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시려는 분들 특히 스맛폰이면
아래꺼 읽어 보면 압니다.
근데 걔네들 보내면 보기는 하는걸까요?
친구말로는 KT가 한 6개월 버티고 그냥 넘어가려고
여태까지 뻐긴거 같다는데...(한 3개월 버텨서 곧 6개월 됨.)
왜그러는건지 아시는 분 계세요?
처음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갈수록 고객센터가 대박 치드라구요.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하여 즉시 해결해 줄 것을 요청 합니다.
4월 4일 KT와 통신서비스 이용을 신청 한 후 현재까지 다음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겪고 있으며 현재까지 해결되고 있지 않습니다.
1. 개통후 약 3개월간은 극단적인 통화불량 및 문자 지연으로
통신서비스로써 사용이 불가했던 점.
( 통화는 아예 안걸리거나 끊어지고 수신전화가 오는지
인식이 안되거나 통화중 묵음.
문자는 단문 메시지가 아예 서비스 불가로 뜨거나,
보낸지 2일후에 발송 또는 수신된 경험도 수차례 있음.)
(저는 진심 핸드폰을 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