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발읽어주세요] 마녀사냥 그만 하시죠★★

소원 |2011.09.25 22:11
조회 1,762 |추천 13

 

오늘 판을 보는데 이런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런닝맨을 자주보기도 하고 좋아해서 클릭했습니다...

 

내용은 런닝맨 스텝이 좀 불편하게하고..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소시 내용이 나오더라고요?

 

 

 

 

베플이 더 가관이더군요;

 

 

 

 

참 어이가 없네요...

소시가 네가지가 없어요?

 

그건 당신들이 소녀시대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봐서 그런거 아닌가요?

 

방송을 보지도 않은채 캡쳐 된 것만으로 소녀시대는 네가지가 없네...

 

소녀시대가 네가지가 없다면 전 진작에 소녀시대 팬을 포기했을겁니다.

 

근데 당신들이 말하는 소녀시대는 싸가지 없는데 저는 계속 소원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소녀시대는 그 누구보다 여리고 착한 소녀들이거든요...

 

 

 

 

 

 

 

 

 

 

 

 

 

 

 

 (순서가 좀 뒤죽박죽;) 이 소녀는 티파니 입니다.

 

이승철

- 예전 라디오에서 음악방송출연 당시 소녀시대가 자기 대기실로 찾아와서

 단체로 인사하고 장문의메시지와 함께 CD를 선물로 줬는데 너무 밝고 활달한 친구들이라 금방 친해졌다고 말함.

 

 

 

 

배철수

 

- 인사도 잘하고 아이스크림도 사다주고 너무 예쁘다고 방송에서 대놓코 언급한게 한두번이 아님.

 

 

윤상

 

- 예전에 별밤에서 소녀시대랑 같이 방송한 후 스튜디오를 나가면서
"이런 극빈 대접은 처음이다 소녀시대가 너무 사교성있게 먼저 다가와줘서 방송하기 편했다"며 흐뭇해함 ...
이때 인연으로 이후에 ... 윤상씨 앨범에 소녀시대가 참여하기도함..."랄랄라"란 곡을 부름

 

 

 

이문세

 

- 예전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아이돌 있냐는 질문에
소녀시대는 항상 밝고 인사성 밝아서 좋다고 말함




 

 

김정민

 

- "17년동안 이렇게 예쁜 후배 처음"

 



 

 

 

보세요 당신들이 말하는 소녀시대는 분명 네가지가 없는데 이런 자료들이 있으니..^^

 

 

그리고 제시카 네가지 드립치는분 많으신데요..

 

네, 제시카가 잘못한 부분은 있겠죠..

 

하지만 제시카를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누구인지아세요?

 

제시카는 데뷔 전부터 온갖 스캔들과 악성루머로 시달려서 연습생 때 타 팬덤분들한테 콜라도 맞았고

 

계란도 맞고 창1녀 쓰레기 걸1레 온갖 욕 다 들었어요.

 

 

5페이지 제시카 비리 관련글 中.

 

서로로

이중에 진짜 제시카랑 알거나 만나본 사람들 몇분이나 계시긔? 대부분 인터넷에서 듣고서 제시카 싸가지없다 어쩐다 하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시카 데뷔전에 제시카한테 당했다 제시카 싸가지 쩐다 이러시는분들 님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 아닌지 생각해보시긔.제가 3년동안 제시카쫓아다니신 카아분께 직접 들은건데 제시카 싸가지없는거 아니라긔.그냥 할말만 조근조근 딱부러지게 하는성격이라긔.그리고 사생분들하고 별일이 다 있었다는데 그것도 사생분들이 먼저 제시카 건드린거랬긔.사생분들이 인터넷에서 소문 믿고와서 제시카한테 우리 오빠들한테 꼬리치지 말라면서 먼저 욕했다긔. new 08:54 답글 서로로 제시카는 사람 아니긔? 그렇게 먼저 욕하고나오는데 제시카는 연습생이라고 데뷔해야되서 이미지관리해야된다고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어야하긔? 제시카가 X발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욕했다고하는데 그것도 아니래긔. 그냥 '아..진짜 미쳤나봐 왜이래' 이런식으로 말했다긔. 저한테 말해주신 분이 옆에서 말하는거 다 들었다고하셨긔. 그분이 저한테 말씀하시면서 제시카가 사생한테 먼저 시비걸고 그랬다는거 진짜 어이가 없다고 하셨긔.제시카 맨날 사생 피해서 도망다니던 애라면서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텐 제시카도 잘해준다고했긔.제시카도 김희철처럼 나랑 모르는사람/나하고 잘 아는사람 선이 뚜렷할뿐이래긔. new 09:00 서로로 그리고 사생이 제시카한테 당한거 무섭다 이럴 자격이나 있긔? 제시카가 사생한테 훨씬 심하게 당했다고하던데요. 제시카가 맥도날드 가길래 저한테 말해주신분이 '수연언니~ 따라가도 돼요?'이랬더니 제시카가 '네 오세요ㅎㅎ' 이래서 그분이 따라갔대긔. 근데 맥도날드 안에 엘프로 추정되는 분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분이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말라면서 제시카한테 주스인가 콜라인가 하여간 둘중 하나를 뿌렸다긔. 그래서 제시카 친구들이 제시카한테 콜라뿌린분한테 미쳤냐고 얜 사람 아니냐고 뭐라하고 제시카는 '죄송하다구요..'이러고서 나갔다긔. 그래서 이분이 막 울먹거리면서 괜찮냐고 계속 그랬더니 괜찮다면서 달래줬다긔 new 09:05   ----------------------------------------------------------------------------------------   눈팅만 하고 나서지 않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글 올려봅니다.   저 위의 댓글에서 3년동안 제시카 쫓아다닌 카시오페아 는 저예요. 동방신기 팬질 5년동안 하였고 사무실도 맨날 쫓아다니고 압구정 이런데 자주 가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제시카와 접촉할 기회가 많아졌구요. 저도 그 전까지는 루머만 믿고 제식칼 여우 어쩌구 욕하다가 제시카의 다른면을 보게되어 마음이 바뀌었고 점점 호감으로 변하면서 팬질을 시작하게 되었던거구요.   사건1. 제가 한창 sm 사무실 쫓아다니고 철없던때였구요. 제시카는 sm에 그리 자주 모습을 들어내는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1주일에 두번? 운좋으면 서너번은 마주칠 수 있었어요. sm 사무실 앞에 팬분들이 조금조금씩 계신다는건 다들 아실거예요. 물론, 엘프 카아가 대다수고…. 저 역시 그들 사이에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 보겠다고 죽치고 있을 때였습니다. sm 안에서 제시카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때 사무실 팬분들의 반응은 "아 저ㄴㅕㄴㅡㅡ", "야 이 걸X야!!꺼져!!!", "및힌년아 양심도없냐!!!???" 이런식이였어요. 그때마다 제시카 표정은 늘 어두웠구요. 보는 제가 다 안쓰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몇번 욕먹는걸 보니까 너무 불쌍하고 어쩌다가 상황이 이렇게 크게 번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팬들의 욕설은 도를 지나칠정도로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사건이 터진거예요. 어떤 사생팬 한분께서 "나 제시카 보면 계란 던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고 저는 장난인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요.. 제시카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 계란을 던진다고 한 사생ㄴㅕㄴ(ㅡㅡ)이 정말 계란을 던진거예요. "야이 ㅆㅑㅇ년아" 이런식의 욕을 하면서요. 그때 제시카가 했던말이 "아 진짜 미친것들이네 꺼져버리라고!" 이렇게 말하면서 소리질렀구요. 그때 팬들의 반응은 "저ㄴㅕㄴ 왜 우리한테 욕해?" 다 이런식이였어요.   -이제 심각체 쓰다 안쓰다 할거에여~ -   아무튼, 그렇게 심한꼴을 당한 제시카가 불쌍하기도 하고 몇일뒤에 제시카가 나오고 어디론가 가는걸 봤어요. 무작정 제시카를 따라가서 "언니~안녕하세여~" 이랬는데 씹더라구여 그래서 한번더 "언니!!안녕하세여!!" 햇는데 또 씹대여? 그래서 앞으로 달려가서 막아섰어요 그리고 "언니~왜내말무시해여!!" 이랬는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어폰을 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냔& #50524;ㅋ 그때 쥰니 민망해서 "아..언니안녕하세여~~" 이랬더니 "응~안녕~" 이래서 "언니어디가여???" 이랬더니 "왜?같이갈라궁?" 이러는거..ㅋ귀엽게스리..그래서 걍 "아니에여~언니저는 XX구요!기억해쥬세여ㅠㅠ언니팬이에여!"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고 갔구요. 그렇게 몇번 더 마주치고 계속 귀찮게 하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레 정수연도 저 알아봐주고 먼저 인사해줄때도 잇고 했어요. 한번은 제가 영어공부 하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제시카 기다리면서 물어봐야지 생각하구 제시카봤을때 물어& #48419;는데 "으이구!!" 이러면서 꿀밤 때리더니 "이거~아니고이거~" 이러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었구요. 그 후에 일인데요.   사건2 제가 제시카 기다렸다가 제시카 나왔는데 "언니~어디가여~" 하니까 "친구들 만나러여~" 이래서 "언니 저도 따라가면 안대여?" 이랬더니 "음..불편하지만 않으면 되지..따라와~" 이래서 쫄래쫄래 따라갔고 친구들 만난후부터는 옆으로 안 가고 뒤에서만 조용히 불편치않게 따라갔구요. 맥도날드 였나.. 어디 패스트푸드점 이였어요. 아마 윤호병원 에서 에& #50068; 가는 중간쯤 이였을거예요. 아무튼 거기 갔는데 저도 문자로 일행애들보고 오라고 하구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14~15살 그쯤으로 추정되는 여자아이가 제시카 한테 가서 "너 제시카지?"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제시카가 "네.." 이랬는데 갑자기 "우리 희철오빠한테 꼬리치지마 ㅆX발년아!!" 이러면서 콜라던가..쥬스던가..아무튼 음료수를 뿌렸어요. 그리고 제시카가 "아......" 이러는데 계속 욕을해서 시카가 "죄송하다구요.." 이러고 나가고 제시카 친구들이 "에라이 미친것아ㅡㅡㅉㅉ" 이러고 나갔고 제가 따위 한대 때렸어요 정신 차리라고 그리고 제시카 따라가서 "언니!!어떡해ㅠㅠ괜찮아요?" 이러면서 울었어요 제가 그랬더니 "왜울어!괜찮아^^나중에봐요~" 이러고 갔구요. 그게 패스트푸드점 사건이구요..       진짜 제시카 비리라고 유명한것들 루머인게 대다수예요. 제가 제시카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것도 제시카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것도 아니지만 제가 본 제시카는 그래요. 거진 1년이란 시간동안 보아온애구요. 제가 본 제시카는 (내가 알고 친한사람/내가 모르고 날 싫어하는사람) 이런 식으로 나누는것같아요. 내가 모르는 사람한테는 정을 잘 주지도 않고 저한테도 처음엔 잘 웃어주지도 않았구요. 그래서 저도 싸가x 없다고 생각했던거구요. 정말 조금이라도 알아가고 엮이게 되면 정말 잘해요 고마울정도로 난 제시카와 모르는 사람임에도 팬이라는 이유로 조금 말걸어주고 웃어주고 좋아해준다는 이유로 많은 정을 받았던거같아요.   그리고 보면^^;;;;제시카 비리라고 올라오는건 대부분 거의 같은얘기더라구요. 물론 사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겉만 보고 판단하진 마세요. 제시카가 그런말을 그런행동을 할때는 어떠한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구요. 사생들이 하도 지지고볶고 하니까 욕같지도 않은 욕을 해준거구요. 연습생때도 지금 가수생활하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제시카도 사람입니다. 화도 낼수있고 짜증도 낼수있고 울수도 있고 감정의 자유를 느낄수잇는 그런 사람이요..     너무 그렇게 겉만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 저는 이 글을 쓴 후 정확히 5시간 후에 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던가 글은 놔두고 탈퇴하던가 할거예요 ^^ )     할말이나 질문은 댓글이 아닌 쪽지로 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맘에 들지 않고 거짓말 같고 감싸주는 내용 같아서 욕을 하시더라도 쪽지로 해주세요. ^^   + 거짓말이네 (111111.22222222) 이런식이나 못믿는다는둥 욕설 하시면 바로 삭제할게요.     아 그리고 제시카랑 영웅재중, 동해 사겼던건 사실 맞는데 강인,희철님과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고 어깨동무나 그런건 저도 친한 남자애들이랑 어깨동무도 하고 손도 잡고 어깨에 기대기도 하고 그러니까.. 너무 몰아가진 마세여^^;       밑에 댓글들캡쳐물             이댓글캡쳐물이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대충내용은   '왜여자연예인이랑,남자연예인이랑,서로좋아서사귄건데.,왜다여자가욕먹어야됨?'   '왜,연예인끼리사귀면,왜남들이 나서서 오지랖떠는지..'   '제시카예전에,친구랑패스트푸드집에서,햄버거먹고있는데,타가수사생팬이와서,콜라뿌리면서욕했음...그리고,시카랑사귀었다고소문난,남자아이돌그룹사생팬이,시카때렸는데,시카가"아파요...."이러니까,"아프면더맞아야지"하고 더때렸다고함'   '사생팬미친x들이,지들이 백번잘못해놓고,한번 시카가뭐라고하면,미친x이녜,뭐녜,아주ㅡㅡ'   '제시카예전에,사무실에서나오는데,사생팬한테 머리랑,뺨-짝 소리나게맞은적있음..ㅠㅠ'       그리고,이글이올라오고밑에,답글에달려있던또다른해명글입니다.                 여기서말하는 일코는-일반인코스프레입니다.       그리고밑에달린댓글들중 단연압권은.. . . .     이것역시 깨져서,잘안보이실텐데,내용이   "쭉빵에서어떤사람이,제시카관련글,댓글에다가'제시카니가나한테한일못잊는다'라고   댓글을달았었는데,그사람한테 소시팬아닌척,무슨일이냐고쪽찌보내니까,답장에 그런   일없었어요ㅋㅋ,이랬음,닉네임도기억하고있어요,-닉바꿨을라나?ㅋㅋ"     그리고밑에,댓글들은   '헐....헐..마녀사냥제대로다'   '헐....'     이런식의내용들입니다.                                 그리고,연습생때있었던또다른일화   남자연예인이름은 지웠습니다.혹시또 제시카욕먹을까봐.      

 

 

 

 

 

 

 

 

 2008중국 에셈콘에서 소시 무대 때 야광봉으로 엑스자를 만든 타팬들

위에 타팬들 때문에 노래를 못부르고 우는 태연

 

 2008 드림콘서트 소녀시대 공연

 

 

 

 

 

 

 

당신들이 그렇게 욕안해도 소녀시대 이미 상처 많이 받았으니까 이제 그만하시죠.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