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ㅋㅋ 2틀에 한번씩 쓰는 꼴이 됐네욬ㅋㅋ 죄송합니다ㅋㅋ
궁금 하셨을 텐대
김찬구님 괄약근님 ㅎ 섭섭해 하지 말아여 ~_~
15탄 정답 입니다!
1.병문안온 친구가 뺑소니범인이고 친구를 죽이려고했는데 살았으니 다음에 또 사고낸다는
2. 언니가 화장을 하며 전자거울로 반대쪽에서 살인범이 숨어있는것을 보게되었다. 그래서 동생만은 살리고 자기만 죽을 각오로 자연스럽게 심부름 보내는것처럼해서 동생을 내보내 동생은 살리고 자신은 살인범에게 토막살인 당했다.
3. 다과회 여자 맞죠잉~
4. 마약중독자의 일기라고 함 시계바늘은 주삿바늘. 시간을 날짜로 잘못쓴것 같습니다. BUT
여기서도 답이 두개 네요ㅎ 50% 낙태 (유진님이 잘 설명 해주셨습니다만..)
50% 마약 중독자 이야기라네요 ㄷㄷ
15탄 정답자 입니다.!
1. 쿠시쿠시
2. 키스쟁이
3. 천사
4. 알랄라
5. 바보
SPECIAL THANKS TO 유진
+ 김찬구님 괄약근님 ㅎ 섭섭해 하지 말아주세여 ~_~
1탄이 길어서요 ~ 3탄까지만 올립니다
1탄..반전이 있으니 끝까지 보셔야 해요 !!
한연인이 자신들의 친구들과 함께 산으로 놀러갔다.
그런데 비가 매우 많이 온것이다.
하지만 그둘은 별장에서 지낼생각에 별생각이 들지않았다.
그렇게 비는 더 거세지고 있는데
그런데 그 연인중 여자친구가 산을 올라가다 넘어져서 심하게 다쳐버렸다.
여자친구는 다리까지 절으며 피가멈추질 않자,
여자친구를 제외한 남자친구와 그의친구들은사람을 데리러 모두 그녀를 두고 가버렸다.
그녀는 아무도 오지 않고 혼자 남자 조금 무섭다는 생각이 들고 불안하고 초조했다.
그런데 오랜시간이 지난뒤 남자친구를 제외한 남자친구의 친구들만이 돌아온것이다.
여자친구는 그들에게 남자친구는 어딨냐고 물어보자 그들은 대답을 못하였다.
불안한 생각이든 그녀는 화내면서 물어보자,
" 사람을 찾으러 가다가 그녀석이 절벽인줄 모르고 떨어져 죽어버렸어 "
친구들이 그렇게 말한다, 충격에 휩싸인 그녀는 친구들의 부축을 받으며 정신없이 별장으로 올라왔다.
별장에 도착해서도 그녀는 자꾸 울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문을 세게 두드리며 여자친구의 이름을 불렀다.
자신의 남자친구의 목소리로.
놀란그녀는 벌떡 일어나 문을 열어줄려고 했다.
그런데 옆에있던 남자친구의 친구들이,
" 안돼!가지마!분명 귀신일꺼야! "
여자친구는 그들의 말을 무시한체 문을 열었다, 그런데 만신창이가 된 남자친구가
갑자기 그녀의 손을 잡은체 아무말 하지않고 뛰었다.
그녀는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자신도 그를 따라 뛰었다, 그녀가 뒤를 돌아보니
별장에서 나온 남자친구들의 친구들이 그 둘을 쫓아오고 있었다.
남자친구는 더욱 빠르게 달렸다.
그렇게 별장이 안보일때까지 뛴뒤, 그녀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만 살았어"
그러자 그녀가 말한다
“ 그래, 너만 살았어 ”
2,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대학생 L양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L양은 오후에는 학교에 나가기 때문에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했다.
L양은 평소와 다름없이 알바를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두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였다.
집에 갈 채비를 마친 L양은 교대할 다른 알바생 P군이 오기를기다리며 졸린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졸음을 참고 있는 L양의 핸드폰이 울렸다.
[누가 날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 조금 늦을 것 같아 미안해]
문자를 확인한 L양은 P군에게 전화를 걸었다.
"P군 지금 어디야?"
"나 지금 편의점 근처야, 늦어서 미안해. 걱정하지 말구."
"알겠어. 조심해서 얼른 들어와."
전화를 끊은 L양은 P군이 걱정되어 자꾸만 문 밖을 바라봤다.
그 때 저 멀리서 P군의 모습이 작게 보였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P군의 뒤에 한 남자가 칼을 들고 천천히 쫓아오는 모습이 보였다.
P군과 그 남자의 간격이 점점 좁아졌다.
P군이 뒤를 돌아본 순간 쫓아오던 남자가 P군을 향해 달려들었다.
P군은 편의점으로 들어가기 위해 죽기살기로 달렸다.
L양은 문으로 급하게 다가갔다.
그리고 L양은 편의점 문을 잠궈버렸다
3. 한 남자
한 여자가 밤에 길을 걷고 있었어요
근데 뒤에서 남자 두명이 쫒아오는거예요
여자는 조금만 있으면 골목길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너무 무서워서 빨리 걷고 있는데 한 남자가
" 여자가 밤에 혼자다니면 안된다 "
구 하면서 같이 집에 데려다 준데요
여자는 남자가 너무 맘에 들었죠
그래서 같이 가고 집에 들어갔는데 남자가 너무 맘에 드는 거예요
대문있죠? 대문밑으로 잘가나 하고 봤는데
그 데려다준 남자가 대문밑으로쳐다보고있었다.
이번꺼는 쫌 기네요~~~
시간 때우기는 충분하다는
그럼 전 이만....물러갈께용ㅎㅎㅎ
아 맞다!!..
빨간거 눌르시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