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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 위탁 보관 관련 사기...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종준 |2011.09.26 12:51
조회 198 |추천 0

사업자 주소 : 부산시 수영구 미락동 59-2

업체명 : 한신익스프레스 관허43호

성명 : 서석원

HP: 010-3391-****

 

2010년 1월말 개인적인 사정으로 소량의 이삿짐만 운송하고 대부분의 이삿짐은 위 명시된 업체에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위탁보관 품목 목록을 작성하여 쌍방이 보관했어야 했지만 본인은 이삿짐 운송, 보관 약관을 모르고 사업자 계약에만 응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를 잘 알고 있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규약대로 불이행 하였으니 이는 노약자를 기만한 악이적인 사기 계약임을 자타가 공인하는 사실이라 느껴집니다. 보관 분실된 이삿짐 중에는 본인과 남편이 80여 평생을 살아온 귀중하고도 귀중한 귀중품이 많으며, 특히 조상 대대로 귀중히 보관해오던 앨범 등 금전적으로 구입할 수 없는 귀중품들도 있으니 더욱더 뼈아프게 생각되고 심지어 우울증을 앓을만큼 고통스럽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사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재난에 관한 배상을 본인은 물론 온가족이 전화 요구하였으나 이삿짐 전부를 운송하였다 하고 위탁인은 노약자라는 이유로 쌍스러운 욕설까지 하는 등 야만적인 개보다 못난 사업자를 대한민국 국민 호적에서 재명 엄벌에 처해 주십사하고 본 호소문을 올립니다. 아울러 본인은 법적 상식은 없으나 위탁보관상의 규약 위반이 있다고 상식적으로도 판단되니 배상 받을수 있게 힘을 뒷받침 해주시옵소서. 이삿짐 보관료 19개월분은 연체 없이 2,850,000 원을 송금하였으며 송금 확인은 은행통장으로 증명하고 있음.

                                                                   

 

저희 할머니가 직접 겪으신 일이고 인터넷 사용을 하실줄 모르시는 지라...

제가 대신 올려드립니다... 어떻게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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