데...
제딴에는 좀 무섭게 얘기했다고 생각하는뎅...
들을때는 심각한 분위기였는뎅...
나중에...어떤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울지말고 일해요...카시고...
진심으로 알아 들으시는듯 하긴한뎀...
제가 좀 글게 생겼나봐요...
약하게 생긴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목이 약해서뤼...소리 좀 지르면 목이 막 쉬고 그래서...
생긴거하거 같이 연결되서 그런가...
뭐라 그러면 당시에는 심각하다가...
약발이 금방 떨어지는듯...
뭐...나름 일캐 생겨먹었어요...
인증이라고 해야하남...
있다가 자삭하져...
머...인증한다 한들...저를 알아보는 이들이 없으니...ㅋ
마치고 상가집 가야해서뤼...
야간반은 몬 들어올거 같아...
나름 고민글 올려 봅니다...
오늘도 여전히 바쁜 하루보내서...오후반은 들어오덜 몬했네염...;;;
즐퇴들 하세염...^_____________^
추신 : 자삭 했습미다...;;;저녁시간에 민폐...ㅈㅅ
이제 장례식장 갑니다...즐건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