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에....
자극적인 제목을 썻음..
그냥 편하게 음슴체를 쓰겠음
거두절미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중 대부분은 아이돌 하면 오토튠&후크송=스레기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음
예전에 다비치 기사보니깐 '이런애들이 한류를 이끌어야되는데...' 이런류의 베플이 있었음
이건 진짜 바늘구멍으로 하늘을 보는거임
솔직히 냉정하게 말하면
오토튠 안들어가고 가사반복안되는 깔끔한 발라드곡을 부르는 노래잘부르는가수
즉 다비치 같은 가수는 널리고 널렸음 세상에 좋은노래, 노래잘부르는 가수가 얼마나 많은데..
이게 우리나라아이돌이 인기가 있는 이유임
다비치같은 가수는 너무 많으니깐 어디서든 쉽게 볼 수 있는 타입이니깐
근데 한국의 아이돌은 다른 해외가수들과는 다름
그걸 우리나라 사람들은 안좋게 보는거고
해외사람들은 좋게보는거임
특이한 후크송에 외우기 쉬운 반복되는가사, 오토튠,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신비주의가 강한 해외가수들과는 달리 인지도를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예능출연 등
(이건 케이팝을 좋아하는 외국사람들을 인터뷰했을때 이런 말을 했었음)
즉 한국아이돌이 부르는 오토튠,반복가사,후크송 이런노래들이 신기하고 좋은거임
우리나라사람들은 저게 싫은거고
그냥 단순한 문화차이임
내가 싫다고 그 음악 자체를 스레기로 만들지마셈
나만 안좋은거지 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있음
세상에 스레기라 불릴 수 있는 노래는 없음
왜 그런말이 있잖아
식상하지만 음악은 음학이 아니다. 답이없다.
근데 왜 자꾸 음악에 없는 답을 굳이 만들어서
그 답에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그 음악을 스레기로 만드는거임?
자우림의 아이돌 이란 노래들어봤음?
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
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
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
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쇼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돌
세상이 날 꿈꾸게 해주지 않으니까야.
현실이 내게 아프게만 다가오니까야.
아무도 상처입지 않아, 너는 나만의 아이돌.
HIRO, oh, JOE, FREDDY, JANE.
TOM, MICHEL AND CATE, HEATHER AND TILDA.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아무 것도 모르고 유치한 감상에 빠지는 게 아니야.
어디까지나 비현실적이라는 것 쯤 누구보다 잘 알아.
그래도 나는 꿈을 꾸잖아, 이상한 이 세상에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눈을 흘기는 네가 난 더 불쌍해.
달콤한 데 빠지는 게 뭐가 나쁘단 건지.
헛된 망상에 빠지는 게 뭐가 나쁜지.
나는 사랑을 할 뿐이야,
쇼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돌.
아이돌.
아이돌.
좀 열린마음으로 색안경 벗고 봐줬으면 좋겠음
++ 저는 실력없고 얼굴만 이쁜, 잘생긴 아이돌을 옹호한게 아닙니다.
저도 노래못부르는 가수 싫어합니다. 실력출중한 아이돌이 얼마나 많은데요.
단지 그런 실력이 있는 아이돌까지 싸잡아서 안좋게 보시니 그걸 좀 바꿔보려 했던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