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채원태 개자식을 찾습니다

안여사 |2011.09.29 10:13
조회 461 |추천 3

채원태 82년 개띠 남자새끼를 찾습니다

 

때는 5년전 저희는 파혼했구요 ...욱하는 성질땜에 서로 ...

 

하지만 결국에 부모님 싸움만 만들고 다시 만났더랬지요

 

그 남자앤 불쌍하게 일자리 구하는데 밥을 못먹구 다닌다길래

 

22살인내가 돈이 어딨다고 체크카드를 줬더니 ..ㅡㅡ쪼꼼만 오처넌짜리 밥이나 사먹으라고 줬더니

 

카드준날 잠수.................통장내역 뽑아보니 어디 바닷가쪽에서 20마넌 20마넌 계속 빠져나가는거 ..(비밀번호는 알려주지 않았음...몰래 알아내서 빼쓴거임)

 

여자랑 놀러갔단가 ..멋진새끼 거지같은게..돈없는놈이 간의 벼룩을 빼다가 여자한테 쳐 쓰다 나타나 ..그...후에 또

 

쟈기 카드값 한번만 내주면 담달에 일해서 값는다고 150마넌 .......미친새끼 어디다 썻을까요 ..(핸드폰도 짤린다고 내주면 값는다해서 그것도 빌려주고 )그땐

 

어린맘에 좋아서 넘아가주고 했는데 .......어랍쑝 그걸로 모자라 내카드로 지 차고치고 .......돈도 없는게 차끌고

 

다니면서 ....내카드로 차고치고 ..기름넣고 지랄을 있는대로 하고 다니셨네 .....................돈갚으랬더니 ..배째란다

 

그래서 알았다 난 고소하겠다 ..했더니 ........미안하다 ..붙인다 ..요래놓고 .......이번달없어

담달에붙일께......요렇고 5년동안 5만원정도 붙였음................

 

양심에 가책도 없는새끼 ......................................핸드폰도 없애고 .........집에가지도 않는 새끼가 ...

 

양주집전화번호까지 바꾸셨음.........돈액수가 크다면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이건 돈을 떠나서 ..

 

하는짓이 개같으니 꼭.......받아야겠음...........약올라서 .......딴여자한테 쓴돈 내가 내줄필요 없자나

 

 채원태 보신분..........연락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