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모님께서 제명의로 사주신 23평짜리 작은아파트가 있는데요
예신이 직업군인이라 어차피 옮겨다녀야해서 집을 사기는 그래서
결혼하고 2~3개월은 제 아파트에서 살다가
내년에는 타지역으로 가야되서 관사에 들어가서 살게 될것같은데
그지역에 관사를 새로 짓고있어서 건물상태는 덜 걱정되지만
혹시 좁을까봐 조금 걱정되서요 작아도 사는데는 지장없겠지만
지금 혼수해놓은것들이 사이즈가 좀 커서 걱정이 되요
전 임시로 쓰던제품 쓰다가 이사갈집에 맞춰서 적당한걸로 구매할생각이였는데
저희부모님 마음은 그게아닌지 가구는 몇년씩 쓸건데 이왕사는거 좋은걸로 하라면서;;
최신형에 고가가구에...사실 좋은맘 반에 죄송하기도하고 내년에 들어갈집 평수가 걱정되는맘 반이네요
얼마전 인터넷설치해주러 오신분에 말에 의하면
인터넷설치하러 관사같은곳도 많이 가봤다고 하시기에
평수가 어떻게 되냐고 어쭤보니 계급에따라 평수가 다르다고 하더군요
직업군인 가족이시거나 예비신부분들이더라도 혹시 평수같은것좀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참고로 예신은 장교이구요
직급은 작년까지 중대장이랑 ㅇㅇ과장 겸하고 있었구요
(너무 자세하게 쓰면 알아볼까봐;;)
올해부터는 중대장 후임자리 들어와서 ㅇㅇ과장과 참모겸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