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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진주시 문산읍 사람들 조심하세요 ★☆

문산남자다 |2011.09.25 19:42
조회 3,014 |추천 3

안녕하세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판이란걸 들어와 써보게된 한 남학생 입니다.. ^^

처음으로 쓰는 판은 좋은 일을 자랑해야하는데 나쁜일 ... ㅡㅡ ^

아무튼 끄적끄적 들어가겠습니다

경남 진주 문산 사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 농혀흥행 옆애 파출소가 있습니다 .

제가 농혀흥행 애서 컵라면 하나를 쥐어든뒤 파출소를 지나는데 어느 아주머니가 아무도 없는 경찰서 앞애서 중얼 중얼 하시고 있길래 시크하게 쌩 했습니다 . 그런대 갑자기 저를보더니 씨불씨불 하길래 제가 잘안들려서 " 네 ? " 라고 하자 그아줌마가 " 뭐요 !! 내가 미친여자처럼 보입니까 !!! " 하길래 저는 당황해서 다시한번 " 네? " 라고 했습니다 . 그러자 아줌마가 " 미친새X 정신병자 아닙니까 !? " 하는겁니다 ;; 그래서 제가 수상하단 눈으로 힐끔힐끔 보다가 집으로가는데 계속 절보면서 욕을 하시길래 뭐 .. 좀 모지란 사람이겠지 하고 지났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또 농혀흥행 애서 우유 하나를 사오는데 비슷한 시간때였는지라 그아줌마가 또 파출소앞애서 궁시렁 궁시렁 하시던겁니다 전 되도록이면 마주치기 싫어서 조용히 오는데 아줌마가 갑자기 제 뒤통수를 빡 !! 소리나도록 치시는겁니다 ;; 어이없는 나머지 " 왜때리세요 ㅡㅡ ? " 하니깐 " 당신이 어제 나한테 욕하지 않았습니까 !! " 하길래 너무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길래 씅이나서 " 당신이 뭔대 날쳐요 제가 언제욕했는데요 ㅡㅡ ^ " 하는순간 오른손으로 제 뺨을 한대 치더니 가시더라구요 ;; 너무 어이없어서 집애가서 엄마와 아빠한테 말씀드리니 부모님 역시 어처구니없어 하시더니 다음애 그아줌마가 보이면전화를 하시더라구요 .. 그러고 저는 네 하고 방애들어가서 놀다가 정확히 3일뒤 엄마의 심부름때문애 농혀흥행 애가서 각종 심부름거리 사고 오는데 또 그아줌마가 있더라구요 ;; 전그래서 .. 뭐 .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들어서 ?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하고 엄마는 오신다하고 끊고 기다리는데 아줌마가 절보더니 또 달려화서 뺨한대를 치시더라구요 ; 저희 문산애는 문산중학교 와 진양고등학교가 있습니다. 고등학생인지 몰라도 야자가 끝나서 그런가 학생들이 막 내려오더라구요 그걸 보고 자존심상해서 아줌마한테 따지다가 엄마가오셔서 저희엄마가 대뜸 그아줌마 뺨을 때리시더라구요 .. ( 저희주변앤 고등학생들이 깔렸어요 ;; ) 그러더니 아줌마가 막 우시더니 뛰어가더라구요 ;; 엄마는 아직도 분이안풀렸는데 막 화내시고 .. 대충 이러고 마무리하고 집애갔는데 몇칠뒤애도 그아줌마를봣는데 이번엔 그아줌마가 절 피함 ㅡㅡ;; 뭐 .. 이렇게 마무리 됬어요 ^^

제가 하고싶은 말은요 문산 사람들 모두 파출소앞애 이상한 아줌마를 조심하세요 이유없이 뺨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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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이 되면 억울한게 덜할것 같은 이느낌 뭐지.. ?? ]]

처음 글써서 좀 못썻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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