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이후로 너랑 헤어지고 나서 정이 확 떨어졌어정말 미안한데너랑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 없어...그때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인가? 아직도 남아있어치유는 됬지만 너만 보면 다시 생각날꺼같아
그렇게 연락하지 말라고 부탁까지 했는데...왜 네 생각만하니... 왜 이렇게 재멋대로야? 네 자신을 위해 사귀려고 하지말고 너 좋다고 아무때나 전화도 하지마 날 정말로 네가 말하는것처럼 사랑한다면 내 생각도 좀 해줬으면 좋겠어
오늘 전화번호 바꿨어. 내가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되겠니?그래도 한때 사랑했던 남자라서 좋게 끝내려고 했는데이젠 너의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
정말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