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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아 자동차의 A/S 실태!!

막장*아 |2011.09.24 21:31
조회 99 |추천 0

안녕하세요~~26살 직딩 입니다.

제가 몇일전 중고차를 구입햇습니다..

2010년1월식 뉴스**지  9500KM주행...우훗....잘나가더군요...

전주인이 차에 신경을 아써 첨에 손볼게 조금있더군요... 하지만 나름 만족하며 4일정도 탔습니다...

처음에 차에 적응하다가 좀밟기 시작했죠.. 역시 잘나갑니다...

악!!!!앞차의 급부레이크...저도 급부레이크....ABS 트트트득득...푸득....어??

시동이 꺼지네요;;;;경유차가 ... SUV가....

이상하네 하고 다시 시동걸고 조심조심운전중....

한적한 길에서 다시 테스트....트득..푸득...헐....

또꺼집니다...바로 기아자동차 콜센터 전화 ㄱㄱ

기아차의 2년4만 보증기간이 남았기때문에 이차를 선택한 이유가 컸죠..

콜센터에 전화해서 엔진이 자꾸 정지되어 운행하기 힘드니 긴급견인 서비스 신청한다고 하니....

"고객님 차움직이시면 가까운 기아파 정비소로 가셔서 점검한번 받아보세요.."

아놔....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사람이 죽게 생겼는대! 이차끌고 가라니...짜증나서 뭐라고함..

"네~고객님 그럼 우선 긴급 정비 기사 보내드릴께요~"

얼마후 기사 와서 하는말이...

"이거 얼마나 타셨어요??   무상기간맞아요??   중고사신거에요?? 등등등..."

"그냥 딜러한테 다시 가져가라고 하세요~"

"중고차는 다시 보내면 되요~"

헛소리하지말고 점검하라고 했습니다...

점검결과!! 압력펌프 이상 이라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기사하는말.."제가 전화해서 긴급견인 신청하면 욕먹으니 고객님이 직접 전화해 주세요.."

제가 콜센터 다시 전화해서 상황말했더니 기사 랑 통화를 원한다네요...

둘이서 5분가량 통화 합니다...

다시 저를 바꿔주더니 한다는 소리가..

"고객님 무상 서비스기간 맞으세요??  몇키로 타셨어요??  견인하실꺼에요??"

또 장난하지말고 견인차 보내라고 말함...그랬더니....

"고객님 보험드셨잖아요~ 그거 부르세요...어차피 무료니까 괜찮아요...."

할말이없네요....무료라니...무료라니...그럼 일년에 한번씩 내가내는 돈은??

어처구니없어서 헛소리하지말고 보내라고 다시말함..

"그거 어차피 안쓰면 없어지는건데...그냥부르시지...등등등...투덜댐..."

짜증나서 빨리보내라고 하니 ....기사랑 한번더 통화해 본다고함...

둘이통화하면서 기사 이곳저곳 훑어봄...키로수...차상태..등록증...등등...

다시 나를 바꿔주더군요,.,

"고객님 만약 무상서비스 기간이 아닐시에는 견인비용이 청구 되실수 있으십니다~"

"무상기간이라고요!!"

"네~고객님 부주의로 생긴고장도 견인비가 청구될수 있습니다.."

아놔...........짜증 무쟈게 났습니다....

"아! 장난하냐고! 인터넷에 압력 펌프 리콜했던거 지금 내차 년식이구만 무슨 사용자 부주의냐고!! 그럼 사용자가 압력펌프 작동 잘되나 뜯어보고 닦고 조이고 기름쳐야 되냐고!!"

그랬더니 콜...하는말..

"그러니까요 고객님 견인 비용이 발생하실수 잇으십니다."

뿌드득.....

"빨리 가져 가라고요!!장난하나..아까부터 하던얘기 계속하고 사람뭐 짜증나게 하냐고!!"

"알겠습니다~ 보내드릴께요~"

혼자 씩씩거리고 있습니다....아.....내팔자야.....걍 신차살껄......돈좀 아끼자고.....

얼마후 견인차 옵니다....헐....내가 SUV인데.....앞바퀴들어 끌고 가는거 들어오네요....

"아저씨!! 이거 싫어가야 되는거에요!!"

견인아전씨하는말 " 상관없어요...벌써 연결중....들어올리는데...프라스틱 눌리는 소리만...바닥 까지는소리..."아.....정말 싫다.....

그렇게 보내고.......긴급출동기사.....명함 한장 안주고.....어디 지점이라는 말과 함께...감....차 거기 있을꺼래요.....

하.....

얼마후 정비소에서 전화옵니다....어디어디 지점이고....부품신청을 월욜날 한답니다.....

그럼 빨라야 화요일 출고.....깝깝합니다....

그동안 출퇴근할 차가없으니 ....기아 콜센터 다시전화...

대차해주세요....

"대차요??아....번호하나 알려드릴께요.."

다시 그번호로 전화...

"어디시라구요??어디서알려줬다구요??콜센터요??지금오실꺼에요??"

헐..오래...나는지금 이천이데...차도 가지고 가놓고...수원까지오래...

기다려 보라고 하고 다시 콜센터 전화...

"수원말고 용인이나 이천에 없나요??"

"없습니다"..."그럼 안가져다 주나요??"

"네" "그럼 교통비주나요??" "아니요!!!!안드립니다.."

하./.....

이상황 어떻게 해야할가요...

낼은 어차피 일욜....밖에 안나가믄 대니....수원....버스여행..ㄱㄱㄱ

하......

싫다....

대기업의 A/S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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