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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추가)팬덤분들 카라를 죽이지 마세요★★★★★

카밀 |2011.09.28 19:20
조회 12,419 |추천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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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나오는건 한숨뿐이네요

네이트가 카라를 이만큼 싫어하는줄 몰랐습니다.

그래도 몇몇판보다보면 카라에대해 우호적인분들도 꽤있길래,

아직 카라 안죽었구나 생각했는데....

글올린초반시점에도 착하신 팬덤분들 많이 계시길래 정말 좋았는데,

얻은것보다 잃은게 많네요.

아니 얻은게 있긴하다만은......

 

 

 

 

 

톡에 이런글이 있었습니다.

 

 

브아걸분들이랑 저희를 비교하는 글이었죠

그밑에 베플입니다.

 

 

 

 

 

이건 몇몇댓글이구요

 

 

솔직히 욕만있는게 아니었지만,

다른 비교판가면 이런글내려라 비교글올리지마라 둘다좋다 뭐이런식의 댓글이더군요.

뭐 저희는 .......

 

 

 

 

급이 달라서 죄송합니다.

급이 달라서...

 

 

 

뭐라달리할말이없네요.

욕하는것도 그렇구.....

 

제글에 호의적인 반응보여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가지만더말할게요,

 

 

 

카라 돈때문에 뭉친거아닙니다.

 

 

 

니가 사장이냐, 니가 카라냐, 알지도못하면서 말하지마라 뭐이런신분들 많으신데

그렇게말하면 님들도 카라아니잖아요. 사장아니잖아요.

왜 좋은 시선으로 못봐줍니까?

자기자식아니면 상관없다는건가요?

 

그냥 남자아이돌팬덤이든 여자아이돌팬덤이든 서로서로 좋게지내면 안되요?

이게 불가능한일이에요?

 

아이돌들이 네이트판보고 어떤생각을할지 참......

 

 

 

 

그냥 저희 카밀은 네이트에 들어오지 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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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래봣자 동영상올린거뿐인데요. 3개가 한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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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밀리아 입니다.

 

요즘 엔터톡보면 그저 마음이 울적하네요.

 

카라판 입니다.

 

이것저것 해명할것도 많고 설명드리고 싶은것도 많아서 처음으로 판을 적어봅니다.

 

무턱대고 욕하실분들은 그냥 보지말고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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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준형 욕사건

 

 

사실 저는 몰랐는데 비스트무대중에 "용준형 뒤저라" 라는 소리가 크게 아주크게

들리는 동영상이 퍼트려졌죠.

 

들리는말에 의하면 카밀리아가 했다고 합니다.

욕설이 들리는 쪽이 카밀리아의 자리였다고들.....

 

여기 이일을 꺼내는 이유는

 

사실 구하라 용준형 열애보도가 났을때, 무개념 뷰티분들이 구하라에게 심한 욕설을 했죠.

뭐 무개념 카밀리아도 용준형씨에게 욕을 하지 않았다는건 아니지만,

무개념 뷰티분들이 도가 조금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개념뷰티분들이 하나하나 죄송하다며 사과를 해주셨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구하라 용준형 열애에관한일이 사그라질때쯤

 

저영상이 터진거죠.

 

뷰티분들, 비스트분들, 상처많이 받으셨죠? 

 

죄송합니다.

 

모든 카밀리아를 대신해 죄송합니다.

 

 

이얘기를 하는이유는, 뷰티나 다른 팬덤분들의 시각이

 

" 뷰티는 카밀리아한테 사과하나하나 해가면서 이제 무개념을 탈피해가는듯한데 왜 카말리아는 사과글도 안올리고 뭐지? 그냥 완전 무개념 팬덤인듯ㅋ "

 

이거인것같은데요, 사실대로 말하자면

 

네이트에는 카밀리아가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네이트에는 여자아이돌팬덤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네이트에 가봤자 우리애들 욕을게 눈에 훤하듯 보이는데 뭐하러 네이트에 가나. 뭐이런 마인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이건 정말 사실입니다. 공홈이나 팬사이트 같은곳에서도 네이트에는 가지 말자고 하죠.

 

여기있는 카밀리아는 정말 정말 소수이거나 아니면 무개념, 사칭하는 지능형안티 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네이트에 비스트분들에게 사과글을 올리는 카밀리아가 없을수밖에요.

 

모든카밀리아가 무개념일거란 생각은 말아주셨으면해서 올려요.

 

다시하번

 

비스트, 뷰티분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2. 한승연 싸가지

 

한승연이 프리티걸 무대중에 니콜을 미는 영상이 퍼졌죠.

 

이거 솔직히 해명하기도 너무 귀찮습니다.

 

보면, 한승연 그렇게 원샷 받고싶었나, 독기품었네 무섭다. 니콜불쌍하다. 뭐이런 반응들이었는데요

 

니콜이 나온부분 한승연 파트였습니다.

 

니콜이 실수한겁니다.

 

솔직히 그건 한승연이 싸가지가 없다 가아니라 유연하게 방송사고가 날뻔한걸 잘대처했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서 박규리가 한승연 무섭게 째려봤다라고 하는데,

 

강심장인가? 어떤프로그램에서 박규리가 직접 " 무대에서 안무같은거 실수하는사람 째려본다. " 

 

정확하게 저렇게 말한건아니지만 저 비슷한식으로 말했습니다.

 

한승연 싸가지, 한승연 가식은 사실이 아닙니다.

 

 

 

 

 

2009년 글이지만

 

http://pann.nate.com/b200510847

 

한승연의 개고생이라는 판입니다. 그냥 봐주셨으면 해요.

우리승연이가 얼마나 힘들게 카라를 지키려고 노력했는지....

 

 

 

 

3. 강지영 루머

 

 

일단 파주퀸 루머

 

http://kschu.wo.tc/90072506888

 

이글보시면 당빠 허위라는거 알것이구요.

 

' 강지영 니콜 째려보는 ' 이라는 영상에 관한건, 일단 조잡한 편집술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뭐 강지영이 니콜을 째려봤다라곤 하지만, 솔직히 저희 입장에선 그게 째려봤다라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4. 박규리 왕따

 

솔직히 이건 너무 황당해서 ㅋㅋㅋㅋㅋㅋ

 

해명자체가 웃깁니다. 절때 절때 박규리 왕따 아닙니다.

 

어디서 나온 헛소린진 모르겠지만 박규리가 직접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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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가 왕따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규리는 10일 오후 1시 서울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알파&오메가 3D' 시사회에 영화 홍보를 위해 등장하여, 최근 해체 위기를 극적으로 극복한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특히, 박규리는 일본 후지TV가 '왕따설'을 제기한 이후이고, 카라 해체 위기 이후 첫 공식입장을 밝히는 자리라 관심을 끌었다.

   박규리는 "최근 일본에서 왕따설이 제기됐는데 어떤가?"라는 질문에 "카라 멤버들 사이에 전혀 문제가 없다. 왕따설에 대해 해명하는 것 자체가 조금 웃기다"라며 왕따설을 일축했다.

   또한,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6)과 함께 진행한 라디오 '심심타파' DJ로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정확날짜가 잡혀있지는 않지만, 날짜 잡히는대로 돌아가서 기다려주는 청취자에게 돌아가고 싶다"며 라디오 복귀 의사를 밝혔다. 

   한편, 카라 멤버 한승연, 정니콜, 강지영 등 3인은 지난달 DSP엔터테인먼트와 결별을 선언했고, 해체 위기로 치닫던 사태는 '5명의 카라가 함께한다', '기존의 스케줄책임감 있게 완수한다' 등 2가지 합의점으로 극적으로 해체 위기를 극복했다.

   카라는 지난 4일 일본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우라카라' 출연차 일본으로 갔고, 박규리는 이날 시사회 일정 때문에 먼저 귀국했다.

var real_sh_top=800; /*상하위치*/ var real_sh_left=220; /*좌우위치*/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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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퍼왔습니다.

 

이건뭐 해명할것도 없네요.

 

 

사진을 더퍼오고싶은데 .....힘드네요 ㅜ

 

 

 

 

5. 구하라 싸가지 구하라반말

 

최근 런닝맨에서 구하라가 유재석씨, 송지효씨 한테 호칭없이 반말을한 사건이있었습니다.

 

하라가 재미있게 열심히 하려고 하다가 한 실수같은데요.

 

 

구하라가 직접 트윗을 올렸네요.

 

솔직히 청춘불패때만해도 구하라 열심한다 뭐이런식의 훈훈한 글이 많았었는데....

 

 

 

정말....  착하고, 열심히하는 구하라인데....

 

어느순간부터 구하라에대한 안좋은 인식들이 널리퍼져서 안타까워요.....

 

 

 

 

 

6. 가창력

 

http://h99eoneos.blog.me/100126334303

 

일단 이글을 봐주시고요

 

 

삼촌카밀리아분의 의견을 퍼왔습니다.

 

 

 

 

일단 저는 카밀이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사람이라는게 주관이 개입되지 않은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만..

 

그러므로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옳은건 옳다 아닌건 아니다. 까주시는건 감사히 받겠습니다.

 

카라팬으로써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카라 가창력에 대한 욕들이 많습니다. (카라 팬덤이 약한것도 그 이유중에 하나이겠죠) 하지만 저는 데뷔부터 가라팬을 해온 사람으로써 카라의 가창력이 지금 나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개인마다 생각은 다르겠죠. 그렇지만 주로 카라의 가창력을 까는 사람들은 다른팬덤분들이니까요 아이돌이라는 기준에서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라. 가창력 좋은편은 아닙니다. 그건 인정해요. 하지만 카라 1집 으로 데뷔했을때. 가창력이 좋은 그룹이다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음악인들의 엘범평가도 상당히 좋았구요. 특히 김성희양은 노래를 정말 잘했죠. 그렇게 카라는 실력파 그룹으로 자리잡는듯 했습니다. 그때가 MR이 발전한 시대도 아니고 안무도 그리 쉬운 안무는 아니었던걸 감안하면 파격적인 대우는 아니죠.

 

하지만 김성희양이 탈퇴하고 하라양과 지영양이 새맴버로 들어오면서, Rock U 엘범부터 가창력논란일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때는 변명거리가 있습니다. 지영양과 하라양은 나이가 어렸고 가수가 되기로 한지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카라에게 천재적이고 타고난 가창력을 바라십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그때는 그룹이 흔들거리고 제대로 자리도 잡히지 않은 탓에 노래라던가 안무도 연습이 힘들었을 것입니다. 물론 소속사 입장에서는 한참을 아등바등했기 때문에 얼른 무대에 올려서 돈을 먹어야 했겠죠.

 

 

그리고나서 후속곡들. 허니나 나는.ing 정규2집 수록곡들.

타이틀은 대체로 MR을 많이 쓴 편이지만 댄스비중을 생각하면 심한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지영양의 성장은 놀라웠구요. 그리고 타이틀이 아닌 수록곡들은 음악성도 괜찮은 노래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가창력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죠. 왜냐하면 맴버들이 각각이 가진 가창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카라의 맴버들은 특이하게도 각자의 목소리가 개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합되기가 힘들죠. 작곡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도 머리가 아플 겁니다. 한명한명의 목소리는 좋은데 너무 천차만별이라 한곡에 담아넣기가 함든거죠. 그래서 뭔가 노래가 중심이 잡히지 않는 것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1집때는 김성희양이 메인보컬으로 중심을 잡아주어서 좋은 노래가 나왔지만 지금은 소녀시대에 태연양같은 그런 메인보컬이 카라에는 없습니다. 규리양이나 승연양이 실력으로는 메인보컬급이지만 음색이 메인보컬을 하기에는 적당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제각각인 목소리를 한곡에 집어넣으려다보니 노래를 못하는 것처럼 들리는 거죠. 물론 이것도 능력이라고 말씀하시면 할말이 없지만요. 팀 모두를 이끌어 가려다 보니 시행착오가 생기는 것은 당연한게 아닐까요? 모두가 노래를 기가막히게 잘하는것은 아니니까요.

 

 

발라드적인 음색을 소유한 승연양은 솔로곡도 많고 피쳐링이나 듀엣곡도 있습니다. 하라양도 솔로곡을 부를정도로 성장했고 규리양은 뮤지컬을 할 정도로 실력이 좋아졌죠. 아마 이제는 규리양이 메인보컬로써 나설때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영양은 실력이 날로 상승하여 이제는 팀에 도입부를 잘 맡아가고 있습니다. 니콜이는 말할것도 없구요(발음만..좀,,) 각자 따로는 절대 밀리는 목소리는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바쁜 스케줄도 노래에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어느 아이돌이든 한창 활동기와 휴식기에 잠깐 공연하는 노래를 들어보면 휴식기가 훨신 나은 실력을 가진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바로 스케줄때문입니다. 목이라는 기관은 피로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기관입니다. 피로가 그대로 목소리에 드러나죠, 모두들 아이돌의 스케줄은 잘 알고 있을겁니다. 정말 살인적인 스케줄이죠. 그런 스케줄에서 목소리가 제대로 돌아갈 리가 없습니다. 팬이 아닌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카라는 휴식기에 공연을 할때면 MR을 거의 넣지 않습니다. 그만큼 가창력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죠.

 

 

 

이 글이 얼마나 카라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 카라분들이 악플을 보면서 가슴아파하는 모습을 보고싶지가 않습니다. 가창력이 좋니 나쁘니를 떠나서 악플은 제발 삼가합시다. 가수도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 주셔야지요. 공인이면서 아무런 이득이 없는 봉사활동을 하는 그들은 우리가 그렇게까지 말할 자격이 있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카라의 가창력.|작성자 눈물빛소망

 

 

저도 위에 분이쓰신것과 비슷한 생각이구요.

 

 

동영상올리는방법을 몰라 링크를 겁니다. 비록 귀찮으시더라도 한번씩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박규리 별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iLOL5JBC8bc$

 

 

 

비록 팬메이드 영상이지만, 박규리가 심심타파에서 라이브로 불렀던곡입니다.

 

 

< 카라 - Lonely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VpAaFu8ZdpU$

 

 

 

구하라가 청춘불패때문에 빠졌기도하고, 한승연의 삑사리가 있는 영상이지만....

 

 

< 니콜 - 비밀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tar9J2G2s-8$

 

 

 

 

 

솔직히 니콜은 호불호가 갈리는 목소리랑 창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좋네요

 

< 한승연 - 기분좋은날 (이석훈의 텐텐클럽)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q7EGKgjA3XU$

 

 

 

< 한승연 - 사랑때문에 (무사백동수OST)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mywd2h3naqo$

 

 

< 카라- 나는 (...ing) >

 

http://blog.naver.com/dltkdrbsu/20134928851

 

엠넷에서 했던 음악방송입니다.

 

 

 

 

 

솔직히 저는 카라가 가창력이 그렇게 좋지 않은 그룹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목소리도 다좋고... 다만 성량이 작을뿐.

 

그리고 이번 mr제거 영상에서 한승연 왜 노래 안부르냐 라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날 ? 그전날 한승연이 과로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딱 그날만 ar을 쓴것같은데 그날분을 mr제거 하셨더라구요.

 

한승연 그날빼고 다 라이브로 불럿습니다.

 

그리고 구하라.

 

1분 27초 쯤에 음정이 떨리죠?

 

근데 안무가 뒤로 눕는 안무입니다.

 

카밀리아로써 가아니고 솔직히 떨릴수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여러분의 생각은 잘모르겠네요.

 

 

 

 

7. 일본

 

아까판에보니까 카라가 일본에서 ㅅㄴㅅㄷ ,ㅌㅇㄴ 분들보다 안나간다 더나간다 뭐이런게 있던데요.

 

판에 ㅌㅇㄴ 분들은 공연예약 10만명 넘었는데 카라는 못넘었다 그러시는데

 

카라는 일본에서 콘서트 연적 아직 없습니다.

 

그리구

 

카라, 日 트리플 플래티넘 대기록 작성 초읽기 '제트코스터 러브' 20만 돌파… 앨범ㆍDVD 동반 플래티넘 유력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대기록 작성에 한발 다가섰다.

4월5일 발표한 카라의 일본 세 번째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가 발매 12주 만에 오리콘 판매 20만장(20만2,134장)을 돌파했다.

25만장의 판매기록을 세운 싱글에 주는 '플래티넘'에 한발 다가섰다. 국내 걸그룹 가운데 일본에서 플래티넘 싱글을 기록한 팀은 아직 없다. 소녀시대가 <지(Gee)>로 20만장 이상을 판매했지만 발매 시점이 오래 돼 추가 판매량이 없는 상황이다.

카라가 <제트코스터 러브>로 플래티넘을 기록한다면 또 하나의 대 기록을 노릴 수 있게 됐다. 싱글과 함께 앨범 <걸스 토크>(40만4,000장)와 DVD <베스트 클립>(23만2,000장) 등도 동시에 플래티넘을 노리게 됐다. 이른바 '트리플' 플래티넘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다.

6월29일 발표한 일본 네 번째 싱글 <고고 섬머>의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라 <제트코스터 러브>와 <베스트 클립> 등이 간접 노출돼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 <고고 섬머>는 발매 당일 오리콘 일간 차트 2위에 올랐다.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10630n26759

 

이거 진짭니다.

 

믿음이 안가시는분은

 

http://v.daum.net/link/20913482 

 

여기로 가셔서 확인하시구요.

 

 

 

 

 

 

 

 

 

 

 

 

 

 

 

 

 

 

이러니저러니 시험치고나서 판보는데 더울적해져서 글올립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판에는 카밀리아가 극소수입니다. 하지만 극소수라고 카밀리아가

상처안받는건 아니에요.

 

어떤분들은 비판도 잘수용하라고 하지만,

 

네이트에보면 비판이 아닌 비난뿐이에요.....

 

사실 네이트에 양면성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뭐 따로 말하진 않을게요..

 

정말 우리 카라와 카밀리아, 죽이말아주세요.

 

 

 

처음쓰는글이고 두서없이 이렇게저렇게 써대서 조잡한글이지만

지금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글 모든 팬덤들이 읽을수있게 , 톡이 될수있게

추천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87
반대수131
베플지나가던 엞|2011.09.28 23:42
솔직히 카라 노래 못하잖음... 그건 인정하고 나도 더 열심히 해라 노력해라 이런 말 해주는게 나을듯 정말 내가 머 비스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정말 노력했다는 게 눈에 보임. 그런데 카라는 그냥 날로 된 느낌... 솔직히 인정하고 뷰티들도 잘못 했지만 카밀리아 분들은 용준형 있는데서 대놓고 그러는건 정말 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함.. 나도 정말 남의 가수 판 댓글은 잘 안쓰지만 진심 뷰티 안쓰러워서....
베플ㅋㅋㅋㅋㅋ|2011.09.29 00:46
솔직히 돈때문에 그런일 있고나서 다시 뭉친거보면 다 가식으로 보이는게 맞지않음? 그리고 노래연습이나 쫌ㅋ
베플|2011.09.28 19:43
아 나 진짜 카라 좋아하는뎈ㅋㅋㅋㅋ짜증나게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은 판에서 맨날 욕먹곸ㅋㅋㅋㅋㅋㅋㅋ빡침ㅋ욕 좀 작작하세요ㅋ
베플녀자|2011.09.29 01:19
'목소리에 개성이 있어서 조합이 잘 안된다'구요?? 이건 무슨 소리죠.... 사람마다 목소리에 개성이 있는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그리고 가수란 직업은(특히 그룹) 그 목소리들을 조합시켜서 하나의 노래를 만드는 게 일 아닌가요.. 카라 노래들 들어보면 죄다 mr에 묻혀서 목소리가 그냥 거기서 거기에요;; 구별 할 수가 없어요.. 카라분들 보다 훨씬 목소리에 개성이 뚜렷한 빅뱅도 좋은 노래 내놓고, 나쁜 소리 듣진 않아요 '목소리의 개성'은 카라의 가창력을 변명하는데 별로 좋은 근거는 안되는 거 같네요
베플에엔ㄹ[에|2011.09.29 16:14
이런거 쓴다고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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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현실은|2011.09.29 15:33 전체보기
이게 현실이다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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