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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람들은 왜그래요 대체?

네이변 |2011.09.26 10:30
조회 560 |추천 1

 

얼마전에 전라도에서 인천으로 올라온 여인네

 

 

 

 

여기 쩐다 진짜

사람들 하며 더러운거 하며 지하철에서 매번 터지는 사건사고

 

 

 

 

 

어제도 굉장한걸 목격했다.

지방에선 있을 수 없다.

 

 

 

 

 

 

지하철 타자마자 어떤 할버지고 한손에 티슈쥐면서 울고 계시던데

 

자세히 보니깐 할아버지 앉아있던 쪽 뒤 창문이 엄청심하게 금가고 깨져있었다.

 

한번이라도 톡 만지면 와장창 쓰러질거 같던 창문 지하철에서 일하시는 분들?

그런 분들이 와셔서 사정을 대강 들어보니깐 젊은놈들이 할아버지께서 자꾸 쳐다봤다고 그런 미친짓을 한거같은데 죤나 속으로 광분했네 울고 계시더라 난 이미 상황이 다 종료된 후에 타서 뭐가 뭔지 몰랐다.

 

하지만 할버지 옆에 계신 할아버지가 "요즘 젊은것들 답이안나온다" 하면서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다.

대충이런말을 하신거 같았다.

 

요즘은 뭐 도와드리가 낭패많이 본다 어쩐다 하지만 솔직히 저상황에선 도와줘야 되지않나.

진짜 거지 같다. 

수도권 살기에 너무 험악 하다.

상가 사람들 또 역근처 먹거리 집에서 뭐 같은거 사먹으려 하면 냉철한 그 말투 손님들 민망하게 하는게 대다수 좀 더 따듯하게 못대해주나.

 

그리고 너무한 물가들 , 택시 첨 탔을때 2400원 깜놀 ^-^................

그리고 이건 좀 죄송하지만 맛없어.

죄다 음식이 입맛에 안맞아 솔직히 엊그제 7900원 무한리필 고깃집 갔는데 꼬기 몇 점 먹고 떡만 구워먹었다. 세상에서 그렇게 맛없는 꼬기는; 내가 배가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그거 먹고 그다음날 진짜로 토 했다.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다 여기 수도권 사람들 진짜 거의 다 양아치 같아 한대 쳐버리고 싶다 걍.

공기도 죤나 탁해.

수도권 사람들은 모른다.

하지만 지방에서 이제 막 올라와 서울 공기 마시자 마자 확실히 다르다는걸 안다.

당연하겠지 차 매우 많아 정말 처음 서울 왔을때 신세계 였다.

'아 여기 짱이다.' '여기서 살고 싶다.'

 

내가 왜 그랬을까.

집으로 당장 돌아가고 싶다.

 

미친 그리고 여자들 대놓고 길거리에서 담배 매우펴.

길빵하더라 내 옆으로 그냥 지나가면서 뻑뻑 펴 멋있어 수도권 여자들.

뭐 이런 대가 다 있어 아니 피지말란 소리가 아니야 내 폐냐. 니 폐지. 썩든 말든 신경안쓰는데.

무서워서 어디 돌아댕기겠어

어르신분 보는 눈도 있으니깐 주차장 구석에서 좀 피고 나와 으힝.

 

아 죤나 이해 불가.

그리고 전라도 홍어네 좌빨이네 뭐네 좀 죤나 듣기싫네.

알아서 떠 들어라 걍 개가 짓네 라고 생각할게.

애도 아니고 진짜.

하루빨리 돈모아서 이 곳을 뜨든가 해야지

힘들다 이곳은 험악하고 삭막하고 냉철하고 따듯함이란 없고 정도 없고 ..

20분 투자해서 쓴거에요.

 

아 욕하려고 한건 아니에요.

그냥 지방에서 올라와 수도권에 대한 불만 투덜되고 꺼집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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