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루하구나....
남친 사귀면서 나한테 전화질해서 펑펑 울더니.....나랑 사귀고 싶다는...니 말....
그래 너 이쁘다....나도 너한테 마음 있었거든...그래 사귀자..
돈??? 빛 1500? 니 나이에 그런 빛이 왜 있는데?
그거 말 못하드라.......그래 안물어봤다..뻔하니까....
그러면서 명품? 한달에 1원도 안벌고 나한테 용돈 받아쓰는 애가 명품?
참 후지구나.....내가 그렇게 호구로 보이디?
그러면서 결혼 하자고?
ㅋㅋㅋㅋㅋ 결혼은 말이야....둘이 같이 사는거야...한사람이 먹여 살리는게 아니고...
그러면서..나와 헤어지기 이미 2달전....또 남자를 만나서 양다리 걸쳐?
정말..못봐줄 인생이구나......이젠 동정도 안간다....
내 기억에 그냥 좋게 남기려 했는데.......
헤어지고 난 후에 모든게 명백해 지는구나..
정신좀 차리고 살렴!
그렇게 남자 등이나 쳐먹고 살라고 바둥거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