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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지구의 날 !!!

보헤미안 |2011.09.23 13:45
조회 105 |추천 0
2012년 12월 21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하는데 한번도 그런일은 없을꺼라고 생각해 왔음.
근데 요즘 세상을 보면 멸망이 불가능 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함.
솔직히 산업화와 자본주의 사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것은 100년 남짓 밖에 안되는데 급격히 황폐화된
지구와 국가별 전쟁 / 이익추구를 위해 벌목과 무분별한 자원채취 쓰레기 및 가스 대 방출등
환경은 뒷전으로 하고 개발만 드립다 하면서 먹고쓰고 버리고 하니 내가 지구라도 대 수술을 통해 환경을
한번 비워버릴수 도 있다고 생각함.
가이아 이론이라고 있는데 지구는 하나의 생명체이며 스스로의 정화 작용이 가능하다는 이론임.
만일 그렇다면 몸 속의 암세포가 발견되면 태풍 / 지진 / 해일 / 화산 폭발 등으로 한번 싹 쓸어버린다는
말이 되는데 원인 불명의 대형화재 와 존재하지 않다가 새로 생긴 바이러스가 그 예라고 할수 있음
근데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것들이 아니라 지구인 스스로가 파멸의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함
미국의 달러도 붕괴의 조짐이 보이며, 유로존은 이미 수건 상태이며 세계경제는 더 이상 발전될 기미가
없어 부도와 도산 실업자가 속출하면 결국 돈없는 사람들은 약탈과 법죄를 저지르고 국가에 대한 저항
학살 및 전쟁으로 인해 내년말에는 정말로 뭔가가 터질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우리가 정답이라고 생각하고 미친듯이 신봉하였던 자본주의 사회는 그 자체적으로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던것 같음....그렇다고 공산주의는 애초부터 더더욱 아니고....
대충 겉만 훑었는데 갑자기 적기 싫어지네.....
여기서 Quiz
1. 과연 지구는 스스로 정화 작용을 할것인가 ?2. 인간의 스스로 선택한 파멸의 길로서 운명을 다 할것 인가 ?3. 최근들어 부쩍 출몰하는 UFO는 지구 어텍의 정찰조인가 ?4. 아니면 대출금의 압박이 만들어낸 나의 착각인가 ? 
정답이 1,2,3 중에 있다면 나는 공부를 계속해야 하나 직장은 계속다녀야 하나? 
나이들면 겁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겁과 함께 늘어가는 나의 부채...ㅎㅎ
그러나 나는 지구의 멸망은 믿지 않는다.....존재하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것임...
이상 즐거운 주말을 앞두고 너무 UP 되시지 말라고 무거운 주제를 살짝 던져 보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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