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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목사입니까?이런목사바로신고

박소현 |2011.09.25 11:35
조회 275 |추천 3

절대 덮히면안될이야기입니다 보고바로신고해주세요 진짜신고할수밖에없는사기범죄입니다

저희가족이겪은얘기입니다

 

(올렸었는데 너무길어서 요약해서올림) 신고부탁

 

친아빠가 14년전에돌아가셨는데 엄마가 5년전에 어떤한목사랑혼인신고를하고서

자식들한테 대뜸혼인신고를했다했다 그래서 자식들은솔직히 엄마가행복하고우리한테도

잘해주면된다하고서는 알겠다했는데 알고보니 그사람이 엄마를억지로대리고 가서는 혼인신고

해라고 억지로 강제로 시킨거임 .

 

그러고 어쩔수없이 4 5 년가까이 같이 살았다 근데그사람은 목사라서 돈도한푼없고 신용불량자였다

그래서 처음우리집에올때 몸하나만왔었다

그래서엄마가 매일용돈도주고 차사주고 학교공부하러다닐꺼라해서 학비내고 교회도사주고 집사주고

거기다 차 기름비까지도 우리엄마가내줬다

자식들은 이해가안갓지만 엄마를위해 다참았다 왜냐 엄마가 좋다했으니깐

 

그런데 가면갈수록너무 심해졌다 엄마가돈이없을때도 돈을요구했고

제가 엄마랑같이 오랜만에잘라고하면 쫓아보내고 문잠그고 엄마랑자식이랑같이있음

질투하고 티비볼려고하면자기볼꺼라고 뺏고 집반찬이 국 고기 생선 이없으면 매일외식해야하고

외식안하면엄마한테화내고  일요일마다 교회가는데 이태껏 엄마가몇개의헌금을

다내주었는데 어느날돈이없어서 못내겠다했더니 강제로 은행앞에세워서 내라고 협박같이했다

그사람은 사기목사다 목사는 공부를해야해서 목사안수를받아야한다 근데그사람은

고졸에 돈10만원주고 목사안수를받은사람이다 그래서 교회에 성도도없다 엄마는어쩔수없이

남편교회라가는거다 근데도 엄마한테헌금안내면뭐라한다

그래서 자식들도 엄마도 너무힘들어하고있는데 엄마가 사업을하셔서큰돈이필요한상황이였는데

엄마가신용불량자여서 옛날에 집명의 차명의를 그사람명의로했다 (그사람 신용불량자는 다엄마가풀어줬음) 그래서 엄마가돈이필요한상황이라 그사람한테 집대출을좀하자고했다 근데그사람이 끝까지싫다고

했다 그래서엄마가 나중에는진짜부탁하는식으로까지했는데 싫다며 그럼차라리 집을팔자했다 (이의미는 팔아서 자기가가지겠다는의미) 이말을듣고 자식들은정말이해가안갔다 엄마가모든돈으로 다 산건데

명의자기꺼라고 이렇게하는행동이니깐 그래서 자식들도 도저희못참겠어서 그목사한테화내고

엄마도화내고 싸웠다 그러고 다음날 엄마와 목사가어디가더니 저희한테 전화와서하는말이

이혼을했다고했다 알아보니 목사가 엄마한테 이혼을하자고했다고한다 (엄마가 경제가조금힘들어져서)

그래서 엄마는 속은아닌데 너무어이가없고 화가나서 알았다고했다 알았다하하는소릴듣자마자

그목사는 바로 법원을가서 이혼신청(신청하고3개월있어야함)을했다 그러고는 엄마가 도저희 돈때매이혼은아닌것같아서

대출조금만받아달라고 이혼하지말고 대출만받으면되는데왜그러냐하고설득을하니깐

또화를내면서 싫다면서 했다 그래서엄마가 니가원하는 이혼해주겠다 하니깐 그사람이

교회 차 집 2000만원 용돈 을 이혼할때달라고했다 너무어이가없어서처음에싫다니깐 그럼 차도

안주고 집도안줄삘이였다 그래서엄마가할수없이알았다하고 부동산에서보자하고혜어졌다

그러고부동산가는날 오빠 언니 그리고 엄마 이렇게셋이서 부동산을갔더니 그사람이먼저

있었다 그러고는 엄마오니 부동산문을잠그고 일하는사람한테 내명의니 내통장으로폰뱅킹을치라했다

엄마가 너무어이가없고문은안열어줘서 경찰을불렀다 그러고는 다같이부동산에앉아 엄마가너무어이가없어서 대체 또뭘원하냐니깐 또 원하는건더많아졌다 그래서 엄마가도저희안되겠어서 그냥법으로 공탁걸고

하자 해서그러고혜어졌다 근데엄마는사업을해서 빨리돈을구해야하는상황이라 공탁을못걸고 그사람이원하는거다주었다 그러고 이혼을 했다 근데마지막으로 이혼을완벽히했다라는걸할려면 구청을가서서류를제출해야하는데 엄마는그건안할려고했는데 또그사람이엄마한테 돈을요구하고괴롭혀서 그이혼신청마저하고왔다 그러고는 그목사가 또 엄마한테 니밖에없다면서 니랑같이살고싶다면서 (엄마한테돈때먹을려고고의로)그래서 또엄마는 마음이여려서 그사람이랑같이살았다 나는유학을갔엇다 그러고 이번6월말에 한국을완전히들어왔다 그래서 엄마는 내가 그목사를싫어하는거알고 그사람한테 내가당분간 마음에준비가필요할동안만밖에있어라했다 근데그사람이 밖에나가서 바람을폈다 그걸들은엄마가너무어이가없고

속상해서 나보고 파람을피는데 계속이렇게밖에나두면바람또필꺼고 걱정도되고내가매일나가야하는게

너무힘드니깐같이셋이서살자고했다 (언니 오빠는 결혼해서따로삼) 나는 근데 그사람얼굴만보면소름이돌아서 싫다하면서 싸웠다 솔직히 그런사람이뭐가좋겠음.. 그러고 엄마랑원수같이진짜지내다가

누가집에초인종올려서보니 그사람이였다 나는 그사람을보고 바로 인사도안하고 엄마를불렀다

엄마가내려가 얘기를하고올라와서하는말이 왜인사안했냐면서 목사가내한테화를냇다며 화를냈다

난또어이가없어서 엄마랑싸웠다 그다음날학교를갔다오니엄마가대성통곡을하고울고있어서 어린나는

너무놀래서언니한테전화해서오라했다 그래서 셋이서 울면서 얘기한끝에 결론은 내가 오빠집에서생활하고 그사람은 엄마랑집에서같이살기로했다 (엄마를아무리말려봐도엄마는그사람이좋다고함) 그러고또다음날 엄마가하는말이 그렇게 내인사안한다고 싸우고난뒤부터 연락이안된다고했다 그렇게 삼사일뒤에(어제아침)엄마가어딜나간다하고나갔다 그러고는 어제 저녁에와서 하는말이경찰서를갔다왔다한다

너무놀래서물어보니 그사람을만났는데 그 삼사일사이에 그바람핀여자랑혼인신고다하고 (혼인신고도 엄마처럼 그여자가당했음 억지로끌고가서 해라햇음) 엄마한테 온갖욕을다하며 니 천벌받는다 양심이있음위자료달라 자식밖에모른다 나를무시한다 등등 오만욕을다했다고했다 그래서엄마가너무열받아서

그래좋다 그대신 내가니한테사준모든것돌려주고 니몸만가라 내가사준옷들 니가입는거싫다하고 옷을잡으니  그사람이 엄마손을치고 도망을갔다 그래서엄마가너무열받아서 그혼인신고했다는여자한테가서

그여자를 때렸다 그래서엄마는경찰서까지가서폭행혐의 적발화장 완전 로 벌금이나오게되었고

그걸지금엄마는나한테말한다 나는너무속상하다 이런목사가목사인지도모르겠고 맨날 대통령 국회의원모다 자기가더잘났다 떠들고다니고 평생 여자들등쳐먹고산다고하고 니가돈안줘서 그여자랑혼인신고했다하고 진짜 어이없는말들을엄마에게많이해서 상처를줬다 이런게진정한목사입니까?

이목사를 신고해주세요 진짜 저희는못참겠습니다 위로의말과 신고좀해주세요이글덮히지않게제발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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