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15살인 마음만소녀인....
여자사람입니다
음슴체 써보고 싶었음![]()
그럼 지금부터 음슴체로 가겠음!!(급속전개..ㅋㅋ.ㅋ..)
때는 바야흐로 여름방학....
나님은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고있었음!!
원래 우리가족은 여행을 가면...
새벽 5시에 나와서 차를타고 휴계소로 아침을 먹으러감.![]()
그래서 그날도 우리가족은 밥말아먹으면 가장 맛있는라면을
사들고 휴계소 옆 정자로 가서 앉았음...
그리고 식성좋은 나님은...정말 그 많은 라면을 5분안에 다 먹었음 ㅋㅋㅋ
그런데 정자 옆에 음료수 자판기가 있는거였음!!
나님은 급 음료수가 땡김 ㅋㅋ
(이 얼어죽을 식성...)
자판기 앞에는 어떤 직원분이 음료수를 뽑고 계셨음
근데 이상하게 그 직원분이
보지도 않고 음료수를 뽑으시는거임....
정말 그 직원분 시선은 폰에만 가있고, 그냥 자판기에서 아무거나 누르는거 같앴음..
나님은 순간,
'아 저게바로 휴계소 직원의 음료수 뽑기...자리를 외우셨어!!'![]()
라고 그분을 능력자로 생각하고 자판기로 다가갔음.
그리고...진짜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음.....
정말 이건...나님의 15년 인생 한번도 본 적 없는
그런 자판기였음...
사진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본 후 나님의 반응은 이랬음 ↓
정말 진짜 저런 자판기는 본 적이 없었음!!!
길게 뻗어있는 저 긴 3줄라인에 모든것이 렉쓰븨,,,
그것만으로도 충분히...정신적 충격을 받았음
근데 아니, 옆에 2개가 더있네??
나님은 기대를 안고 옆 자판기로 걸어갔음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이건뭐....이번엔 뭭쒤 하웉으였음ㅋㅋㅋㅋ
정말 이번에도 허탈했음....
하지만 나님에겐 아직 희망이 있음!
3번째 자판기...
그리고 정말 진짜 설마 옆에도..하면서 옆을 본 순간!!!!
////.....................................깊게몰려오는
허탈하고...어이없고...
결국 나님은 해탈
TO. 자판기..
자판기......넌 내게 모욕감을 주었어요...
난 세번째 자판기 너를 믿었지요
하지만 넌 날.....마치 다먹은 레쓰비쳐럼
던져버렸어요....
결국 난 3색 음료수 템중
렉쓰빀을 선택했어
자판기,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앜!!!!이제 뭐라끝내야할까....음
판 처음써봐용 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저 위엣글 쓸때도 되게..고민많이 하구 썻어요
ㅋㅋㅋ소심한 글쓰니
가실땐..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