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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여자를 만나는것을 알고 놔줬습니다.

작년에 만났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랑 헤어지고 바로 다른사람을 만났더군요,,

그땐 몰랐어요

그런데 어제 아는 사람을 통해서 다른사람을 만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어요

전 다시 시작한지 4개월이 되었기 떄문에 ,,,,,

 

그여자를 만나고 있었는데 저에게 다시 왔던겁니다...

 

물어보았더니 시치미를 떼면서,,,아니랍니다. 오해라네요

어떤게 오해일까....

 

증거를 보여주었어요..다 말하더군요

두여자를 다 만날 생각이였답니다...

죄책감도 들지 않고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이상 죄짓지 않게 해주겠다고 제가 놔주겠다고 했습니다.

 

그여잔 너없이는 못사는 니말 하나에 울고 웃는 여자이니

거기 가서 잘살아라고 했습니다...

 

왜 헤어지고 다시 오라고 하지 않고 놔준다고 하느냐며 나위해서 냐고,,,,,물어보네요

 

두사람을 만나면서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고,,,나에게 왔던 사람

이젠 제가 용서할수가 없고,,,,그동안 의심할만한 일들이 있을때마다...그여자와 자신은

친한사이일뿐이라며 나에게 말했던,,,그 말들,,,너무나 소름이 끼침니다..

 

저는 좋아하는마음이고 지켜주고 싶고 보호해 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여자는 가여운 마음이랍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 모든게 그여자가 싫어진다고 하네요,,당장 헤어질거라고 합니다...

 

헤어지지 말고 평생 평생 책임지고 살라고 했습니다...

뺨이라도 한대 때려 달라기에 그러기도 싫어서 그냥 왔어요

이 눈물도 아까운데 자꾸 나는 눈물 어쩌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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