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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도 못믿겠습니다.(앞에 대화내용빼고 뒤에내용부터 사진有)

김한희 |2011.09.23 16:08
조회 259 |추천 2

어제 친구가 말해준 그말때문에 충격받아서 잊질못하고있습니다.

그래서 기분풀고 모사ㅣ트에서 놀고있었습니다.

친구한테서 대화가 왔습니다 대화를 하다가 뭔가를 잘못얘기한거같았습니다

(솔까말해서 저도 잘못한거 많아요..ㅠㅠㅠ)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ㅠ

 

일단 친구1로 말하겠습니다.

 

 

일단 어제 어떤 얘가 저보고 더럽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더러운건 아닌데 더럽다고 친구1의 반얘가 그랬습니다.

ㄱ분나빴습니다 그래서 어제 수업시간에 울고말았습니다 다행이마치고나서 터트렸습니다 울음을 밖에서 울어서 더다행이였구요

오늘 친구랑 이것저것얘기하다가 일이 잘못되어가는걸 느낀후에 친구1한테 미안하다고 봐주라고 이제안하겠다고 진심으로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친구는 들어주지도 않습니다

자꾸 말할때마다 됬다고 필요없다고 꺼지라고만 나한테 말해주었습니다

대화내용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친구인권을 친구사생활을 보호하기위해 이름은 가렸습니다)

 

이렇게 사과를 해도 안봐줍니다 이번일은 제가 큰실수 큰잘못 미친짓한거같은거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친구는 자꾸 됬다고만 합니다 슬폈습니다엉엉

 

전 진심으로 빌고 빌며 봐달라고했습니다 제가 멍청하고 바보라서 머리가 나빠서 실수는 여러번 하는 성격인데다 비형인데 소심해서 친구한테 실제로 잘 못합니다 이렇게 네톤이나 그런데선 사과를 잘하지만..아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계속말했습니다 그말한거미안하다고 실수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자꾸 저럽니다 친구는 잘삐치거나 잘화내는 성격입니다 한숨

 제 사과는 별로 안들어주고 자기사정만 얘기했습니다 (제가 이해를 잘못해요 ㅠㅠ)통곡

 

 자꾸 친구는 저를 안봐줍니다 미안한데 죄송하고 하지만 안들어주었습니다 못난 년인 저도 미친거 압니다..한숨

 자꾸 사과를 해도 안받아주고 어제일 꺼낸고 미안하다고 여러번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자꾸 저를 울리게 만들고있었습니다.엉엉

 

 여러번 사과해도 사죄해도 봐달라해도 안들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래주질 못하고 됬다고 필요없다고 합니다..아휴

 자꾸 됬다고 필요없다고 끄지라고합니다 저어떡하죠? 억울합니다 매일 미안하고 고마워서 빵우유음료수시계이어폰등등을 주어도 선물해줘도 빌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친구가 이러는게 억울합니다...

친구가 말한게 명령조 비슷해서 그런거뿐인데 친구때문에 힘들고 슬픕니다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톡커님들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요

욕은 하지말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엉엉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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