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ㅋ나으 소소한 일화 몇개 ㅋ★☆★※

안녕하세욤

제가 듣거나 겪은

매우 소소한 웃긴얘기 몇ㄱ ㅐ 써봐요

 

ㄱㄳ~

 

 

 

 

1.

몇일전까지 수시철이라

애들이 수시 원서 쓰느라구 교무실가서 수업시간에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음

쌤께서 수업들어오셔서

"왜 이렇게 애들이 없어?"

하니까 애들이 얘는 수시쓰러갔구 얘는 예체능이라 갔구 ~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한자리가 남는거임 그래서 얘는 어디갔니?

하니까

걔 짝꿍이

"똥싸러여.."

 

 

2.

친구가 문자가 왔음

"나 침맞았어.."

그래서 제가 입속의 아밀라아제를 길가다 맞은줄알고

"헐..어디서?"

라고함.

한의원 침인데

 

 

암튼 3.

몇일전 지하철타구 가고있었음

엄마가 애기손을 잡고있었는데 애기가 넘어짐..! 무릎이 접힘..

근데 엄마가 아무렇지도않게 그냥 애기 끌어올려서 공중부양시킴 부웅~

애기랑 엄마는 걍 무표정으로 걸어감

나랑친구만터짐

아진짜 웃겼는데..설명할 방법이 없네예..

진짜 웃겼는데...

설명할 방법이..

 

 

그래도 난 꿋꿋이 쓸꺼얌

 

4.

아이건 친구 얘 기 들은거임

(사실은 친구으 ㅣ친구 하지만 내친구임 그니까 내친구 맞네..)

암튼

친구가

케리비안베이 갔을때

짜요짜요를 먹구 있었음

근데그때

친구가 짜요짜요를 "찍" 하고 눌러서 덩치좋은 아저씨 팔에 약간 튀긴거임

아저씨 아들이 아빠이거뭐야?

아니까 아저씨가 "응~ 썬크림" 하고 박박 문지르심ㅋ

 

 

웃기지 않음?

안웃겨도 난 꿋꿋이 ~

 

5.

아이것도 친구얘긴데 ㅋㅋㅋ

친구가 공부하러 절에 갔었음..

절.. 시골로..~

근데 친구가 답답하니까 바다로 바람도 자주 쐬러 나갔나봄..

그날도 바다에서 바람쐬고있는데

한아주머니가 오셔서

"누구 각시여?"

이러더래여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뭐야.. 이러고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외국에서왔구먼~"

 

 

하 이제 끝 안뇽~!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