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대학교 여자후배한테 들었는데말야.
여자들은 밥은 당연히 남자가 사야하는걸로 말하더라고.
근데 좀 이상하지않아?
그 상대여자가 마음에 들던 알들던 왜 남자가 당연히 밥을 사야한다고
생각하는걸까?
여자가 커피 사잖아. 이런말은 전혀 납득이 되지않아. 커피 안사는 여자도있고
또 밥값과 커피값을 동등하게 본다는건 말이안돼거든.
남자가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왜 남자가 밥을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지
난그게 궁금해.
왜 대한민국 여자들은 입으로는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왜 행동은 아직도 "난여자니까"
라는 이중적인 행동을 보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