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영통에 거주하고 있는 23살여자입니다.
이런걸로 판에 글쓸줄은 몰랐는데.
기가막히네요 방금 엄마가 폭행당하시고 집에 들어오셨습니다.
10시 반경에 들어오셨는데,
제가 엄마보고 어디냐고 전화하였더니 버스에서 내렸다고하셔서 알겠다고하고 끊은뒤 사건이 일어난거같
습니다.
들어오시자마자 신음소리 내시길래 보니 얼굴하고 다리하고 뒷통수를 맞으셨다 하더군요
얼굴에 한 세대맞으신거 같고 뒷통수에 혹이 생기시고 다리엔 멍과함께 부어올르고
엄마는 핸드폰 보면서 걸어오시는데 그새끼가 갑자기 이신발년이 이러면서 덤불쪽으로 밀고 때렸다고합니다.
아저씨두분이 그쪽에 계셔서 엄마가 소리질르는데 쳐다보기만하고 그냥 가시더랍니다. 기가차네요
그새끼 엄마 때리고 씩씩거리며 버스정류장쪽으로 곧장갔다합니다.
오빠와 제가 어이없고 화가나서 그새끼 찾으려고 지금 30분동안 찾다 못찾아서 왔습니다.
경찰에 신고하자니까 엄마가 싫다하셔서 신고를 못했네요. 어차피 신고해도 못잡는다고 아 답답해.
영통거주하시는분들이 볼진 모르겠지만 영통초등학교와 영통중학교사이의 길에서 그랬다고하는데.
초등학교에 운동하러 나오신분들도 많으시던데 하.. 이래서 무관심이 무섭네요.
너무 놀래서 인상착의도 잘 기억이 안난다 하시는데
점퍼를 입고있었다는데 엄마말 들어보니 저지를 입은것같아요 앞엔 흰색이고 뒤엔 곤색인지 검은색인지 잘 모르신다하구
170좀 안되는키에 얼굴은 선하게 생겨서 30대 좀 넘어보인다하네요 청바지를입었고 그리구 엄마 다리 부어오른모양을 보니 구두를 신은거 같네요
이거 원 동네무서워 살겠습니까? 혹여나 신나무실아파트에 살고있다면 이동네 애기들도 많은데 무슨일일어날지 어떻게 압니까.
영통주민분들 저런 인상착의와 비슷한 사람 보셨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그새끼좀 패러가게.
니도 판볼지도 모르니까 글좀쓸께 개.새끼야
너 영통서 돌아다니다 걸리면 니불알 터트려버릴줄알아 죶같은새끼야
욕도 맘대로 못쓰는 판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