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아이리버이지만
디자인은 약간 기존의 아이리버와 다르다는 느낌이다.
좀 부드럽고 세련되졌다고 하나? 기존 딕플 시리즈는 심플 그자체 였는데 라운드가 부드러워져서 인지 기존 느낌과는 다르다. 최신 딕플D2000 도 마찬가지다 변화를 주려는것이 보인다.
라운드가 모두 곡면처리되어있어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본체 전면은 강화유리 처리되어있고 라운드는 반투명의 플라스틱처리가 되어있다.
WIN7 창이 반투명 한것을 보는것 같다.
뒷판은 하이그로시 플라스틱 재질이다.
5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플래쉬가 장착되어있다.
상하좌우 자세히 살펴보자 팍팍~!!;;
하단 부터 살펴 보면 하단 가운데는 30핀 USB잭이 있고 그 양쪽에 스트레오 스피거커가 있다. 보통 동영상 볼때는 가로로 뉘여서 보는데 약간 위치적으로 아쉽다. 소리는 그럭저럭 괜찬은 편이다. 최대볼륨으로 해도 째지지 않고 해상도가 높은 편이다. 30핀 잭 오른쪽엔 2.5파이 스트레오 이어폰 잭이 있다.
그다음은 왼쪽 ~!~!!
왼쪽편 가운데로 조금한 구멍은 마이크다. 그밑에 micro SD (T-flash) 리더가 달려 있다. 나와 있는 스팩상으로 최대 32GB 까지 지원 한다고 했으니 SDXC까지는 무리인듯 하다.
가격이 어느정도 내리게 된다면 64GB SDXC 구입해서 한번 실험을 해봐야겠다. 근데 경험상 적정가로 떨어지려면 1년 이상 걸릴듯 한데 아마도 32GB 지원 정도면 충분 할것이다.
SD 리더 뚜껑이 견고하게 딱맞게 되어있어서 깔끔하다.
우측은 은색의 전원버튼과 그아래 볼륨 버튼이 자리 잡고 있다. 볼륨버튼은 0.5mm정도 나와 있어서 느낌으로 버튼 찾가기 좋다. 전원버튼은 나와있지 않아 실수로 건드릴 일을 줄였다.
전원 버튼쪽 위에는 DMB 안테나가 있다. 잘들어가 있어서 실수로 나올일 없고 약간의 틈을줘서 꺼네기 쉽다.
아이리버탭 런칭시 주력으로 선전했던것중 하나가 바로 IPS 패널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FTF-LCD 패널 종류는 크게 TN, VA, IPS가 있는데 TN은 가격이 싸고 응답속도가 빠르지만 시야각이 떨어지며 IPS는 광시야각을 갖고 있고 선명도가 높지만 가격이 비싸다.
휴대용 기기의 보안성을 중요시 하는 사람은 일부러 시야각이 좁은 제품을 선호 하지만 나는 누워서도보고 책상에서 놓고 보고 엎드려서보고 바닥에 놓고 보고 들고 다니면서 보고 할꺼라 시야각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상생활속에서 최악의 상황에서 시야각을 봐보기로 했다.
왼쪽과 오른쪽이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나름 최대한 취할수 있는 각도로 사진을 촬영했다. 색의 변화는 거의 보이지 않고 사진 포커스탓에 초점이 않맞은 부분은을 생각해도 글자 사진이 선명하다.
위 아래도 마찬가지로
약간 명도가 낮아지는 감은 있지만 색이 변하거나 흐려지는 것은 볼수 없었다.
역시 광시야각~!!ㅋㅋ
한마디로 브라운관 수준의 시야각이다.
폰카사진 정말 안습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