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york Apartment>
엉예~
저번에도 포스팅을 올린 적이 있지만 너무나도 다시 가고 싶던 그 곳!
갑자기 추석 명절에 하드가 다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올리지 못해 눈물이 났던 그 곳!
다시 찾았습니다!
한번 인기 절정에 올랐던 부추곱창 윗층에 자리하고 있었지요.
부추곱창을 갔다 2차로 갔던 곳이지만 너무나도 반해버렸던 그 곳.
뉴욕 다녀온 인철씨가 오픈한 그 곳.
Newyork Apartment
이런 행사도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구요~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아니되옵니다~
인철씨의 아파트로 가시려면 이 곳을 애용해주세요~
이렇게 2층으로 올라가면 자리하고 있답니다.
2층이여서 올라가서 이상하면 어쩌나 걱정도 조금 했었는데
그런 걱정따위 안드로메다로 우주로 훠이 날려버리십시오.
입구 부분부터 초록색이 반겨주네요.
싱글싱글 싱그러운 느낌
가게 내부는 전체적으로 엄청 깔끔해요.
여러 칵테일을 제조 할 수 있는 주류들이 보이네요.
이렇게 Bar형식으로도 이루어져 있어서 혼자 와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무도 오지 않았길래 어디 오는 사람 없나 바깥을 둘러보는 흰둥이..
보이는 사람이 없기에 그냥 내부 구경 좀 하였어요.
이런 빈티지함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이곳의 컨셉은 뉴욕의 낡은 아파트!
뉴욕을 가본적은 없지만 왠지 뉴욕에 온 기분?ㅋㅋㅋ
이렇게 앉아서 아이패드를 이용할 수도 있구요.
저는 이 곳에서 항상 아이폰 충전의 감사함을 느끼지요..
이런 인테리어 하나하나 눈이 가네요.
저번에 올린 포스팅에 있던 사장님의 캐리커쳐가 벽면에도 있어요.
이 캐리커쳐 보시고 가시면 사장님 단눈에 알아보실걸요 ㅋㅋㅋ
그런데 사장님 요즘 헤어스타일 바뀌셨다는거...
너무나 멋스럽고 이쁘게 진열되어 있던 봄베이 사파이어
푸른 조명이 봄베이의 색과 어우러져 너무 이뻤어요.
연예인분들도 종종 오시나봐요.
싸인 사진 인증샷 ㅋㅋㅋ
싸인 액자 아래 이렇게 세면대가 외부에 있어서 손 닦으시거나 할 때
화장실 따로 안 들어가셔도 되요.
겸사겸사 셀카질 뿡뿡!
안녕 캐리커쳐?
좌석은 이렇게 테이블이 두 스타일로 나누어져 있어요.
어딜 앉아도 편한건 똑같죠~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던 제일 구석진 자리 ㅋㅋㅋ
분위기도 좋고 약간 어둑어둑한게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 날 사진을 찍기 위해 창가 쪽에 앉았어요.
얘야 넌 무슨 용도니?
돌리면 뭐 주기나 하니?
멈춰있는 시계에서 느낄 수 있는 앤틱한 느낌.
절대 저 때 시간이 8시를 넘은 시간이 아니였음을 말씀드립니다 ㅋㅋ
다들 가셔서 시계 보시고 시간 착각하는 일이 없으시길 ㅋㅋ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이 곳의 문양
일행분들이 하나둘 오시고 세팅 준비를 해주시네요.
메뉴는 샐러드부터 버거종류,립,치킨 등등 아주 풍부해요.
사이드 메뉴도 훌륭하다구요!
음료 종류도 무궁무진.
이 곳에서 파는 음료 다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ㅋㅋ
이 그릇 보자마자
저희 화채 나와요?
이러니 치킨 뼈 버리는 그릇이라 하시니..
무식함이 드러나던 한 순간이었습니다...
소스가 준비되고 이제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소세지 그릴 바베큐인데요.
원래 나오는 메뉴인데 메뉴판에 안 찍혀서 이번에 메뉴판 바뀔 때 넣으실거래요.
소세지를 그릴에 구워서 그릴 자국이 선명하게 찍혀 있어요.
스모크 폭찹 씨져 샐러드
고기 덩어리가 실하게 들어있는 씨져 샐러드에요.
씨져 샐러드는 소스맛이 너무 좋아요!
스파이시 뉴욕 치킨
향신료가 가미된 스파이시 치킨에 웨지감자, 샐러드,피클이 나와요.
그리고 저 치킨 먹을 때 입맛 살려주던 저 소스!!
더블 어택
어니언링과 감자칩이 같이 나오는 것이죠.
저번에 와서 먹어본 메뉴에요.
즐거운 일요일 저녁이니 맥주도 한잔씩 준비가 되었구요.
피쉬앤 칩스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는 메뉴지요.
여기서 말씀 드리자면 이 곳의 감자튀김은 다른 감자튀김과 정말 달라요.
어떻게 조리하시는지 정말,정말정말정말 맛있어요.
감자튀김 하나만으로도 장사해도 되실 것 같이 정말 강추
한상 거하게 차려졌네요~!
자자 일주일동안 힘든일은 다 털어버리고 건배~
일요일 저녁 맛있게 보내자구요!
그런데 아직 안나왔던 메뉴가 있다니...
칠리치즈 후라이
칠리소스와 소고기, 그리고 감자튀김의 환상적인 조화에요.
너무너무너무 부드러운 맛에 두번 세번 반해버렸지요.
부페인가요~ㅋㅋ
먹을 것만 덜어서 냠냠.
소세지는 머스타드에~!
그냥 무난한 소세지맛.
그리도 그릴에 구워서 그런지 불맛이 느껴지는?
샐러드에 있던 소고기는 정말 큼직하더군요.
씹는 맛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흰둥인 삼겹살도 5cm이하로는 안자른다며..
피쉬 앤 칩스
생선살이 부드러워서 좋았어요,
화이트 소스에 찍어서 냠냠,
진짜 맛있었던 칠리치즈 후라이
부드러운 맛이 정말 일품이었어요.
칠리소스의 매콤함도 함께!
이 식욕을 자극하던 문제의 소스.
맛을 보니 레몬향이 느껴지면서 발사믹 향도 느껴지는?
새콤 달콤했던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이 굿굿!
느끼한 맛은 손수 제작하신 피클로 날려주시고~
치킨은 이렇게 손으로 잡아 뜯는게 진리겠죠?
보기만 해도 야들야들한 속살이 느껴지시나요.
향신료를 사용한 스파이스 치킨이여서 그런지 느끼한 맛도 덜했어요.
나 이 치킨 한마리 다 먹을수 있을 거 같애...
신나고 맛나는 식사를 하고 내려오면서 찍은 한 컷.
가게 자체가 컨셉을 뉴욕의 낡은 아파트에요.
그렇기 때문에 찾아가시면 정말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여유를 부리는 느낌이랍니다.
그리고 음식 종류도 여러가지이기 때문에 혼자나 친구끼리 식사할 때,
또는 여러명이 모임을 가질 때도 좋을 것 같아요.
하나하나 사장님의 손이 가지 않는 게 없기에 그 섬세함이 더 느껴지던 이 곳.
Newyork Apartment 였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95-23호 명윤빌딩 2층
전화번호: 02-333-7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