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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시간 전만 해도 평소와 다름없었던 남치니

톡눈팅족 |2011.09.28 21:03
조회 105 |추천 0

남친이 거의 일주일동안 계속 고백하다가

 

결국은 넘어가 줘서 사겼는데.....

 

제가 원래 연애 쉽게 안하려고 하고 되게 신중하게 결정하는 타입이거든요ㅠ_ㅠ

 

저도 그렇게 절 좋아 해준다는 생각이 든 남자는 처음이었어서 사기게 됫쬬!

 

진짜 진심으로 좋아 해서 사기게 된건 나름 처음 이었는데

 

한 두세달 잘 사기다가 한 일주일 전부터 연락이 뜸하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연락 잘 하고

 

바로 두시간 전만 해도

 

평소랑 다름없이 문자하고 애정표현 했던 남치니가

 

갑자기 문자와서 친구 같다고.......

 

제가 원래 애정 표현가튼거 하긴 해도 잘 못하고 친구 같이 편하게 사기는거 좋아하거든요

 

실제로 답답하다는 생각 한번도 안들었꾸 다정하고 막 이런 분위기여서 많이 만나기두 했꾸 다른 커플들과 별다름 없었어요!

 

이러다 결국 좋게 끗낫 써요

ㅠㅠ

 

제 마음은 그게 아니었지만...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제가 이 남친을 진짜 많이 좋아하고 있었더라고요

 

솔직히 남치니가 이렇게 말하는데

 

뭐라고 하겟써요ㅜㅜ

 

내가 매력이 없었나....? 하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어요........

 

 

제 잘못이 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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