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9년만에 어릴적 첫사랑은 아니지만. 암턴 첨보고 호감가는 사람을 만났더이다.!!
그것도 오랜 시간에 걸쳐서 만난 사람인지라.. 처음부터 호감이 갔다고 봄..
하지만 얼마 안돼서 4일 만났는데 헤어지자고 함
(오랜시간있다가 만났더니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나다가 상처를 많이 받았음)
너무 쉽게 만나고 서로 잘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상처가 아물기전에 서로 일찍 사귀게 되었다고 보면 됨
사귀고 얼마 안돼서 내 옛낢모습 다 잃어버려서 살이 많이 찐 상태고 되는일이 한개도 없는 상태라 백수 였음.. 근데 그 사실을 알고도 서로 호감에 있으니.. 만난거 아님?
사귀기로 하고 며칠 안돼서 내가 살찌고 일을 안하니..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문자가 왔음.. 만난지 얼마 안됐을때.. 그때.. 그냥.. 헤어질걸 그랬나 무척 아쉬움.ㅠ
일단은 남자와 여자가 서로 호감이 있으니 만나는걸로 알고 있음... 솔직히 어린나이이면 이해가 가지..
진짜로 이해가안감.ㅠ사귀기로 하고 며칠 안돼서 내가 일을 안하고 살찐 이유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 해서 그러자고 했음..그런말 하기전에.. 그 여자 쉬는날에 서로 놀러가기로 하고 약속 까지 다했는데.. 갑자기 놀러가기전날에 지 원래 약속있었다고 여자친구들하고 바다에 놀러간다고 하다가.. 지 놀러 가기로 한날.. 남자와 간다고 하는거임.. 이건 내 추측인건데.. 내가 아는분하고 놀러간듯함.. 내랑 약속을 했었음 지 한달에 두번 쉰다고 그러면서 같이 놀기로 함.. 그런데.. 바로 나랑 약속을 취소하고.,, 가버림. 갓다 오더니. 나에대해 이야기를 들었는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더니.. 헤어지자고 함. 그래서 헤어졌는데. 너무도 어이가 없고 그래서 문자를 보냈더니.. 연락이 와서.. 다시 사귀기로 함..
(이분 한번 결혼에 실패했었음..)
다시 사귀기로 한날 지 핸드폰이 고장이 났다고 하더니. 핸드폰을 고치러 가야한다고 함.. 모회사 제품.. 을 쓰는데. 그기 A/S해주는곳에 내 아는 사람들이 즐비함... 솔직히.. 난 일안하고 있으니.. 나한테 같이 가자고 할줄 알았는데.. 자기네 오빠 친구하고 아침일찍 핸드폰고치러 감.. 그런데.. 그기에 나에대해 잘아신 분이 계셔서.. 그 여자분한테 이 본인을 가지고 놀지말라고 했다고함.. (첫만난날에 그분의 오빠친구란 사람, 에이에쓰하는 곳에 일하시는분, 그여자의 친구, 저 5명이서 술먹었고.. 분명히.. 그기에 그여자의 친오빠 친구와 본인의 아는 분이 계시다고 인지 했을거라고 봄)
그거도 아침일찍 그 여자와 그여자의 친오빠친구는 문이 채열기전에 거기가서 그여자 핸드폰을 고쳤다고 함.. 누구나 이런걸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봄,,, 근데 그여자는 나로인해서 그런예기를 들었다고.. 나보고 헤어지자고 함(어제까지 내 주위의 사람들.. 그여자와 제가 사귀는지 몰랐음.. 왜냐면 그여자가 콤플렉스가 있어서 그런지 아님 캥기는게 있어서 그런지 주위사람들 몰래 만났음.. 그여자가 원해서. 그런데 오늘 너무나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았음.. 그여자와 그여자 친오빠의 친구하고 오늘부터 사귀기로 했다고 함)
그래서 만난지 얼마 안돼었으니.. 더 만나보려고 해서,... 타이르면서.. 다시 만나기로 했음.. 그러면서 며칠간은 잘지냈음.. 그런데.. 그여잔 일끝나고 술먹을때마다 만났음. 술먹을땐..
진짜 덧없는 일반 연인같이 생각을 하는데.. 평상시엔.. 그닥 날 좋아해보이지 않았음.. 며칠내내 .. 집에 일찍 가기로 하고. 그러다가 본인의 10년만에 가족모임이 있었소.. 그래서.. 그때까진 평생 데리고 가야할 사람일거라고 생각하고 같이 가자고 햇더니.. 안간다고 그러고.. 하루.. 안보는 날.. 그 여자는 친한오빠가 고기를 사준다고 하니.. 바로 남자를 만나로 감.. *(솔직히 생각이 있는 여자였음.. 10년만에 모처럼. 모인 가족 모임자리인데. 아무리 기분이 안좋다고..부르지도 않았을거라고 봄.ㅠ 그여자가 부른다고 나간 나도 이상함..ㅜㅜ내 전화 아니었음.. 그여자.. 고기 사준 남자와 같이 자러 갈뻔했다고 말함.... ㅡ,.ㅡ)
색깔있는 글씨체는.. 이제서야.. 바보같이 느끼게 된 생각들입니다..
2탄씁니다!!
그러면서 아무 일 없이 지나갔음.. !!!!! (이때도.. 나보고 헤어지자라고는 말 안했는데.. 솔직히 한번 실패한 여자라.. 상처가 많아서.. 나한테 잘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함)
그러는 와중에. 가족들 다 돌아간후 그날 저녁에. 찜질방을 갔는데.. 내앞에서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니.. 얼마 안있다가.. 그러덤니다. 실패하기전.. 5년동안 사귀던 남자한테서 연락이 왔다고.. 그후로 내앞에서 연락을 하고 지내더이다...아마 이때부터.. 어장관리하나.. 느껴졌음.. 솔직히.. 좋기는 한데.. 술먹고 난뒤엔.. 나한테 진짜 연인처럼 대했지만 멀쩡할때와.. 무척이나 행동이며 통화하는게 무척이나 달라보였음.. 그러고 있고 며칠뒤에..유일하게 여자친구가 한명있는데.. 여자친구의 친구가 온다고.. 자기네 친오빠의 집에서 여자친구의 친구가 며칠 신세 진다고 그러더니. 나보고 태월달라고 했음..그리고 그여잔 오래 안걸린다하고 나보고 기다리라 하였음.. 금방 온다고...
(음 그여자의 친구의 친구가. 신세진집의 주인도 그여자의 친오빠의 친구이면서 내가 아는 분임.. 글고 같이 휴대폰 고치러간 분의 친구이기도 함)
그런데 사귀는지 주위의 사람들이 모르는지라. 알기를 꺼려하길래..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에 난 무작정 친구네가게가서 1시간있음 오겠다 생각하고.. 갔다가 1시간이 넘어서 안오길래.. 그가게서 나와서 .. 춥기도 하고.. 그래서 전화를 걸었음.. 그런데.. 진짜 짜증나는 목소리로.. 전화받길래 나 간다고 그랬더니.. 가라고 함.. 그래서 가려고 차 시동을 걸려고 했더니.. 나와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그래서 기다렸지만.. 1시간좀 지나서 나오고 그러더이다.. ㅠ 그래서.. 그당시엔 나 혼자 살아서.. 분명히 그여자가 내방에 가자고 했음.. 그렇게.. 같이 보내고 되고.. 그러다가.. 아침이 돼서 난 일안가지만 일을 보내기 위하여서.. 깨었음.. 근데. 나한테 개 짜증을 내면서 헤어지자고 함.. 그래서 그러는지 알고 집에 데려다 주고 가는길에 다시 전화가 오더니.. 왜 지만 나쁜 애 만드냐면서.. 나보고도 화를 내라고 함.. 기분이 나쁘면 기분 나쁜 표현도 하라고... 휴......글이 길어 질거임.ㅠ 그때부터... 기분이 나쁘다는 표현을 하기로 함.. 그러더니.. 그 날.. 자기 친구의 친구를 나보고 태어주라고 함.. 태어주고.. 와서 그날밤에 그여자도 그집에 간다고 해서 같이 감.. 그리고 그여자가 자기 친구한테 우리 사귄다고 함..니는 싫은데..내가 쫒아댕겨서.. 사귀기로 했다고.. 그런식으로 말함..!!!..(친구한테 거짓말을 했음.. 난 바보만들고...그래도 참았음.. 일단은 내가 좋으니깐... 진짜 우린 만난지 이틀만에 사귀는 상태였음..........)
내 생각인듯한데.. 5년동안 사귀던 남자한테 연락이온후부터 짜증을 낸다고 했듯이.. 술먹고 난뒤엔 ..
진짜.. 연인처럼 멀쩡할땐 짜증..1! 부렸다고 생각함.. 그리고.. 헤어지자고 말하면 .. 내가 달래고..
그러기를 반복하면서.. 좋기는 좋은데.. 솔직히 나도 사람인지라 짜증이 밀려왔었음.. 한날은..
내가 어장관리 당하는듯해서 기분이 나쁘면 표현하라고 해서 표현을 했더니. 헤어지자고 함..
그래서.. 참았음.. 헤어지자고 하면 달래는식으로. 여러번 달랬음.. 왜냐면 상처가 심하니...
언젠가는 안그렇겠지 하는 .. 마음으로.. 이여잔 술을 디개 좋아함.. 술을 마신다고 함 연락 두절..
그러다가 술취하고 오면 나한테 잘해줌.!! (표현을 못하는지 알았고.. 술먹으면 용기가 생기니.. 표현을 잘한다고 생각함)
이때가.. 사귄지 3주..그래도 시간은.. 잘가는듯함.. 그런데.. 3주동안.. 이럴다한 대화가 오고 간적이 없음.. 내가 본디.. 말이 많이 없는지라..........어느날.. 나 돈이 없었고.. 기름값이 없는지라.. 어머니 한테.. 기름값이며.. 차를 써야하니. 어머니한테. 말을 했더니.. 살구랑 옥수수 이런거 챙겨주셨음.. 그래서 어머니가 주셨다고 하니. 그냥 헤어지자고 함..!!자기가 결혼에 실패한 사람이라서.. 자기는 죄인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날수가 그런말을 했는데.. 주위사람들이 알게 됐다고 무작정 헤어지자고 함.. 솔직히 여자는.. 마음을 금방 안연다고 생각해서 6개월 시간을 두고 있었움,............ 그때가 7월 말일임.. 그래서 며칠 안찾아가고.. 너무나 보고 싶은 마음에 집앞에 찾아가니. 다시 웃으면서 반겨주더이다.. 그래서 다시 만나기로 함.. 나 안만날때 다른 남자 만났을거임... 어제까지 나한테 했던 행동들 보니.. 그러고 그때 헤어지게 됐을때. 그나마 알고 있던.. 그 여자 친구는 헤어진지. 알고있었음.. 다시 사귀기로 하고.. 자기 가족여행 간다고 하더이다.. 그러면서 자기 최면좀 살려달라고.. 과자들을 사달라고 하더이다.. 조카들 준다고 ..그래서 사줬지요.. 그러면서.. 자기네 오빠들 왓다면서.. 일찍 들어가본다고 하더이다..!!! 그러면서 과자를 주고...!!.. 그랫지요.. 놀러갈때.. 그여자의 가족들.. 그여자의 친구.. 그여자의 오빠친구들.. 같이 갔더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연락을 못한다고 이해해달라고 하더이다.
이날 못접은게.. 진짜 한이 되네여..ㅠㅠ 에효. 여러분 조심하세여..
제가 이런 부류의 사람들 특징을.. 적어드릴테이니.. ㅠㅠ
3탄!!
그래서 이해 했음.. 놀러갈 당시에.. 핸드폰 같이 고치러 간분 집 빌려준분.. 그리고 몇분. 더간듯하.
난 그래도 솔직히 연락을 할지 알았는데.. 연락을 안하더이다.. 그러다가 밤에 전화를 몇통 부재중전화가 와있더이다. 그러면서. 그다음날에 놀러간 거기에서 출발을 한다고 하면서.. 연락을 하더니 문자 몇통찍 보내고.화장실에서.. 전화를 하더이다.. 먼가가 캥기는지..-- 그러면서 집에 왔다고 하고.. 다시 오빠랑.. 오빠 친구집에서 술을 먹으러 간다고 하더이다.. 그러면서 저녁때 한시간정도 나와야한다고.. 친구만나러 가야한다고. 그러면서 난 보고 싶은 마음에.. 태우러 갔다가.. 언제쯤 시내나와.. 물어봤더니.. 연락이 없어서 안나온다고 하길래. 차를 돌려서.. 다시 집에 가고 있었음. 다와갈때 나보고 어디냐고.. 지금 오라고 해서. 갔음.. 가서 친구기다리는데까지. 기다려주고.. 컨디션인지 머시긴지. 사달래서 사주고.. 집에 오는데..
먼가가씁쓸해서 술한잔 혼자 먹었음.. 그러고..분명히.. 좀있다가 집에간다고 했는데. 밤새 술먹는다고 함.
그럼서 아침에 나보고 병원에 태어달라고 함.. 그러고 보고싶어서 그근처에가서 연락했더니.지 술먹는다고. 연락이 두절댐.. 아침에 병원에 태워다주고.. 일하는데까지 데려다주고.. 왔음.!! 몇시간뒤에. 어제밤새 술먹어서. 자야한다고.. 전화하지마 그랬음.. 마치.. 싫어하는 사람한테 말하는거 처럼.
그러면서 저녁때.. 전화가 왔더이다.. 이제 일어났다고 그러더니. 그러면서 얼마 안돼서 통화를 했더니.자기 잠 못잤다고.. 오빠친구들 자기네 집에 오고.. 그러고.. 애들때문에 못잤다고 하더이다.
음.. 놀러가기 얼마전부터.. 오빠하고 부모님들 오빠네집에 가면 같이 있기로 함..!!며칠..그런걸 생각하고있었더니.. 부모님 가신 날에 이러더이다.. 내랑 헤어지기 반복했어도 약속했는데 나랑 한 약속은.. 무조건 깸.!!하루 같이 지내고 나니.. 사람이 틀려보였음.!!
본인과 약속은.. 잘지키지도 않으면서 다른 사람과의 약속은 칼같이 지킴.!! 같이 지내고 난다음날.. 친구하고. 자기네 오빠집에서 술을 먹기로 했다고 함~!! 언제부터 약속한건지 모르겠지만..암턴.. 그날 일이 일찍 끝난건지.. 나보고 델러오라고 함.. 그날 월급날이었던거 같은데. 은행볼일 다보고. 솔직히.. 가더라도 좀 있다가 갈줄을 알았음.. 그런데. 그 집주인분이 시내라니. 바로 가야한다고 함.. 아무리 이건아닌듯해서..
집주인이 내가 잘아는분인지라.. 솔직히 그여자 좋아한다고 도와달라고 할라고 그런 생각으로 감..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오히려 짜증을 냄..(솔직히..좋아하기는 하나.. 나도 상처가 많은 사람인지라. 솔직히 못믿었음.. 그런유형에 여자들이 많았는지라..)
이때가 8월초..!!! ㅎㅎ 헤어졌음... 그러면서..
너무 억울한지라 예기를 하기 위해서.. 찾아갔음.. 결국엔. 그 본인을 벌레 씹어먹는거 처럼 말하길래.. 걍 왔음.. 그랬더니.. 5년동안 사귀던 남자한테 문자 보낼라고 하는지. 잘못보내더이다.
그여자 아프다길래..혼자 있으니.ㅠ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집에찾아갔음.. 그랬다니 문을 열어주더이다. 같이 있어주니. 다시 사귀자고 하더이다.. 그래서.. 이젠 헤어지자는 말 그만 하고.. 했음~~!! 그뒤로 내 핸드폰 정지돼서.. 통화도 문자도 다씹었음.. 그랬더니.. 기회는 준다고 했지만 내가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든다고 헤어지자고 하더이다.. 사실대로 말하니 다시 만나게 됐음.. 그러다가 나 교통사고가 났음.. 그리고 처음으로 내 한테 왔음.. 우리집에.!!혼자서 찾아오더이다. 그러면서.. 이젠 제가 좋다고 어디든 가지말라고 하더이다.. 병원에 있으니. 문병오더이다. 맨정신으로 못오더이다.. 맨날 오다가. 술안먹은 날에는 오지않고.. 전화로 사람만 염장만 지르길래.. 전화 끊었더니.. 자기가 싫다고 하더이다.. 아니라고 하고.. 며칠.. 잘지냈음~~ 일반적인 연인들 처럼.. 일주일을 잘지낸거 같음~~!!
나 만나러 올때마다 인사불성이 될정도로 술먹고 오더이다..!!
그러는와중에. 본인의 전 여자친구한테서 전화가 걸렸왔더이다.. 난 한번 맘접은사람이면 접는데. 그일이 있고 아침에 머가 불만인겐지.. 살빼지 않는다면 헤어진다고 하는거임.. 지가 좋아한다고 했음.. 솔직히 내 모습이 너무 망가진상태라 살뺄 마음이 있음.. 살빼지 않는다면 헤어진다고 엄포를 놓더이다. 그래서 짜증이나서 그렇게 해 그랬음.. 첨 한두번은 솔직히 달랠수 있었음.. 그런데.. 그여자 입으로 사랑한다고 아니 좋아한다고 나온터라.. 다신 안그러겠지.. 하고 기대하고 있었습니다.그래서 헤어지기로 함.ㅠ 헤어진날 거기 부모님이 어디 가신날이었음. 그날 분명히 집에 없는걸로 아는데. 집에서 잤다고 함.. 이때부터.. 거짓말을 하는지 느껴지게 되고.. 그날 오후에 애와 함께 집에오더이다. 헤어지자고.. 그러고 헤어지기로 완전히 그럼~~
4탄
그러고 며칠뒤 다시 만나게 되고~~ 그렇게 잘지내고 있었음.. 그런데 내가 자기소개서를 써줬음.. 그런데 써준 사람 성의는 생각안하고.. 문제점을 다말하더이다.. 짜증나 죽을뻔함.ㅠㅠ 좋아하지만.ㅠ 이건 아니라고 생각함.ㅠ 며칠.. 잘지냈음..~~~~~~~~~~~~~~그러다가.. 진지하게 예기를 하게돼었는데..
자기가.듣기 안좋은 예기와 나왔는지.. 헤어지자고 함..~~~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고~~ 집에왔음.. 헤어지자고 한날 자기네 동네에서.. 친한오빠를 만나더이다.
그러면서 연락이 또 두절.~~~~~~~~~~~~~그 다음날.. 너무나 답답해서 말을 하려고 연락하고.. 헤어질건지..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예기를 했더니.. 좋아하기때문에 보낸다고 하더이다~~
내가 그랬음.. 그여자한테 한두살 먹은 애도 아닌데.. 자기가 하는말에 책임을 줘야하는게 아니냐고~~ 그러면서 다시 그러지 말라고...!!!! 그러면서.. 어떻게해서든 지는 헤어져야겠다고 하더이다~.. 그러자고 하고 집에 오는데.. 나보고 조심히 가라고 해서 신경끄라고 하고.. 너무나도 어이가 없었는지라.. 냉정하게 굴었음.. 편하라고.. 그랬더니. 다시 나오라고 하더이다~~. 나가서 잘못했다고 해서. 술먹은 상태서 다시 사귀자고 해서 받아줬음.. 그러면서 그다음날엔 이젠 부모님하고 같이 사는지라.. 혼자살때랑 틀리게 행동해야하는데.분명히 전날에 헤어지면서 며칠뒤에 보자고 했음.. 그런데 그날도 다시 보자고 함~~ ㅠㅠ 그래서 나가는데..부모님께서 그 사람에 대하여 알게되었음.. 그래서 그 여자한테.. 예기를 했음.. 그랬더니.. 니네부모가 어쩠다나.. 그런말을 하더이다~~ 그러면서 잘려고누우니. 집앞이라고 나오라고 나갔더니.. 난 솔직히.. 어렵고 힘든 일이지만.. 헤쳐나가자고 그럴지 알았음.. 그런데 대뜸 헤어지자고 하더이다..~~(그여자분 이혼하셨고 애도 있음..그래도 좋아했음 난 자신이 이써서..)
헤어지기로 하고 집에와서 연락도 안하고 그냥 있었음.. 그랬더니. 헤어지기로 하고 다음날에 연락이 오더이다.. 문자를 보내더니.. 전화를 해달라해서 전화를 안하고.. 그랬더니 난중에 저희집앞이라고 그래서 나가려다가 짜증만 내다가 너무 미안해서 나가보니 없길래 전화했더니.. 아무리 차를 탄다고 해도.. 10분정도 걸리는 거리인데.. 집이라고 거짓말을 하더이다.. 바람소리는 다 들리는데.. 솔직히 왠만해선 나가는데. 다시 안나갔음.. 분명히 술먹고 찾아온거 같애서.. 안나갔음.. 그랬더니 그 담날이 그 여자 생일이었는데.. 어디서 술을 처많이 먹었는지. 인사불성이돼서 전화 왔드라구요.. 그래서 어디냐고 하니.. 집앞이라고 해서 나갔더니..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 자기네 집앞이라고해서갔더니.. 시내라고 하고 집앞이라고 해서 똥개 훈련 시키는거 같애서. 욕하려고 문자보내면서.. 욕은못하고.. 방굼 나 똥개 훈련시킨거. 사과하라고 했더니. 아침에 찾아오더이다. 그러면서 사과는커녕 다시 만나자고 하더이다 이젠 자신있다고.. 전 진짜 그말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몰래 만나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하고.. 달라졌겠지하고.. 기대했는데.. 달라지기는 커녕.ㅠ 흉. 그러공.. 그여자가 저 진짜 좋아하는지 알고.. 부르면 안되는 자리에 불렀습니다.. 불러서 확인하려고.. 그랬습니다.. 진짜 좋아하는지. 근데.. 울 가족한테. 자기는 싫은데 제가 그여자를 좋아하니깐 그래서 만나는걸로 예기를 하더이다..~~ㅠㅠ
아그러고.. 분명히 집에서 추석전날에 오빠들하고 친척오빠들 하고 술먹는다고 하고.. 작은오빠하고. 새언니하고만 술을 먹으러 간다는겁니다.. 그랬더니.. 그거도 거짓말이었단걸.. 알게됐습니다.. 그리고.. 지생일날도 친구하고만 먹었다는데.. 그거도 거짓말..~~ 그여자가 울 누이하고 매형 만나고 온뒤에.. 헤어지자고 하는겁니다.. 진짜로.. 자신이 없다고.. 진짜 누군가가 사랑하면 어떠한일이 있어도.. 헤쳐나가야하는거 아닙니까..그런데 자신이 없다고 헤어지자 해놓고.. 그 담날에 기회를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이젠 달라졌갰지하고 기회를 줬더니.. 똑같이 행동을 하고.. 거짓말인거 다 알고나니.
(배신감아님 배신감이 들고..내가 바보된듯함.. 그리고.. 머라고 해야하는데.. 머라고 못하겠고..)
5탄
진짜 그여자가 날 좋아하기는 할까 생각이 들어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는 제 이런모습이 힘들다고.. 술먹고선 오기를 반복하더군요.. 너무 미안한생각에. 나도 부르기는 했지만.. 좋이하는 마음이.. 싦방한거 보다 아직 크지 않아서 보고 싶어서.. 오라고 한거기도 하고.. 그런데.. 그러다가.. 친구한테.. 저랑 만난다고.. 예기를 했다는군요.. 그여자가 친구한테 거짓말로 사귀었으니.. 다시 절 가지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다시 연락와서.. 아직까지. 자기를 좋아한다고해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이런말 들을때.. 기분이 안좋아서.. 꾹 참고 잇었고. 그 말 듣고 그다음날에.. 너무도 같이 있고 그래서 같이 모텔에 갔더니..
제가 상처 받은건 생각안하고 요 며칠동안.. 상처받은거만 예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쪽팔리는지. 그냥 혼자 나와서 가버리드라고.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ㅠㅠ 헤어졌지요.. 그런데..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완전히 헤어지기 위해서.. 집에 찾아가서.. 헤어지는걸로 알고 집에 오니.. 자려고 누었더니.. 집앞에 오라는겁니다.. 가서 한소리 하려고 나갔더니.. 지는 도저히 못헤어지겠다고.. 그러는겁니다.. 술한잔 걸치고.. 그러고 그 다음날에 다시 만났는데.. 그날도 기분좋게 지내다가. 집에오려고 아침에 나서는데 헤어지자는겁니다. 그러면서.. 울 가족이 지한테 상처를 줬다고 온갖 나쁜말을 다하더군요.. 그러면서 지가 다른남자 만난다고 함.. 어떻게 할거냐 이런식으로 물어서.. 그냥 헤어져야지. 그랬습니다. 양다리 하는거 볼수 없어서.. 이말이 먼말입니까.. 지는 다른 사람 만난다고 하는거 아닌지요..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더니..
며칠 부모님 안계신다고 오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싫다고 그랬더니.. 알았답니다.. 그렇게. 이젠 진짜 안볼수 있겠지하고 있었는데.. 헤어지자고 하고 그날밤에 지 차비없다고 지 오빠친구집에 태우러 오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지요.. 너무 짜증이나서.. 머라고 하고 집에 오고 나서 어이가 없어서. 니 혹시 남자생겼냐니. 아니랍니다.. 니가 나 좋아하긴 하냐.. 좋아하냐니깐 맘대로 생각해보라고만 말하고.. 진지하게예기를 하고 어느정도 서로 고쳐나가야하려고 하면 짜증먼저 내니.. 예기도 안통할뿐더러.. 그래서 헤어지기로했습니다.
그렇게 말하고.. 있는데. 집앞이라고 며칠전에 나갔더니.. 온갖욕을 하고 가는겁니다. 그랬더니.. 얼마안돼서..전화가 와있고.. 사람을 가지고 노는건지.. 그러다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다시 받는겁니다~~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서.. 근양.. 느끼기에..누구를 만나는거 같애서 멀 물어보고 싶어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 얼굴을 보니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그런데 예전같이.. 못대해준다고 그러고.. 잘 보지 못한다고.. 제가 그랬씁니다.. 그러고.. 그 여자가 주위 사람들한테 알려지는거 꺼려져서..
어머니 차를 가지고 주로 데이트 했는데.. 엄늬가 다알기전엔.. 차를 자유롭게 썼지만.. 이젠 차를 자유롭게 쓰지 못합니다.. 금/토일 연락만 지내다가. 하루 연락을 아예 안하더군요.. 그러다가 일요일밤에 지 이제 일그만둔다고 가게서 술먹고 저있는데 온다고 하는겁니다. 전 그때.. 술자리가 있어서.. 잠깐 나온 상태엿고.. 그랬는데..어디서 전화오는거 받고 어디로 간다고하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있던곳에서 술을 먹우러 간다고 하길래. 같이 갔는데.. 다시 만나가기로 했지만.. 종잡을수 없는 상태라. 가만히 있얐는데.. 핸드폰 같이 고치러간 사람 옆에 앉는겁니다.. 그래도.. 지가 좋아한다고 한 남자가 떡하니 있는데.. 저한텐 그렇게 안하던걸.. 그 사람한텐 하는겁니다.. 계속 그사람이 방에 들어가면 따라 들어가고.. 그냥 먼짓하나.. 궁금해서 그냥 두려고했는데.. 그래도 이상해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참을수가 없어서 데리고 나오고.. 그랬는데.. 제가 방문앞에 서있고.. 불꺼진 방에서 둘이 뽀뽀하는지 키스하는지 쪽소리가 나고.. 얼굴이 붙어있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 가려고 하니. 잡드라구요.. 도저히 짜증이나서..참고 있었는데.. 어제 아침에 그여자 아버지 핸드폰이 물에빠져서 고치러 갔다네여. 전에 같이간 분하고.. 그러고 계속 전화를 햇더니 몇번 했더니.. 같이 있는데. 왜 방해 하냐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딱 이말 한마디 했는데.
니는 다른 사람들한테 하는거 반이라도 하고..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면.. 내가 잘해줄거라고 했더니..
그게 기분이 나쁜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핸드폰 번호를 바꼈네여.
그리고 충격적인거.. 오늘부터 만나기로 했다는겁니다.
사귀기로 했다는겁니다.. 완전체녀가 맞는지요? 아님 제가 싫어서 그런행동을 했는지.. 아님 머때문에 이런 행동을 한건가요?????????????? 이해가 안갑니다.. 혹시나 그분 그여자 오빠친구란분도.. 저처럼 좋은거만 보고 좋아하다가.. 저와 똑같은 꼴을 당하는거 아닌지.ㅠㅠ 걱정이 돼네여.. 그리고..
그 여잔.. 제인생에서 두번째 첫눈에반한여자이면서.제인생에서 마지막으로 기억될 최악의 여자일듯해네여..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여자의 특징/성격
1. 본능적으로 행동을 함.. 무지하게 심하고..
2. 배려심은 눈꼽만큼은 없고..
3. 맛있는거나 지한테 조금이라도 잘해주면.. 다줄것 같음
4. 자기가 무슨말을 했는지 어떤 행동을 했는지 기억도 못함.
5. 진지하게 예기를 하면. 예기가 통하지 않음
6. 이해력도 딸림
7. 거짓말(주위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함)
8. 자기한테 매력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생각함
9. 심각한 예기는 하는데.. 웃으면서 말함.
10. 떠라이같이 행동함
11. 술먹고 소리지르다가도.. 순간 기분이 다변화함
12. 어떨땐 진짜 정상인같이 행동함
13. 남예기 잘들어주고... 그런데.. 맨날 똑같은 내용만 질문함~~
14. 자기 한말에 책임을 많이 못짐
15. 자기의 합리화가 심함
솔직히 저. 이 여자 많이 사랑했어욤...ㅠ 진짜로.. 이 여자 없음 안될줄 알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쉽게 다가간거도 제 잘못이긴 한데..ㅠ 솔직히. 저도 성격 떠라입니다.
떠라이가.. 떠라이 알아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을 만난지.. 100일도 채 안됐는데..
하는 행동을 보면서 느꼈을때.. 한 2-3년 된거같이.. 너무 허무 하고.. 그러네여..
그리고 이 사람 이혼녀에 애까지 있었는데.. 솔직히 자신이 있어서.. 만난겁니다.
가지고 놀려고 했었으면.. 이런생각두 안들겠지요..
원래는.. 이 여자 이런문제 있는거 알고.. 내가 고쳐서라도 데리고 살아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왜냐면.. 혹시나.. 저한테 했던 행동들을.. 할지도 몰라서.. 남한테 피해주고..
그러면 안돼지 않습니까?. 그래도 엄청 마음에 가는 여자였는데..
이제.. 진짜로 접을라고요...
미치겠습니다.. 이젠 다시 여자 못만날듯해여..
또 남들보기엔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저한텐 본디 이상한여자라고 느껴지니깐여..
그래서 세상여자들 다 이상해보이네여..ㅠㅠ
아.. 나이는 있고.. 결혼도 해서 자리잡고 살아야하는데.ㅠㅠ
두서 없이 쓴글 끝까지 읽어주시고..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휴우~~~~~~~~~~~
짜증만 나네여..
미치겠습니다.. ㅠㅠ
만약에. 저한테 했던 행동들이 다른 남자를 만나기위하여 하는 행동이었다면..
욕해도 될일이지여..
걱정입니다.. 지금 만나는 그 형님.. 저랑 친분이 많은 분인데.. 이여자가 또라이짓해서.
혹시나.. 많은 아픔을 겪을지.ㅠ 두렵습니다.!!
ㅠㅠ
분명히 제가 이런 예기를 하면 그분이랑 그여자랑 안만나면 제가 다시 만날지 알고 회피할듯하네여..
이제.. 사랑해서 보낸다 말의 뜻을 압니다..
여러분들도... 연애 하실때 무턱대고 좋은 점만 보시지마시고.. 그러십시요..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