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본다 가본다 가야지 가야지
하던게 몇달이 지나서야 간
개호미 어머니가 하시는 막창집.
가게에 쌓여 있는 참나무 장작들.
일차로 참나무로 훈제해서 나오는 막창들.![]()
개호미 어머님이 직접 담구씬 깻잎 짱아지랑
이 콩나물에 생막창 싸먹으면 진자 대박이다![]()
개호미가 만든 재래기.
원래 재래기 잘 안먹지만 개호미가 만들어서 더 손이 안갔다
이건 진짜 기분 탓이다.![]()
훈제로 한번 구워 우리자리에 도착한 생막창님들 사랑해.
여자 둘이서
생막창 5인분을 미친듯이 마시고 ㅋㅋㅋㅋ
쏘맥도 말아서 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에 밥도 한 그릇 말아 마시고ㅋㅋㅋㅋ
"아 이제 배불러서 지지 진짜 지지"
개호미 어머니께서 소막창 2인분을 꾸워 내어 주신달.
다시 게임 시작![]()
개인적으로 훈제향이 강한 음식은 즐기지 않는 편인데
은은한 훈제향이 굿굿 이였던!
다음엔 양념막창 조지러 가야 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