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영화제에서 Must-see!! 꼭 봐야하는 올해의 화제작은?

윤정은 |2011.09.23 12:54
조회 163 |추천 0

올해도 어김없이 부산영화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가슴 설레하는 부산!!

벌써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올해에는 어떤 화제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까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작품들을 쭈루룩 모아봤습니다!

 

 

<오늘> 

감독: 이정향

주연: 송혜교, 남지현, 송창의, 기태영

 

약혼자를 죽인 17세 소년을 용서한 다큐멘터리 PD 다혜(송혜교).
1년 후 자신의 용서가 뜻하지 않은 결과를 불러오면서 다혜가 겪는 혼란과 슬픔,

 그리고 그 끝에서 찾아낸 찬란한 감동을 그린 드라마

 

 

캭 가을에 잘 어울리는 영화일 것 같아요!

게다가 이정향 감독님이라니 ㅠㅠ

 

<집으로...><미술관 옆 동물원> 정말 좋아했는데!!!!!!

아 게다가 여신 송혜교..

완전 제가 딱 좋아하는 조합입니다!!

 

 

 

 

 

 

<레스트리스> 

감독: 구스 반 산트

주연: 미와 와시코우스카, 헨리 호퍼, 제인 아담스, 카세 료

 

삶을 사랑하되 말기 암에 걸린 아름다운 십대소녀와 사는 데 신물이 나도록 온갖 일을 다 겪고 침울한 청년이 장례식에서 만난다. 청년은 그녀에게 유혹적인 운명, 풍습, 심지어 죽음 그 자체까지를 포함하여 삶의 마지막 날들을 직면할 수 있게 돕겠다고 자청한다.

소년과 소녀의 만남은 안식을 구할 수 있을까.

 

아...감독님도 구스 반 산트인데!!!

제가 좋아하는 카세 료까지...ㅠㅠㅠ

정말정말 꼭! 보고 싶어요.

격렬한 티켓워 를 이길 수 있을까..ㅠ

 

 

 

<오직 그대만> 

감독: 송일곤

주연: 소지섭, 한효주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 여자… 보고 싶습니다. 그 남자…

잘나가던 복서였지만 어두운 상처 때문에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 철민.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늘 밝고 씩씩한 정화.

좁은 주차박스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철민에게 꽃 같은 그녀, 정화가 나타났다.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 두 눈을 감으면 선명해지는 그 얼굴, 오직 그대만…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화제가 된 작품!

하...소간지라니!!!! 큰 화면 가득 소지섭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마음부터 훈훈해질듯!!!!

 

 

 

<뱀파이어> 

감독: 이와이 슈운지

주연: 아오이 유우, 레이첼 리 쿡, 케빈 지거스

 

평범해 보이기 만한 청년 사이먼,

하지만 그의 내면에는 아무도 모르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피에 굶주린 사이먼은 매일 채팅을 통해 자신을 만족해 줄 수 있는 여자를 찾는다.
국내에서 너무나 잘 알려진 이와이 슌지감독의 감수성 짙은 뱀파이어물

 

이게 얼마만에 만나는 이와이 슈운지의 영화인가요!!!!

>_< 캭.....게다가 아오이 유우!! 

 

 

 

 

<괴물 3D> 

감독: 봉준호

주연: 송강호, 박해일, 배두나, 변희봉  

 

와...2D로 봐도 굉장했는데!!!

3D로 보는 <괴물>은 어떨지!!! 완전 기대됩니다!

 

       

 

 

 

 

 

올해에는 유난히 톱스타들이 부산을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송혜교

장동건

소지섭

오다기리 죠

츠마부키 사토시 등등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송혜교양이 제일 기대되요!!!!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혜교양!

 

 

정말 올 부산영화제 기대됩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