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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한테 당한 사연

변태색기 |2011.09.26 13:49
조회 2,037 |추천 0

안녕하세요 보는데 변태한테 잘 당하는 여자 나왔더라구요

저거 보면서 난 더 심한데.. 쩝.... 내가 나갔어야 했다 ㅡㅡ

 

저는 중학교때부터 변태색기들을 봐왔거든요

왜 밤에 친구랑 이야기 한다고 학교 공원 벤츠에 앉아 있는데

동성친구에요  ~ 어떤 아저씨 오더니 바지 벗고 딸딸이 침

 

버스에서 파카에 청바지 지퍼 내리고 파카로 가리고 꼬치 내놓고

여자들한테 부비부비 하고 있는걸 제가 보고

계속 쳐다 보니깐 주춤하더니 다른쪽으로 이동해서 또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방향바꿔 계속 레이져 쏘니깐

입모양으로 :야이 ㅆ ㅣ 버 ㄹ ㄴ ㅕ 나 죽여버린다 "

쫄아서 앞에 보고 앉았음 중학교때임

 

고등학교때 친구랑 시내 간다고 버스 타고 가고 있는데

느낌이 이상해 대각선으로 뒤를 돌아보니

이미아저씨 눈풀려서 부비부비 하고 있었음

보자마자 야이 호로 ㅆ ㅑㅇ 노므 색기야 하면서 막 쌍욕을 해대니

사람들이 나만 이상한 학생으로 쳐다봐서

사람들 알아먹으라고

"야 저색기가 내 엉덩이에 부비는거 봤냐? 나 젖었나 봐봐 아 졸라 짜증나

저색기가 나한테 막 엉덩이에 비볐다고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색기 내가 ㅈ ㅣ랄떠니깐 당황해서 막 내림

*변태도 두종류가 있는데 여지껏 봐온봐로

쌍커플이 있는것들은 대담하고 외꺼플은 소심해요

 

슴살 이후에 친구남친 논현포차 옆에 술집 오픈

연예인들도 많이 왔다해서 부랴부랴 막차를 타려고 지하철 들어감

여자 두명 노인한분 이렇게 나까지 넷이서 있었는데 나는 벤츠에 앉아있었음

저기서 술취한 아쟈씨 걸어 옴 .. 내옆에 앉음..

술냄새 나서 등돌리고 앉아 있는데 느낌이 이상했음

나 머리 길음 ..아저씨 내 머리카락 빨고 있었음.. ㅠㅠㅠㅠㅠㅠ

너무 놀래서 소리 질렀지만 아무도 도와 주지 않앗음

후다닥 지하철 타서 나도 모르게 머리카락 냄새 맡았음 ㅠㅠㅠㅠ

그래도 그날은 연예인 많이 봤다 머리에 침바르고 푸하하

최창민이 자꾸 나한테 눈길줬어 난 분명 느꼈어 ㅡㅡ

 

지하철기다리는데 어떤 아저씨가 엉덩이 만짐

지나가면서 만지면서 어이없어 쳐다보니

손운동하는척 하면서 유유히 걸어감....ㅡㅡ

 

노래방에서 나오던 아저씨 나 지나가는데 엉덩이 만짐

나도 한성깔해서 야이 개색기야 하면서 싸울라 치는데

친구가 제발 그냥 가자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집에 왔지만 너무 화나서 잠 못잠

 

어깨에 지방종인지 먼지 있어서 절제해 빼서 수술한다고

괜히 했어 아무것도 아닌데 상처만 크게 남았어 ㅠㅠ

어깨 뒤쪽을 수술하는데 의사가 빨간약 앞 가슴까지 다 바르고

여간호사들 세명이나 있는데 친절하게도 지가 다 해주심

약바르고 닦아주고 ㅠㅠ 윗통 벗고 있는데 다 남자의사색기가 다 해주고

마지막까지 일으켜 세워서 휠체어에 앉혀 줄때까지

뒤에서 부비부비 ..

그때 나이 고등학생이고 눈물코랑 다 범벅되서 계속 울고 있었음

밖에 나와서 엄마한테 이야기 했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감

지금이라도 그 병원 쫒아가서 콱 그냥

아직도 엄마한테 그때 이야기 해서 원망함 엄마 미안하다고 헛소리 하는지 알았다고 ㅠㅠ

 

3층 피시방 갈려고 계단 오르는데

어떤 아저씨가 불러서 멀 물어보는듯 하더니

잠깐만 있어보래..

그래서 쳐다보니 지꺼 빼서 딸딸이를...

그대로 도망쳐 내려오면서

ㅇ ㅑ이 ㅁ ㅣㅊ ㅣㄴ 식기야 니기집 가서해 ㅆ .ㅣ발

 

대충 생각나는것들 적어봤어요 점심시간

근데 바바리는 아직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지금은 결혼도 해서 애기도 있고

시골로 와서 그런지 변태를 보지 못하네요 ㅎ

여긴 노인들이 많아서 .. 노인변태는 아직못봤어요 ㅎ

가끔 할아버지들이 과하게 이쁘다고 다가와서 무섭긴 하지만

가까이만 안오면 괜찮아요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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