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이있었던 날이죠..
그때 말년병장이므로 마지막 휴가를 나가기위해
선착장에기다리고계셨던
"서정우"병장님을 기억하십니까...
제대를 2주도안남기고
마지막휴가를 가시기위해
배를기다리고있던 그때
북한이 폭격을한거죠..
서정우병장님은 자진해서 나라를지키러가셨고..
안타깝게도..
나라를 지키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저도 잠시있고있었는데
오늘 들어갔다왔습니다
서정우병장님의 미니홈피를요..
돌아가시기전날
다이어리에쓰신글은
드디어 이사가끝났다 내군생활에도 말년에 침대를 써보는군
내일 날씨안좋다던데 배 꼭 뜨길기도한다..
이거였습니다..
저는 그글을보고 정말 슬펐고
서정우병장님의 애국심을 잊을수가없게되었습니다
홈피 메인글도
배야 꼭 떠라 휴가좀나가자...
아.
진짜 슬프네요 ㅠ
우리 다시한번 이 병장님의 애국심을 한번생각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서정우병장님
서로 잘모르는사이지만
저는 병장님이 애국심이 뛰어났다는건 압니다
끝까지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하고요
부디 다음생애는 행복하게 사시길 기도합니다
꼭 좋은곳에서 편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