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은 아닌데, 참고로 나 네이버 지식IN 보안/바이러스 분야 TOP10이다. 진짜 Junehoho 찾아보면 됨)
해킹 유형별 분류
1. 트로이 형
컴터가 트로이 바이러스가 깔려 있어서 포트(니네집 인터넷으로 들어가는 길)를 열어놓고, 해커가 해킹툴(대부분 넷버스같은 초보적인 해킹툴)을 사용해 너네집 컴터를 맘대로 해킹하지.
증상? 보통 컴터가 갑자기 꺼지거나, CD롬이 왔다갔따 하는 경우도 있고... 쉽게 말해서 컴터가 니 맘대로 안 움직일 때
2. 키로그형
컴퓨터 내에 바이러스처럼 상주해있다가 타 이용자가 정보(ID와 비밀번호같은거)를 쓰면 특정 파일에 그 정보가 입력되고, 해커가 그걸 빼내가는 방식. 가장 간단하게 Keylog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보통 보안처리가 잘 안 된 PC방에서 초중딩들에 의해 행해지지. 요새는 별로 없더라
3. 피싱(Pishing)형
홈페이지를 은행이랑 "똑같이" 만들어서 거기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하거나, 하는 등 홈페이지에 글을 입력하게, 또는 자신의 글을 읽게 하여(Cookie sniping?) 상대방의 정보를 빼내가는 방식.
4. 어택형
Ddos같은거, 또는 Over flowing처럼 상대방의 컴퓨터(또는 서버)에 과부하를 일으켜서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고전적인 방식.
서버를 공격하거나 하는 특별한 방식이 아닌 이상, 대부분 초보적인 해킹은 '트로이 바이러스'에 의해 행해져. 트로이 목마 알지? 그것처럼 니 컴퓨터를 해커들에게 '열어주는' 바이러스지. 어여 어여 바이러스 검사 빨리 하구, 아이디랑 비밀번호 해킹당했으면 그거랑 똑같은 비밀번호 일단 다 다른거로 바꾸고..
오키?
어쨋든, 중요한건 대처다. 증상 보고, 열심히 하라구. 화이팅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